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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M오진 작성시간14.07.28 멍 멍 멍 별 개소리 같군요. 사회의 벅찬 현실 때문에 현실과 꿈의 차이를 모르는 젊은이가 있다면 그겄은 누구위 탓인가요? 다 큰 사람들이 현실과 비현실이 세계의 차이를 모르다니....엄마 젓좀 더 드셔야 할 듯 싶군요. 솔직히 말해서 제가 살며서 무언가 한가지만 망친 사람 없어요. 술중독자, 도박꾼, 게임중도자, 이런 사람들 이미 인생 문제 크고 출구가 그것들 밖에 없으니 이런거고, 술, 도박, 게임의 탓이 아니죠, 자와 꾼이 문제죠. 저로서는 131님이 루시드 드리머라고 믿기는 힘들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전 131님이야 말로 이 길을 걸으고 싶으신지, 그리고 그것 보다 더, 과연 내가 지금 까지 제대로 걸었나' 질무해보시는것을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