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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수련기

으희희 몇달만에 성공? 아니 처음성공?

작성자아침AM|작성시간07.09.15|조회수183 목록 댓글 5

눈팅만하면서 결과물이 없는 아침AM입니다

오늘 낮에 하두 졸려가지고 잠을 잠깐 청했었습니다

음 시도를 해보자... 점점 눈꺼풀이 무거워지면서 땅쏙으로 몸이 빨려가는느낌이 들더군요,

"으허허허허허허 무...무서워!!!!!"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니.. 다시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안나더라구요

"에이 사내자식이 뭐가 무섭다고 에라이 고고고" 다시 빨려듭니다. 아주 깊이 빨려듭니다 슈융슝슝슝

눈이 자동으로 떠졌습니다. "어머나 내 방이자나. 어 날이 맑내.. " 

밖을 쳐다보니 집이. 낮아저 있더라구요. 말로는 표현하기가 어렵게.  일단 자동적으로 RC체크가 됩니다 손이 꺽어집니다 . 아예 ~~~~ !!!!

그런데 이상하게 갑자기 흐려집니다.. "어.. 안되... 이게 얼마만의 기회인데...."

일단 창문으로 돌진.... 등에서 날개가 생깁니다 펄럭펄럭~~~~~~

평소에 제가 좋아하던 김태희 씨를 소환해봤습니다... 네 역시 실패입니다..

길가는 미니스커트 여햏이 보였습니다.. 저도 남자라 "그래 벗기자..."

한올 한올 벗기던 순간... 잠에서 깼습니다 ㅁ애랴ㅜㅁ댈뭐려매ㅑㅠㄻ뎌ㅐ륨ㄷ래ㅕㅑㅠㅗㅁㄷ래ㅑㅜㅁㄷ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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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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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안타레스 | 작성시간 07.09.15 적나라하군요..;;;
  • 작성자헨델과그랬대 | 작성시간 07.09.16 전 삽입 진도 까지 간...... ㅋ
  • 작성자아카네코 | 작성시간 07.09.16 저두 삽입까지 푸훗..
  • 작성자최성호 | 작성시간 07.09.20 한올한올?
  • 작성자두루미 | 작성시간 07.09.21 음..역시 남자는 다 같군..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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