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자각할때 다른 드리머를 찾거나 그 사람의 꿈속으로 들어갈수있는 방법들입니다.
드림워킹 책에서 발췌했습니다.
1. 포탈이나 문을 소환하세요. 소환하기 힘들면 자기 방문을 사용해도 됩니다. (아무 문이든 상관없어요) 여기서 부터 중요합니다: 문으로 들어가기 전에, "나는 카츠노(드림워킹 타겟의 이름)"의 꿈으로 들어간다."라고 말하세요. 그리고 문 뒤에 타겟인물이 있다고 느껴보세요. 만약 이렇게 하지 않는다면, 랜덤 배경이 나오거나 그냥 꿈캐릭터를 만나게 됩니다.
2. 회전을 엄청나게 해보세요. 회전을 할때, 위를 쳐다보며 타겟 인물의 이름을 불러보세요. 타겟의 모습, 에너지 등을 느껴보세요. 타겟의 얼굴을 알고 있으면, 그것을 시각화해서, 그 아래 이름도 글자로 시각화 해보세요. 그러면 배경이 바뀌면서 타겟을 만나게 됩니다.
3. 문이나 포탈로 통하는 타겟과 연결된 '밧줄'을 소환해 보세요. 여기서도 타겟 인물이 문 뒤에 있다고 에너지를 느껴야합니다. 타겟과 연결된 밧줄을 천천히 당겨보세요. 그러면 그 사람은 올것입니다.
4. 이 방법은 거미줄 방법이라고 불리웁니다. 3번과 비슷한데요, 손목이나 허리에 거미줄이 타겟과 연결되어 있다고 상상하고, 그 거미줄을 따라갑니다. 거미줄 쉽게 소환하는 방법: 손을 등 뒤로 하고, 아래 그림처럼 손목에 스파이더맨처럼 거미줄이 붙어 있다고 상상하세요. (스파이더맨처럼 줄을 쏘면 안됩니다) 그리고 손을 내밀면 거미줄이 붙어있습니다.

5. 다섯번째 방법은 어려워 보이지만 사실 굉장히 쉬운 방법입니다. 타겟과 나의 사이에 '거리'가 있다는 개념만 없애면 됩니다. 간단하게 타겟을 자기 마음속에서 불러보고, 에너지를 느껴보세요. 얼굴을 안다면 그 사람의 모습을 아주 디테일하게 시각화해보세요. 이 사람과 같이 있으면 무슨 느낌인지, 이 사람을 만지면(?) 무슨 느낌인지 상상해보세요. 그 다음 순서는 좀 어렵지만 이렇게 합니다: 타겟을 만나세요. 타겟과 자기 사이에 거리가 있다는걸 잊어버리고, 그냥 그 사람에게 다가간다고 생각한후, 그 곳에 있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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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험으로는 거미줄 방법이 젤 안전하고 효과적인거 같네요 ㅎㅎ
출처: "싸이킥 드림워킹" 저자 Michelle Belanger 챕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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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샤드 작성시간 11.12.17 얼굴모르는 상태에서 타겟인물과 감응 하려면 그사람의 느낌을 잘 캐치하는게 중요할텐데 그게 잴 어렵더군요.
리모트뷰잉(투시)이라도 해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그리고 꿈속에서 지나가는 사람한테 그사람방(있는곳)을 물어보지 마세요. 얼굴안본 사람은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
작성자아샤드 작성시간 11.12.17 아 근데 궁금한 것이 얼굴을 모르는 사람이면 꿈에서 어떤식으로 등장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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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황조롱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2.18 얼굴을 꼭 모르는건 아니구요 머리색깔, 머리길이, 키, 얼굴 특징같은건 알고있어요 ㅋㅋ 근데 전 꿈에서 드림워킹할때 그 사람의 '에너지'만 느끼면 다 똑같은 반응이 오던데... 얼굴을 몰라도 공유몽을 하면 현실 그대로 생겻다고 하더군요. (조금 미세한 차이가 있을수 있지만요) 네 꿈속 인물한테 물어보면 안된다는것도 알고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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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KG1 작성시간 12.02.11 나는 누구고, 여긴 어디인가...
호기심만으로 읽기에는 공감대 형성이 되지 않아 뭥미..느낌의 글이었습니다 ㅋㅋㅋ 인셉션의 현실화...가 가능할런지 ㅎㅎ -
작성자★이상한 꿈★ 작성시간 12.04.30 ...좋아하는 사람의 꿈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