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내가 해리포터였다...
음.. 물론 배경은 호그와트였었다... 나는 론이랑 친구였었는데
론과 함께 학교를 탈출했었다.
흠.. 무슨 이상한 비밀통로같은 곳이었다.
헤르미온느와 네빌이 이제 너희들은 한번만 더 탈출하면
죽는다고 그랬다... 그래도 나는 론과 학교를 탈출했다.
탈출해서 다이애건 앨리에 갔다.
다이애건 앨리에서 커다란 아이스크림을 진짜 많이 먹었다.
음.. 꿈에서 시간이 정말 빨리 갔다.
-_-;; 아이스크림 하나 먹고나니 2일이 흘렀다.
학교로 몰래 돌아가고 있는데.. 어떤 신입생이 우리처럼 탈출하고 있었다.
우리는 당당하게 그 신입생을 잡아서 덤블도어에게로 데려 갔다.
덤블도어와 맥고나걸 교수가 기뻐했다... 칭찬도 받았다.
음,, 호그와트에서는 덤블도어가 뭔가 일기 검사같은걸 했었는데
내가 일기에 오늘은 번개무늬 흉터가 매우 아팠다.
이렇게 썼는데 덤블도어가 필기체로 매우 걱정스럽다 해리야
이렇게 썻다..-_-... 음.. 영어로 썻었는데 뭐라고 했는지 생각이 안난다.
해석만 생각난다...
어쨋든 돌아가서 헤르미온느한테 죽도록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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