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일기 작성자빗같으리오|작성시간07.05.03|조회수2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운동장에서 운동회연습을 끝나고 와서 손씻을때 갑자기 새끼손가락의 봉대가 풀려젔고 내 손톱이 흔들리고 있었고 보통 손톱처럼 붙은 모습이 똑같았다.그리고 갈라그랬는데 친구들이 갑자기 여기가 우리 층 아니라고 했는데 갑자기 내려갔다.그런데 나는 창문으로 갔다.몃명 친구들은 계단으로 몃명 친구들은 창문으로 갔다.나도 그래서 창문으로 갔는데 밑이 우리반이다 띄어내릴려고 한 순간 잠이꺳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