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는방이었다 캄캄했다 오직 전구하나가 천장위에 대롱대롱 매달려있을뿐 나혼자였다
창문 밖에는 썩어버린 사과나무 1그루와 밑에는 사과들이 떨어져있었다 그런대 자세이보니 사과가 아니었다
사람 머리였다 나는 놀라지않았다 익숙한 느낌이였다 그런느낌이 전해오자마자 땅이 갈라졌다 끝없이 떨어졌다
발밑에는 검정색호수와 영롱한초록색 밫깔의 개구리밥 부레옥잠 등 이 떠있었다 그호수의 끝이 보이지않았다
그때 개구리밥이 엄청커지면서 나를 받았다 아무런 느낌도 들지 않은채 배경이 검정색하늘에 번개가 내리치는 날씨그리고 호수가아닌
다시 그방으로 돌아왔다 아무문도 창문은1나밖에 없는방 이방에서 영원히 갇혀있다는 기분이들자마자 잠에서 깨어났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너무 독특해서 올려봅니다
끝없이 떨어지는것과 작은것이 커지는것이 내 꿈표식이였는데...아깝다///
창문 밖에는 썩어버린 사과나무 1그루와 밑에는 사과들이 떨어져있었다 그런대 자세이보니 사과가 아니었다
사람 머리였다 나는 놀라지않았다 익숙한 느낌이였다 그런느낌이 전해오자마자 땅이 갈라졌다 끝없이 떨어졌다
발밑에는 검정색호수와 영롱한초록색 밫깔의 개구리밥 부레옥잠 등 이 떠있었다 그호수의 끝이 보이지않았다
그때 개구리밥이 엄청커지면서 나를 받았다 아무런 느낌도 들지 않은채 배경이 검정색하늘에 번개가 내리치는 날씨그리고 호수가아닌
다시 그방으로 돌아왔다 아무문도 창문은1나밖에 없는방 이방에서 영원히 갇혀있다는 기분이들자마자 잠에서 깨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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