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써서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거의 1년전쯤 꾼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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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있는데 몸이 가위눌린듯이 근육이 안움직이고 있는데
갑자기 퉁!하고 내가 자고있는걸 무시하고 누가 책상에있던 스탠드를 켜서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잠이 깨서 아 짜증나네,
하는데 가족들은 모두 자고있을터였습니다. 그리고 방구조가
미묘하게 다른걸 눈치챘습니다.
창밖을 보는데 밤이아니라 새벽과 오전의 사이이였습니다.
그걸 보고 '아 내가 성공했구나'라고 하며 몸을 움직이려했습니다.
그런데 몸이 안움직여집니다
몇번 꿈틀거리다가 만화에서 몸과 영혼이 분리되는장면을 떠올리고
팔을 슥 하고 움직이니
정전기같은게 느껴지더니 팔에서 팔이 빠져나오는것이었습니다.
영혼하고 몸이 분리되는것처럼 몸에서 빠져나온다음에 창밖으로 나갔습니다.
근데 조종이 잘 안되더군요, 그래서 뻣뻣하게 누운자세로 창밖으로 날아가서
막 날아다니는데 동네구조가 완전히 다르게 되있더군요;
그렇게 날아다니다가 학교가 보이길래 학교로 날아가서
벽을 관통했더니, 학교구조도 다르고, 학교에없던 매점이 있었고
벽들이 흰색이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학생들도 돌아다니더군요
학생들이 저를 눈치못채길래 한 학생에게 장난을 쳤습니다.
장난을 치는 가운데 꿈이 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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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꿈 꾼 이후로 더이상 루시드드림을 못꾸고있어요 ㅠㅠ
(그래봤자 이거까지 두번이지만)
다른분들은 한달에도 10번씩 꾸는거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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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있는데 몸이 가위눌린듯이 근육이 안움직이고 있는데
갑자기 퉁!하고 내가 자고있는걸 무시하고 누가 책상에있던 스탠드를 켜서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잠이 깨서 아 짜증나네,
하는데 가족들은 모두 자고있을터였습니다. 그리고 방구조가
미묘하게 다른걸 눈치챘습니다.
창밖을 보는데 밤이아니라 새벽과 오전의 사이이였습니다.
그걸 보고 '아 내가 성공했구나'라고 하며 몸을 움직이려했습니다.
그런데 몸이 안움직여집니다
몇번 꿈틀거리다가 만화에서 몸과 영혼이 분리되는장면을 떠올리고
팔을 슥 하고 움직이니
정전기같은게 느껴지더니 팔에서 팔이 빠져나오는것이었습니다.
영혼하고 몸이 분리되는것처럼 몸에서 빠져나온다음에 창밖으로 나갔습니다.
근데 조종이 잘 안되더군요, 그래서 뻣뻣하게 누운자세로 창밖으로 날아가서
막 날아다니는데 동네구조가 완전히 다르게 되있더군요;
그렇게 날아다니다가 학교가 보이길래 학교로 날아가서
벽을 관통했더니, 학교구조도 다르고, 학교에없던 매점이 있었고
벽들이 흰색이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학생들도 돌아다니더군요
학생들이 저를 눈치못채길래 한 학생에게 장난을 쳤습니다.
장난을 치는 가운데 꿈이 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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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꿈 꾼 이후로 더이상 루시드드림을 못꾸고있어요 ㅠㅠ
(그래봤자 이거까지 두번이지만)
다른분들은 한달에도 10번씩 꾸는거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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