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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일기장

자주 꿈을 깨서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작성자김종윤|작성시간08.06.14|조회수32 목록 댓글 1
반에서 짝사랑하는 아이와 데이트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은근히 스킨쉽도... 하.. 손잡는 것에도 마음이 떨려서 죽는 줄.....

엄청 부끄러웠어요..

이거 생각하닌깐

여러가지 꿈들이 해일처럼 덮쳐오는... 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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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초챙 | 작성시간 08.06.14 와~! ㅊㅋㅊㅋ 데이트 훠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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