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였는지는 모르겠는데 어떤 도시에서;;;;ㅎ
유흥가가 학생들에게 점령(?)당했다;;
뉴스랑 신문에서 심각한 사태라고 방송했지만 소용없었다.
시간이 지나자 학생들의 수가 점점 늘어나면서 유흥가뿐만아니라 전 시내가 학생들의 점령<<하에 있었다;;
지금까지 계속 3인칭으로 보다가 이때 자각했다; (RC)
이후 1인칭으로 바뀌었다.
자각하니까 나는 어떤 검은색 스포츠카에 타고있었다.
실제 나는 여자인데 꿈에서는 남자가 되어있었다.
운전자 자리에는 어떤 여자가 타고있었다. (나는 그 옆자리에 있었)
여자는 약간 갈색으로 물들인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었다.
담배를 피면서 나한테 말했다.
"ㅇㅇ선배 찾으러 가야지"
(ㅇㅇ선배의 ㅇㅇ은 이름이라는건 기억나는데 뭔지는 기억이 ;;;;;;;)
나는 "ㅇㅇ선배가 누군데"라고 말했다.
그 여자의 얼굴이 일그러졌다.
잠에서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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