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전 입시미술을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그냥 알아두시라고...ㅋㅋ]
꿈으로 들어가보니 제가 강사가 되어 있습니다.
앞에는 전지에다 그림을 그리는 학생이 있었고[3절 혹은 2절인지도 모릅니다] 발상소묘인듯 했습니다.
학생이 순식간에 사과 하나를 뚝 그리더군요.[화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무지큰...]
그러더니 제가[몸통이 없는 관찰자시점인 제가] 답답하다며[잘그리는데 뭐가...] 옆에 공을 하나 더 그려줍니다.
[답답하다며 접근할때 " 아 답답해~! 라고 말하고, 카메라가 흔들흔들하며 가까이 다가갔습니다]
약간 뒤로 물러나보이는(꼴에 원근감을 줄 생각이었는듯) 축구공을 철공 느낌으로[...] 그립니다.
그리고 화면에는 캔[...으로 추정되는] 원기둥이 스케치로 두둥실 떠있었습니다.
그리고 깼습니다.
자각은 실패[RC하기가 싫어지더군요 <<]
시점은 일인칭, 이젤도 안 보이고 오직 도화지만 보이는...
이거 예지몽일지도...
[학생이 그린 사과... 배껴서 잘 그려주겠으.]
꿈으로 들어가보니 제가 강사가 되어 있습니다.
앞에는 전지에다 그림을 그리는 학생이 있었고[3절 혹은 2절인지도 모릅니다] 발상소묘인듯 했습니다.
학생이 순식간에 사과 하나를 뚝 그리더군요.[화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무지큰...]
그러더니 제가[몸통이 없는 관찰자시점인 제가] 답답하다며[잘그리는데 뭐가...] 옆에 공을 하나 더 그려줍니다.
[답답하다며 접근할때 " 아 답답해~! 라고 말하고, 카메라가 흔들흔들하며 가까이 다가갔습니다]
약간 뒤로 물러나보이는(꼴에 원근감을 줄 생각이었는듯) 축구공을 철공 느낌으로[...] 그립니다.
그리고 화면에는 캔[...으로 추정되는] 원기둥이 스케치로 두둥실 떠있었습니다.
그리고 깼습니다.
자각은 실패[RC하기가 싫어지더군요 <<]
시점은 일인칭, 이젤도 안 보이고 오직 도화지만 보이는...
이거 예지몽일지도...
[학생이 그린 사과... 배껴서 잘 그려주겠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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