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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일기장

[1/100] 친구와 pc방

작성자조자건|작성시간10.02.17|조회수22 목록 댓글 0
음....앞에는 기억이 잘 안나지만

오랜만에 보는 완전 친한 초등학교 동창생과 집에 가다가 딱 만남

집은 지금집이 아니고 초등학교때 살던 집이었은데 자각못함...ㅠ

나랑 친구랑 둘다 교복입었는데 교복이 내가붙은특목고...친구가 그걸 입을리가 없는데 거기서 자각못함 아놔....

어쨌든 그래서 친구랑 잠시 기쁘고 놀라워서 마주보다가 내가 피시방가고싶다라고 생각하니 친구가 먼저
"xx야 우리 pc방 갈까?"하고 말함
그때도 자각했어야되는뎅 어흑....

뭐 그래서 내가 가방놓고올께 하고 뛰어올라가서 현관문을 딱 여는데 열자마자 아빠가 러닝에 빤스차림으로 날 돌아보봐서 깜놀...

그리고 공부진짜안하는 동생이 이번시험에서 백분위30%했다고 엄마가 칭찬하는 소리가 들림

근데 그때 현실에서 엄마랑 동생이랑 나 뒷담하는 소리들려서 깸

여러모로 좌충우돌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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