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에 글을 올려봤지만 이렇다할 해결책을 못찾았는데요;;
꿈에선 쫒기거나 쫒을때 달리면 물속에서 뛰는것처럼 엄청나게 힘들고 속도도 느리거든요?
다른분들도 거의다 그런것같던데 해결방법아시는분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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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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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띵꾸띵꾸떙땡꾸리아 작성시간 07.10.07 나는 총알이다 하고 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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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526 작성시간 07.10.07 띵꾸님이 장난처럼 리플을 다신것 같은데 실제로 효과가 있는 방법이고요, 꿈에서 주먹질이 느리거나 달리기가 잘 안될때는 마치 몸이 물속에 있는듯 무겁고 뻑하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몸이 가볍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노력하면 가능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선명하고 의식이 또렷한 자각몽에서는 대부분 다 되니까 평소에 몸 관리, 생활리듬 관리를 열심히 하고 꿈일기 작성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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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라티오 작성시간 07.10.07 예전에 자각몽도 모르고 그냥 비자각만 꾸던 때에는 꿈속의 신체가 아주 느리게 반응하고 그런적이 100% 였지요. 급한 상황에선 뛰지도 못하고 마치 물속에서 뛰는것처럼. 게다가 주먹도 엄청느리고. 그런데 자각몽을 알고 난 뒤부터는 오히려 현실의 신체가 답답할 지경이네요. 그냥 계속 의식적으로 꾸준히 집중해서 하는 수밖에 없어요. 자각몽을 알고난 후부터는 비자각에서도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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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약손 작성시간 07.10.08 꿈에서 행동이 느린건 의식이 깨어나지 못해서 그래요 526님 말처럼 훈련을 통해서 의식잘하게 되면 몸이 빨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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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빽상톨 작성시간 07.10.10 그러고보니 꿈속에서 뛰어본적이 없네,,,,( 날기만하고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