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댓글다신분들이 다들 부정적인 발언을 하시길래..
전 테크닉이나 방법을 보려고 책을 읽은 것이 아닙니다..
책속에 있는 경험과 동기 등을 찾아보려고 읽은 건데.. 나름 얻은게 많았습니다..
초보인 제가 감히 할말은 아닙니다만,
여기에는 스킬에만 중점적으로 보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책읽는걸 너무부정적으로 보지마세요~... 독서는 마음의 양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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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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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DrEaMeR~ 작성시간 08.07.02 부정적으로 본것이 절대절대 아니라 책에는 내용이 다소 부족하다는 것뿐이죠(그래서 루시드 가족들중 책을 산사람들이 많이 아쉬워하고있어요)..흠..말나온김에 여기카폐내에도 경험과 동기를 등을 얻을수있는 글들이 책 못지 않게 아니 그 이상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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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i리우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7.02 그런 소리였군요. 오해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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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돌방이 작성시간 08.07.03 아아 어서 원서를 읽을 정도의 어학능력을 하루빨리 갖추어야 겠습니다. 전문적이고 학술적인 정보들은 전부 원서; 이런거 두껍더라도 제대로 한 권만 독파할 정도되면 이론과 실전은 다르다고 해도 레벨업 할거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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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i리우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7.03 제 경험입니다만.. 어학능력을 갖추고 파는것보다 원서를 가지고 파는게 실력향상에도 좋고, 이해도 편하더군요...ㅇ_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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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526 작성시간 08.07.04 번역판도 물론 갖고 있지만 원서로 첨 나왔을때 사서 봤는데.. 좋더라구요. 우리 카페의 양은 많지만 단편으로 나누어진 자료들을 보는 것보다 어쩌면 더 여러가지를 생각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