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한 남자가 죽었다고합니다 죽은후 어느 푹신하고 편안한 하얀침대에 누워있고 옆에는 천사 한명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곳에서의 생활이 너무편안해서 "여기가 천국이구나" 라고
생각했답니다 그리고 창문아래는 사람들이 열심히 일을 하고있어서
그곳은 지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천사 한분이 자기가 물을마시러 몸을움직이면 자기가 한다고
하며 물을떠다주고 온갖 귀찮은 일을다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사람은
이곳이 천국이 확실하다고 생각을 했답니다 하지많 그런 삶이 지속되니 이제는
그런삶이 싫고 천사보고도 제발 제가해주게 해주세요 라고 부탁했답니다 그러나 천
사는 그말을 듣지않고 계속 꾸준히 귀찮은 일들을 맡았답니다
어느날 창문아래에 보니 열심히 일을하는 사람들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천사에게 부탁했답니다
재발 저곳에 가게해주세요 라고 그러나 천사는 듣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남자는 천사에게 소리쳤답니다
"여기가 무슨 천국이야 지옥이지" 라고 그러자 천사가 씨익 웃더니 말을 이었습니다 "몰랐어요? 여기가 지옥이랍니다"
이글을 읽으면서 생각한것 "노는것도 힘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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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GentleRain 작성시간 08.07.11 지옥 갈만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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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문비 작성시간 08.07.11 끝에 진지하게 읽다가 피식했네여~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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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챙 작성시간 08.07.11 어헉...귀..귀차니즘의 초챙씨에겐 딱어울리는 지옥?ㄷㄷ;;; -_-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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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DrEaMeR~ 작성시간 08.07.31 도데체 얼마나 놀아야 노는게 질려질까..꿈속님 글들은 다 잼나는거 밖에 없네요 ㅎ 유에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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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꿈속의 어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7.31 감사드려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