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풍경 지리산
2026.06.03. 선거날
일찌기 사전투표 완료!
오늘도 지리산이지...
산은 역시 지리는 지리산!
원래는 새벽3시 땡하고 올라가서 일찍 내려올랬는데...
뭔 노무 잠이 그리 쏟아지든지...
별도 예쁘고
한적한 한신계곡도 좋고
상봉의 시원한 바람도 좋고
연하선경도 예쁘고
역시
내미음속에는 지리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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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처네 작성시간 26.06.17 new
한신계곡 오층폭포는
찾기가 힘들었었는데ᆢ
이젠!
이정표가 있어서
찾기가 쉽겠네요!
멋진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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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앵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new
네..
이정표에
훤히 보이게 되어있어서...
그리고 전망대도 있고...
그날은 아줌마 3분이 그밑에서 놀고 계시더라고요~~
어찌 내려가셨는지...
글로도 처네님 만나니 반갑습니다. -
작성자처네 작성시간 26.06.17 new
감사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고
산행때 뵙겠습니다!^^ -
작성자선함 작성시간 26.06.17 new
백무동 한바퀴,
만만찮은 거리요 코스인데,
달랑 혼자서 가신 듯,
산행의 진미는 홀산이긴 하지만,
이젠 점점 인간세상과는 멀어지고,
거의 산신령의 경지에 도달한 듯하네요.ㅎ
한마디로 대단하고 또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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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앵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new
요새
집안사정상 대부분 달랑 혼자다닙니다.
계획을 못하니까...
산행의 진미라기보다
머리 복잡하니
혼산이 좋긴하데요!
같이 할 날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