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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 산행사진

2025041213 주산, 공립만수산자연휴양림.

작성자아름다운죄|작성시간25.04.14|조회수78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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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는 5일 주산면 화산천변 및 벚꽃길 일원에서 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제19회 주산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 19회를 맞이하는 주산벚꽃축제는

 

 

보령댐 하류 웅천천부터 6.7km 구간에 걸친 주산 벚꽃길에 왕벚나무 2000여 그루가 만개하며

 

 

환상적인 벚꽃터널을 연출하는 보령의 대표적인 명소다.

 

 

또 연장된 데크길을 따라 흩날리는 벚꽃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주산면 주민자치 농악팀의 풍물놀이 등 식전공연 이후 주민화합 노래자랑, 축하공연초청가수 

 

 

특히 축제 전후로 4일부터 13일까지 열흘간 축제장 일대에 야간 조명이 설치된다.

 

 

방문객들은 밤에도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하는 포토존에서 또 다른 벚꽃의 매력을 감상할 수 있다

 

 

이밖에 야시장이 함께 열려 다양한 먹거리도 만나 볼 수 있다.

 

 

인공폭포는 물을 공급하는 파이프가  보였고....ㅋ

 

 

임시주차장 확보와 잡상인등이 없어 조용해 조았다.

 

 

부여 외산 만수산 자연휴양림은 지난 92년에 개장해 원시 산림에 다양한 휴양시설을 두루 갖췄다

 

 

 만수산 자연휴양림은 차령산맥 끝부분에 자리하고 있으며

 

 

해발 575m의 만수산에 위치해 산세가 연꽃처럼 여덟 계곡으로 형성되어 경관이 수려하고

 

 

노송과 천연림이 조화를 이룬 절경에 각종 야생 조수가 서식하는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만수산에는 세조의 왕위찬탈에 격분하여 명산대천을 떠돌던 매월당 김시습선생이 말년을 보낸 무량사와 

 

 

노송 숲사이로 쉴 곳을 마련한 자연휴양림이 있다.

 

 

휴양림 노송사이에서 산림욕을 즐기노라면 세상사의 근심이 언제 있었냐는 듯

 

 

상쾌한 솔내음이 온몸으로 퍼져나가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고, 눈과 어우러진 휴양림의 절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자연휴양림으로 자연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으며 평일과 휴일을 맞아 가족과 단체 여행객이 휴식을 즐기고 있다

 

 

휴양림 인근에는 고려시대 지어진 중층구조의 대웅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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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습 선생의 숨결이 살아있는 천년고찰 무량사와 여름철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는 수리바위계곡이있다

 

 

웅천 재래시장 노포맛집 사천성.. 탕수육 ,짬 뽕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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