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했던 대거의 인원은 역시나 없었고, 기본군과 그 아는몇분을 대거(덩치가-_-;;;)보았습니다.
-아... 육스와 칠스 처음봤는데 신기하기도하고...아는노래도 없어서 그냥 음악을 느끼면서(!) 박자맞추고 하려고했는데, 사람이 많고 시끄러워서 내가 하는노래 소리가 거의 안들리더군요-_-;;; 뭐 실력탓이겠지만 200굿이나 나온노래도 있었고; (퍼펙트랑 150개쯤 차이던가; 그레잇도 세자릿수)
-어차피 밤샐거니까 이따올라구 근처 강남역;엘 가서 오백원에 세판짜리 핍스를 좀하다가 아네녀석이 가자구했던 노래방도 갔다가 마침 불개미도 왔고 돌아갔더니!! 이제서야 사람이 없더군요 +_+
-6th는 보너스곡 두개랑 히든곡하나, 앙코르두곡을 플레이못해봤고 7th는 대체 안한게많은지 한노래가 많은지 잘모르겠습니다. 쌩 모르는곡을 첨골랐다 죽을까봐 내심 불안하더군요; 사실 뭣모르고있는데 아네가 사나기랑 오지야 눌러서 각 한번씩 바로 죽어버리기도..( -_-
-울티밋파워가 54였던가 그런데, 타마유라가 97인가 그렇더군요;;; 살짝해봤더니 데이드림처럼 처음엔 암것도 안나오더니 후다닥~ 나와서 한번에 조져주는 스타일이던데요-_-; 낮에 기본군이 했었던것 같던데 좀 잘봐둘걸 그랬네요.
-암튼 판정이 까다로워져서 저처럼 날로 해먹으려는 사람은 고수들과의 차이를 확실히 알게해주더군요. S랭크를 94%로 내린거라길래 왜그런가 했더니.
-대충 귀에 들어오는 노래가 destiny lover랑 엘비스프레슬리 노래를 리메잌한 can't help falling in love던데 S 절대 안나오데요 -_ㅜ 아네녀석말로는 제가 데스티니할때 너무 세게쳐서 알바생이 인상찌푸렸다는데 잘칠라고 머리에 힘주고있었더니 그런것같네요. 원랜 그렇게 세게안치는데, 곡도 어려운것같고 뭐 어쩌다보니... 일부러 기계 부시려는 생각은 조금도 없었구요. 죄송하네요. 음...세게 칠라고한게 아니라 빠르게 칠라고 한건데 그곡할때만 제가 파워드럼했다고 하더군요.
-암튼간에 아리가토네같은걸로 배틀도하고 그랬는데 불개미녀석은 연타 다 2연음으로 치거든요, 그래서 디카로 동영상 몰래 찍을라했는데 건전지가 떨어져서;;; 사진도 몇개없는데;, 친구디카 빌린관계로 나중에 돌려주고 받아서 올려야죠 뭐.. 역시 배틀을해야 재밌더라구요. 그렇게 많이한것도 아니지만.
- 아, 진짜 쓸거많았는데 하루하고 반이 지나서 쓰려니까 (잠자다가)기억도 안나고.. 암튼 여섯시에 아저씨 퇴근할때까지 했는데 저는 중간에 검지손이 많이아프고 팔근육에 심한 고통을 느끼는등, 체력저하로 한동안 계속 못하고 ...뭐 그랬습니다. 근데 재밌는건 아네놈도 피곤해서 죽겠다고 하더니 rock'in paradise를(하이햇)전부 왼손으로 끝까지치고 여유있게 S맞더군요. ..사실 걔는 헤링로도 (하이햇)왼손으로만해서 S가 나오던데요; 턱걸이지만..
-재밌게 쓰고 싶었는데.. 아~ 기억이 잘 안나네. 7th노래는 경극(?)같은 노래가 많고, 암튼 일본넘 지들만 좋아할라고 그런건ㅈ... .. . . 라고 생각하는건 오바인것 같고; standard의 Extra곡인 삼털고양이rock(맞나? 죄 일어라서;)가 꽤 재밌데요. 아네녀석 하는것만 보다가 또 베이스만 밟아주다가; 한번 해봤습니다.(시켜달라고 하기 뭐해서 쉬운것만 대충 해가지고;) 92% 정도더군요. 참, 아네가 7th 보너스트랙에 앙코르인 infinite S맞았다고 하길래 죡나 황당했는데 함 시켜줘서 해봤는데 정말 죡나 쉽더군요(S맞은건 아니지만..93%였나; 암튼 앙코르같지가..)
-에피소드같은거 재밌게 쓸라구했는데 생각도 잘 안나고 그냥 쓸데없는 얘기만 썼군요; 그래도 '성과 : xx S, xx 올콤'이렇겐 안썼지만. ..뭐 사실 하지도 못하는거고;
- 덧 : 아 저렸던 손가락이 아직도 아프네요. 사실 그때 아파서 구경만하고 있었는데 아네가 DD3랑 DD2같은거 시켜줘서 더 아프게 두드릴때 '손 병x되는구나' 생각했는데..
-아... 육스와 칠스 처음봤는데 신기하기도하고...아는노래도 없어서 그냥 음악을 느끼면서(!) 박자맞추고 하려고했는데, 사람이 많고 시끄러워서 내가 하는노래 소리가 거의 안들리더군요-_-;;; 뭐 실력탓이겠지만 200굿이나 나온노래도 있었고; (퍼펙트랑 150개쯤 차이던가; 그레잇도 세자릿수)
-어차피 밤샐거니까 이따올라구 근처 강남역;엘 가서 오백원에 세판짜리 핍스를 좀하다가 아네녀석이 가자구했던 노래방도 갔다가 마침 불개미도 왔고 돌아갔더니!! 이제서야 사람이 없더군요 +_+
-6th는 보너스곡 두개랑 히든곡하나, 앙코르두곡을 플레이못해봤고 7th는 대체 안한게많은지 한노래가 많은지 잘모르겠습니다. 쌩 모르는곡을 첨골랐다 죽을까봐 내심 불안하더군요; 사실 뭣모르고있는데 아네가 사나기랑 오지야 눌러서 각 한번씩 바로 죽어버리기도..( -_-
-울티밋파워가 54였던가 그런데, 타마유라가 97인가 그렇더군요;;; 살짝해봤더니 데이드림처럼 처음엔 암것도 안나오더니 후다닥~ 나와서 한번에 조져주는 스타일이던데요-_-; 낮에 기본군이 했었던것 같던데 좀 잘봐둘걸 그랬네요.
-암튼 판정이 까다로워져서 저처럼 날로 해먹으려는 사람은 고수들과의 차이를 확실히 알게해주더군요. S랭크를 94%로 내린거라길래 왜그런가 했더니.
-대충 귀에 들어오는 노래가 destiny lover랑 엘비스프레슬리 노래를 리메잌한 can't help falling in love던데 S 절대 안나오데요 -_ㅜ 아네녀석말로는 제가 데스티니할때 너무 세게쳐서 알바생이 인상찌푸렸다는데 잘칠라고 머리에 힘주고있었더니 그런것같네요. 원랜 그렇게 세게안치는데, 곡도 어려운것같고 뭐 어쩌다보니... 일부러 기계 부시려는 생각은 조금도 없었구요. 죄송하네요. 음...세게 칠라고한게 아니라 빠르게 칠라고 한건데 그곡할때만 제가 파워드럼했다고 하더군요.
-암튼간에 아리가토네같은걸로 배틀도하고 그랬는데 불개미녀석은 연타 다 2연음으로 치거든요, 그래서 디카로 동영상 몰래 찍을라했는데 건전지가 떨어져서;;; 사진도 몇개없는데;, 친구디카 빌린관계로 나중에 돌려주고 받아서 올려야죠 뭐.. 역시 배틀을해야 재밌더라구요. 그렇게 많이한것도 아니지만.
- 아, 진짜 쓸거많았는데 하루하고 반이 지나서 쓰려니까 (잠자다가)기억도 안나고.. 암튼 여섯시에 아저씨 퇴근할때까지 했는데 저는 중간에 검지손이 많이아프고 팔근육에 심한 고통을 느끼는등, 체력저하로 한동안 계속 못하고 ...뭐 그랬습니다. 근데 재밌는건 아네놈도 피곤해서 죽겠다고 하더니 rock'in paradise를(하이햇)전부 왼손으로 끝까지치고 여유있게 S맞더군요. ..사실 걔는 헤링로도 (하이햇)왼손으로만해서 S가 나오던데요; 턱걸이지만..
-재밌게 쓰고 싶었는데.. 아~ 기억이 잘 안나네. 7th노래는 경극(?)같은 노래가 많고, 암튼 일본넘 지들만 좋아할라고 그런건ㅈ... .. . . 라고 생각하는건 오바인것 같고; standard의 Extra곡인 삼털고양이rock(맞나? 죄 일어라서;)가 꽤 재밌데요. 아네녀석 하는것만 보다가 또 베이스만 밟아주다가; 한번 해봤습니다.(시켜달라고 하기 뭐해서 쉬운것만 대충 해가지고;) 92% 정도더군요. 참, 아네가 7th 보너스트랙에 앙코르인 infinite S맞았다고 하길래 죡나 황당했는데 함 시켜줘서 해봤는데 정말 죡나 쉽더군요(S맞은건 아니지만..93%였나; 암튼 앙코르같지가..)
-에피소드같은거 재밌게 쓸라구했는데 생각도 잘 안나고 그냥 쓸데없는 얘기만 썼군요; 그래도 '성과 : xx S, xx 올콤'이렇겐 안썼지만. ..뭐 사실 하지도 못하는거고;
- 덧 : 아 저렸던 손가락이 아직도 아프네요. 사실 그때 아파서 구경만하고 있었는데 아네가 DD3랑 DD2같은거 시켜줘서 더 아프게 두드릴때 '손 병x되는구나'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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