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두들 3월 즐겁게 지내고 계시죠?
2000년, 새로운 교회 정착하려고 많은 교회를
가 봤지만
젊은이들의 쉼터 대학로에 위치한
"동숭교회"가 가장 좋았습니다.
더군다나 수련회 통해 많은 은혜도 누리고,
좋은 친구들, 선배 형, 누나들 그리고 후배들
그리고 멋진 목사님과 많이 친해졌는데......
2월말에 자취방을 다시 구했었는데
일이 어긋나는 바람에
자취가 취소되어서
지금은 통학하고 있습니다.
"가족이 한 교회를 다니는것이 좋겠다"
는 부모님의 바램에 따르기로 했습니다.
물론 지금 다니는 교회에도 좋은 사람들
많기는하지만
예전에 동숭교회에서 느꼈던
서로간의 관심을 찾기는 좀 힘들더군요.
어쨋든 새신자반의
"훈련된"
선생님 통해서 좋은 말씀 많이 듣고 있습니다.
제가 고 1 때 처음 뵌 의사분인데
학식도 무척이나 뛰어나신데다가
겸손하시고
인격도 훌륭하십니다.
그분께 배우는 제게 정말 잘 된 일입니다.
감사드릴 일이지요.
학교 옆에 자취하는 다른 친구들 중에
주일에 할 일 없이 시간 떼우는 친구들 몇 몇 있습니다.
그 친구들과 함께 동숭교회 가고 싶은데
그게 아니더라도
언제든 찾아가겠습니다.
항상 반갑게 맞아주셨음 좋겠네요.
엄니 뱃속에서부터 교횔 다녔고,
그래서 교회에 너무도 익숙하지만
서로간의 관심이 정말 소중한 듯 합니다.
제 번호는 011-9037-5265입니다.
연락 주셨음 좋겠네요.
동숭교회 사람들, 항상 기억하고 있습니다.
담에 뵈요~~
2000년, 새로운 교회 정착하려고 많은 교회를
가 봤지만
젊은이들의 쉼터 대학로에 위치한
"동숭교회"가 가장 좋았습니다.
더군다나 수련회 통해 많은 은혜도 누리고,
좋은 친구들, 선배 형, 누나들 그리고 후배들
그리고 멋진 목사님과 많이 친해졌는데......
2월말에 자취방을 다시 구했었는데
일이 어긋나는 바람에
자취가 취소되어서
지금은 통학하고 있습니다.
"가족이 한 교회를 다니는것이 좋겠다"
는 부모님의 바램에 따르기로 했습니다.
물론 지금 다니는 교회에도 좋은 사람들
많기는하지만
예전에 동숭교회에서 느꼈던
서로간의 관심을 찾기는 좀 힘들더군요.
어쨋든 새신자반의
"훈련된"
선생님 통해서 좋은 말씀 많이 듣고 있습니다.
제가 고 1 때 처음 뵌 의사분인데
학식도 무척이나 뛰어나신데다가
겸손하시고
인격도 훌륭하십니다.
그분께 배우는 제게 정말 잘 된 일입니다.
감사드릴 일이지요.
학교 옆에 자취하는 다른 친구들 중에
주일에 할 일 없이 시간 떼우는 친구들 몇 몇 있습니다.
그 친구들과 함께 동숭교회 가고 싶은데
그게 아니더라도
언제든 찾아가겠습니다.
항상 반갑게 맞아주셨음 좋겠네요.
엄니 뱃속에서부터 교횔 다녔고,
그래서 교회에 너무도 익숙하지만
서로간의 관심이 정말 소중한 듯 합니다.
제 번호는 011-9037-5265입니다.
연락 주셨음 좋겠네요.
동숭교회 사람들, 항상 기억하고 있습니다.
담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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