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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숭게시판

그때 거깁니다^^;

작성자우주영|작성시간02.01.12|조회수93 목록 댓글 0
잘들 지내고 계신가요?



제가 안동와서 일주일이 다되어 가는데.......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마음이 맞는 사람들 몇명만 만나면 정말 엄청난 일이 일어난다.......



아버지랑 농촌 사람들이랑 선거땜시 일하시는 것을 곁에서 보면서......



동숭교회 청년부가 떠올랐습니다........



수많은 개성들과 전공들을 가진 청년들.......



그들이 한마음을 품는다면 대학로는 문제 없다...........



그냥 그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또 한가지 드는 생각은.........



알게 모르게 아버지를 닮아 간다는 것.......



내가 생각하는 것.......그리고 말하는 것..........



아버지를 닮아 가는 것 같습니다........



운전병으로 활약?을 하고는 있지만...........



부모와 자식..........



속일수 없는.........그리고 내가 만들수도 없는 그런 관계라는 생각이........



다시금 떠오릅니다........



하나님께서 내게......우리에게 허락하신 고유한 영역........



내가 아버지를 닮아가는것.........



그리고 내가 하늘의 아버지를 닮아 가는것........



알게 모르게 시간이 흐르며 조금씩 일어나고 있는 듯 합니다.......







그럼에 또 드는 생각은..........



내 아버지는 같이 살기에 잘느낄 수 있고 볼 수 있고......은근히? 배울수 있다는 것........



그러면서 드는 소망함은.........



나.......내 하늘 아버지랑도 정말 친밀한 2002년을 보내고 싶다는 것......



가까이서 지켜 보고 싶고........



그 분을 느끼고 싶고.........



그런 소망함들이 생깁니다............











은근히 지난 한주간 알아가고 배운것이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나를 적절한 환경가운데로 보내셨음을 기억하며 신뢰하며.....



그 하나님의 뜻을 소망하며.........순종하는 것.........몸은 힘들지만...



그것이 내게 행복이 됩니다........



그것이 나를 미소짓게 합니다..........













4부예배를 드릴 수 있는 여러분들이 부럽습니다.........



그 축복의 자리 하나님과 깊이 동행하시길............



담주에 봅시다.............^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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