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기도>
2001년 9월 6일 木 요일
1. 주 5일 근무제 시행이 나라의 현실과 국민 경제를 잘 반영하여 결정되게 하시고
이에 따른 성경적 가치관과 교회의 대안들이 세워지도록...
2. 가을 부흥회에 하나님의 은혜와 새롭게 하심이 넘치게 하시고 계획들이 잘 세워져
회복과 비젼있는 공동체를 경험할 수 있도록.
나눔/말씀>
안녕하세요.
오늘도 축복의 가을비로 대지를 촉촉히 적셔주시는 주님의 넘치는 은혜속에 하루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를 준비하면서 많은 은혜를 받고 매일 매일의 삶이 새롭게 됨을 경험합니다.
제가 받고 있는 이 기쁨이 여러분에게도 전달되길 진심으로 소망하며 너무나도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나눔을 전하길 소망합니다.
<첫번째 중보기도는 주5일제 근무에 대해 이나라에 대한 내용입니다.>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이것을 증언하여 줍니다. 내게는 내 동족을
위한 큰 슬픔이 있고, 내 마음에는 끊임없는 고통이 있습니다.
나는, 육신으로 내 동족 내 겨레를 위하는 일이면, 내가 저주를 받아서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달게 받겠습니다.
내 동족은 이스라엘 백성입니다."
(표준 새번역 로마서9:1~4)
요즘 주 5일 근무제 문제로 사회가 들쑥날쑥 합니다.
직장인들에게 주5일이란 많은 면에서 의미가 크겠고 사회적으로도 그 파문이 클수 밖에 없겠죠.
아직까지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가고 있고 구체적인 시행은 내년부터 공공기간을 중심으로
시행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가 다니는 회사의 모업체인 LG그룹에서는 9월부터 주 5일 근무가
시행되고 있답니다.(전 사내 벤처라 격주휴무만 적용되지만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외국 선진국의 이야기인냥 듣던 일들이 우리에게 다가와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를 향해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크다는 것을 감사드리며 우리나라를 위해
기도하며 노력하셨던 믿음의 아버지, 어머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더욱더 기도하고 나라를 위해 민족을 위해 눈물로서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여기서 잠시 되짚고 넘어갈 것은 우리가 왜 애국을 위해 기도해야 하는 하는가!
에 대해 말하고자 합니다. 단순히 이나라에 태어났기에 애국해야 하는걸까요?
우리는 크리스천으로서의 애국정신을 가져야 합니다.
크리스천이란 자기중심적인 사고에서 벗어난 사람이며 언제 어디에 있든지 항상
지금 자기 곁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할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의 본이 되시는 주님께서 애국 애족의 삶을 사셨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그분이 이땅에 계시는 동안 세번을 우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번은 겟세마네 동산에서 당신 자신의 문제를 놓고 땀이 피가 되기까지 눈물로 기도하신 것이고,
또 한번은 죽은 나사로가 살아나리라 말씀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믿지
못한채 슬퍼하는 것을 보시고 통분해서 우셨습이다. 그리고 마지막 한번은 감람산
위에서 이제 멸망당할 예루살렘을 보시며 조국을 위해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주님께서는
그처럼 당신의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셨다면, 그분의 주인으로 믿고 따르는 우리 역시
애국 애족의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지 않겠습니까!
크리스찬으로 주변의 이웃뿐 아니라 이 나라와 세계를 품는 청년이 되길 소망합니다.
<두번째 중보기도 제목은 부흥에 대한 내용입니다.>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작은 산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않은 곳이 평탄케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대저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이사야 40:3-5)
저가 또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 앞에 앞서 가서 아비의 마음을 자식에게,
거스리는 자를 의인의 슬기에 돌아오게 하고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예비하리라
(누가복음 1:17)
And he will go on before the Lord, in the spirit and power of Elijah,
to turn the hearts of the fathers to their children
and the disobedient to the wisdom of the righteous--to make ready a people prepared for the Lord
(NIV Luke 1:17)
부흥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인간이 그 부흥을 만들어 낼 수 없기에 우리는 다만 기도할 뿐입니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보면, 하나님 자신을 구하며 부흥을 위해 기도했던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은 부흥의 역사를 일으키셨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 민족과 이 땅의 유일한 소망이 바로 하나님 밖에 없음을 압니다.
우리는 영혼들을 죄악과 허탄한 것들 가운데서 돌이키시고 살려내시는 능력이
주님께만 있음을 알기에, 하늘의 하나님께 느헤미야가 기도했던 것처럼
이 땅의 죄악을 사하시고 이 땅을 고쳐주시기를 위해서 기도할 것입니다.
죄인들이 주님 앞에 나아와 영혼의 소생함을 받고 도시가 새로와 지는 부흥을 꿈꿉니다.
은혜의 강물이 남북을 가로 질러 흐르는 그런 부흥을 꿈꿉니다.
공산주의 무신론 철학 가운데서 종살이 하고 있는 북한 땅에서도, 물질만능주의와
극심한 개인주의로 황폐한 남한 땅에서도 흰옷 입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다시 일어나
하나님을 참되게 경배하는 그런 영광스러운 부흥을 꿈꿉니다.
오늘 회개와 중보기도와 헌신의 씨앗을 심어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께서
일으키시는 부흥을 위해 준비하기를 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승리하세요!
함께 나누고픈 중보기도 제목이나 부족한 내용에 추가시켜주실 분은
메일chung@neocyon.com이나 전화 011-9952-9613으로 연락주세요. ^^
2001년 9월 6일 木 요일
1. 주 5일 근무제 시행이 나라의 현실과 국민 경제를 잘 반영하여 결정되게 하시고
이에 따른 성경적 가치관과 교회의 대안들이 세워지도록...
2. 가을 부흥회에 하나님의 은혜와 새롭게 하심이 넘치게 하시고 계획들이 잘 세워져
회복과 비젼있는 공동체를 경험할 수 있도록.
나눔/말씀>
안녕하세요.
오늘도 축복의 가을비로 대지를 촉촉히 적셔주시는 주님의 넘치는 은혜속에 하루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를 준비하면서 많은 은혜를 받고 매일 매일의 삶이 새롭게 됨을 경험합니다.
제가 받고 있는 이 기쁨이 여러분에게도 전달되길 진심으로 소망하며 너무나도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나눔을 전하길 소망합니다.
<첫번째 중보기도는 주5일제 근무에 대해 이나라에 대한 내용입니다.>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이것을 증언하여 줍니다. 내게는 내 동족을
위한 큰 슬픔이 있고, 내 마음에는 끊임없는 고통이 있습니다.
나는, 육신으로 내 동족 내 겨레를 위하는 일이면, 내가 저주를 받아서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달게 받겠습니다.
내 동족은 이스라엘 백성입니다."
(표준 새번역 로마서9:1~4)
요즘 주 5일 근무제 문제로 사회가 들쑥날쑥 합니다.
직장인들에게 주5일이란 많은 면에서 의미가 크겠고 사회적으로도 그 파문이 클수 밖에 없겠죠.
아직까지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가고 있고 구체적인 시행은 내년부터 공공기간을 중심으로
시행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가 다니는 회사의 모업체인 LG그룹에서는 9월부터 주 5일 근무가
시행되고 있답니다.(전 사내 벤처라 격주휴무만 적용되지만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외국 선진국의 이야기인냥 듣던 일들이 우리에게 다가와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를 향해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크다는 것을 감사드리며 우리나라를 위해
기도하며 노력하셨던 믿음의 아버지, 어머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더욱더 기도하고 나라를 위해 민족을 위해 눈물로서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여기서 잠시 되짚고 넘어갈 것은 우리가 왜 애국을 위해 기도해야 하는 하는가!
에 대해 말하고자 합니다. 단순히 이나라에 태어났기에 애국해야 하는걸까요?
우리는 크리스천으로서의 애국정신을 가져야 합니다.
크리스천이란 자기중심적인 사고에서 벗어난 사람이며 언제 어디에 있든지 항상
지금 자기 곁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할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의 본이 되시는 주님께서 애국 애족의 삶을 사셨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그분이 이땅에 계시는 동안 세번을 우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번은 겟세마네 동산에서 당신 자신의 문제를 놓고 땀이 피가 되기까지 눈물로 기도하신 것이고,
또 한번은 죽은 나사로가 살아나리라 말씀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믿지
못한채 슬퍼하는 것을 보시고 통분해서 우셨습이다. 그리고 마지막 한번은 감람산
위에서 이제 멸망당할 예루살렘을 보시며 조국을 위해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주님께서는
그처럼 당신의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셨다면, 그분의 주인으로 믿고 따르는 우리 역시
애국 애족의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지 않겠습니까!
크리스찬으로 주변의 이웃뿐 아니라 이 나라와 세계를 품는 청년이 되길 소망합니다.
<두번째 중보기도 제목은 부흥에 대한 내용입니다.>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작은 산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않은 곳이 평탄케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대저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이사야 40:3-5)
저가 또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 앞에 앞서 가서 아비의 마음을 자식에게,
거스리는 자를 의인의 슬기에 돌아오게 하고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예비하리라
(누가복음 1:17)
And he will go on before the Lord, in the spirit and power of Elijah,
to turn the hearts of the fathers to their children
and the disobedient to the wisdom of the righteous--to make ready a people prepared for the Lord
(NIV Luke 1:17)
부흥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인간이 그 부흥을 만들어 낼 수 없기에 우리는 다만 기도할 뿐입니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보면, 하나님 자신을 구하며 부흥을 위해 기도했던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은 부흥의 역사를 일으키셨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 민족과 이 땅의 유일한 소망이 바로 하나님 밖에 없음을 압니다.
우리는 영혼들을 죄악과 허탄한 것들 가운데서 돌이키시고 살려내시는 능력이
주님께만 있음을 알기에, 하늘의 하나님께 느헤미야가 기도했던 것처럼
이 땅의 죄악을 사하시고 이 땅을 고쳐주시기를 위해서 기도할 것입니다.
죄인들이 주님 앞에 나아와 영혼의 소생함을 받고 도시가 새로와 지는 부흥을 꿈꿉니다.
은혜의 강물이 남북을 가로 질러 흐르는 그런 부흥을 꿈꿉니다.
공산주의 무신론 철학 가운데서 종살이 하고 있는 북한 땅에서도, 물질만능주의와
극심한 개인주의로 황폐한 남한 땅에서도 흰옷 입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다시 일어나
하나님을 참되게 경배하는 그런 영광스러운 부흥을 꿈꿉니다.
오늘 회개와 중보기도와 헌신의 씨앗을 심어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께서
일으키시는 부흥을 위해 준비하기를 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승리하세요!
함께 나누고픈 중보기도 제목이나 부족한 내용에 추가시켜주실 분은
메일chung@neocyon.com이나 전화 011-9952-9613으로 연락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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