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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탈감

작성자은하/ 최순희| 작성시간26.06.17|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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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仁堂孫興燮 작성시간26.06.21 멋진 시 감상합니다.
    그럴 때는 먼산을 바라보며 멍때리기가 상책이지요.
    아니면 내님 손잡고 백화점에 가서 지갑을 진창 비우는 것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 은하/ 최순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네 그렇게 해 보겠습니다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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