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까치밥" / 손흥섭

작성자仁堂孫興燮|작성시간26.06.19|조회수7 목록 댓글 4

https://youtu.be/SgpinWIDzJo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소월의 꽃 진달래 김봉균 | 작성시간 26.06.20 감사합니다
    선생님
  • 답댓글 작성자仁堂孫興燮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한하운문학관 뒷산자락에 자두나무 두 그루가 있는데도
    칡덩쿨이 덮고 있어 소재를 모르다가
    떨어진 자두를 보고 위장모를 벗겨 주면서 노래한 시입니다.
  • 작성자현덕 조태연(시 수필 동시) | 작성시간 26.06.20 아름다운 시 입니다. 까치 밥!
    인생도 그럴 거다 . 까치 밥 같이
    외롭게 숨어 있지만,
    아니 빛을 전혀 보지 못할 수도 있지만
    넉넉한 그 마음 내 가슴으로 감싸주리라.
  • 답댓글 작성자仁堂孫興燮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귀한 시평 감사합니다.
    관장님이 왕성한 활동을 해 주시니 카페에 온기가 돕니다.
    더 따뜻한 카페로 만들어 주세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