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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기 작품실

노세

작성자대기 김복기|작성시간26.06.13|조회수17 목록 댓글 1

노세
김복기

갈곳이 많은데
할일이 많은데

자꾸만 붙잡아 매는
이건 무엇까

오호라
나는 곤고하구나

마음뿐이려나
생각뿐이려나

그래도
다시 해보자
힘껏 시도 하자

누구도 막지마렴
난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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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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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仁堂孫興燮 | 작성시간 26.06.13 사람이나 짐승이나 세월이 흐르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그래서 오직했으면 진시황도 제주도까지 불로초를 구하려고 사람을 보냈을까요?
    귀한 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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