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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싶은 이야기

우리몸의 소리에 귀기울여보자

작성자털보|작성시간23.11.25|조회수6 목록 댓글 0

우리몸의 소리에 귀기울여보자

 

우리몸은 대단한 수준의 자연치유력을 갖고 있다.

그래서 왠만한 것들은 스스로 알아서 치유를 한다.

고마워해야 할 일이다.

하지만 가끔씩 한계를 벗어날 때도 있다.

그땐 도움을 요청한다.

이때 몸이 하는 소리를 들어야 한다.

우리 몸이 하는 소리를 들어보자.

우리의 몸은 각자의 방법으로 신호를 보낸다.
통증으로,색갈로,느낌으로,무음으로...
세상에 많은 대화가운데 자기와의 대화가 제일중요한데도,

무관심으로 외면하는 것은 잔인한 것이다.
그댓가로 찾아오는 재앙에 방비가 없으니  무기력하다.
어쩜,그것이 인생이고 팔자인지도 모르겠다.
무관심은가장가혹한 형벌이다.
우리의 몸에 관심을 갖자.

우리의 몸과 대화를 나누자
그래서 그들이 무얼 원하는지 소리를 들어보자.

 

 

세상의 모든 말들은 말장난일뿐이다.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춤추는 미사여구로 진실이 왜곡되고,
마구던진 거짓말에 어지러운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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