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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기본자세

작성자털보|작성시간20.01.26|조회수33 목록 댓글 0

달리기 기본자세

(달리기의 기본 자세)
- 몸 전체를 옆에서 보았을 때 머리부터 어깨 ,몸통, 엉덩이까지 일자 형태로 반듯하게 서야하며 약5도정도 앞으로 기울여도 좋지만 10도 이상 기울인 상태는 허리근육을 경직시켜 허리의 통증과 가속이 떨어져 몸이 힘들어지며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 팔동작 )
- 손가락은 엄지를 검지 끝 1번과 2번 마디 사이에 가볍게 올려놓고 손을 흔들 때마다 허리골반뼈 끝부분을 가볍게 스치며 앞뒤로 흔들어 줍니다. 횡경막을 윗쪽으로 들어준 후 양어깨를 뒤쪽으로 가볍게 잡아당긴 상태로 흔들되 양손을 동시에 앞뒤로 흔들 때 앞쪽에서 교차시 양손의 폭은 약15-20cm가 좋고 팔을 흔들때는 무의식적으로 흔들되 손이 가슴높이 쪽으로 올라가서는 좋지 않습니다.

( 엉덩이 자세 )
- 엉덩이는 머리와 어깨가 일직선이 되어서 앞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서 있을 때나 걸을 때 또는 달릴 때 비틀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들은 척추가 휘었거나 허리뼈가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 다리 움직일 때의 자세)
- 단거리 선수는 무릎을 높이 들지만 장거리 선수는 발목을 빨리 움직이는 동작이 좋고 발을 뒤로 차는 것은 발목의 움직임을 늦게 해서 비효율적입니다.
무릎을 앞으로 약간 올려 체공시간을 적게 하여 깔려 뛰는 주법이 좋습니다.
달릴 때 다리의 보폭은 초보자일수록 간격을 작게 하여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초보자 착지방법)
- 운동능력이 부족할수록 보폭이 작아져야하며 약30cm이하는 앞금치가 바닥에 먼저 닿은 후 뒤금치를 충분히 닿게 하여 앞금치로 밀어주며 보폭이 약50cm이상 커질 때는 뒤금치가 먼저 닿은 후 앞금치로 밀어줘야 합니다.
발은 일자형태로 하되 무릎을 약7도정도 구부린 상태에서 달려야 합니다.

위 사항은 기초적인 달리기 자세로서 한번씩 시행해 보시고 체형, 습관에 따라서 안 맞을수가 있습니다.
현대는 과학적스포츠이기 때문에 자신의 신체조건에 맞는 자세, 훈련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기초체력은 예를들면, 자세, 주법, 킥 .....등등 들수있으므로 어느정도의 기본 개념을 알고 훈련에 임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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