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메밀가루 3분의2컵, 물 3분의2컵 조금안되는양, 볶은소금 2분의차스푼, 민들레잎약간
메밀가루에 물을넣어 반죽을 만들고 팬에 기름을 두르뒤에 반죽을 떠서 동그랗게 만들어 준다.
반죽위에 민들레잎을 넉넉히 올린뒤에 돌돌 말아준다.
사진찍으면서 하느라 반죽이 다 익어서 가장자리에 조금더 추가하였답니다.
잘 아무려 돌려서 붙여주고, 조금 센불에서 노릇하게 만들어 불을 끈다.
메밀반죽이 20센치가 조금 넘는 크기의 전병이 한장정도 나올양이랍니다.
만들고 보니 민들레를 조금 더 넣어도 좋았겠다 싶더라고요.
요렇게 만들어 한 입 크기로 잘라담으면 됩니다.
메밀의 순수한맛이 민들레의 쌉쓰름한 맛을 잘 살려 주네요.
싱거우면 양념간장을 찍어서 드시면 되는데, 맛짱은 검은깨 양념장을 뿌려서 먹었답니다.
ㅎㅎ 일주일동안 정말 골고루 만들어 먹었지요?
이봄 먹어야 보약이 되는 나물들이라 열심히 만들고 열심히 먹었답니다.
매일 만들어 먹는 반찬이고 같은 식재료지만..
때로는 양념의 변화로 또는 생각의 발상을 하면 새로운맛과 다른분위기를 낸답니다.
여러가지로 응용을 하여 식상하지 않은 음식을 만드는것도 주부의 임무~!ㅎㅎ
건강하고 맛있고 음식으로 가족들의 건강을 지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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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약초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