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열어가는 행복
내가 숨을 들이쉬는 것이 삶이고,
내가 숨을 내쉬는 것이 삶이다.
내가 내딛는 한걸음 한 걸음이 삶이다.
내가 호흡하는 공기가 삶이다.
나는 푸른 하늘과 풀꽃, 공기들과 접촉할 수 잇다.
아침의 공기와 또 다른 인간존재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지금 이 순간으로 돌아올 수 있다면, 우리는 삶의 수많은 경이로움들과 접촉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 이 순간에는 행복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몇 가지 조건들이 더 충족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우리는 미래에 사로잡히고,
지금 이순간에 있을 수 없는 것이다.
-틱낫한-
머리는 항상 미래를 생각하고 있기에
지 금 이순간 이 소중한 현실을 느낄 겨를이 없는 가 보다
항상 머리속에서는 다음에 ,다음에 .............다음에 언제 ? 죽어서?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 나도 이 글 마치고 행복한 여유를 가져야지....
하고 행복을 다음으로 미루려고 한다
하지만 ,나는 이 순간을 즐기고 행복해할 자격이 되는 것이다
주어진 하루를
먼동이 틀 무렵 창문을 열면서 멀리서 들려오는 새소리와 함께
하루의 일과를 정해놓고
가족의 아침 준비를 하면서
대문밖의 길도 쓸고 그리고 샤워하고 빨래도 하고
이제는 여유로운 시간을 메마른 영혼을 위해 투자하며
휴식을 취하면서 그냥 이 순간에 행복느끼고 싶다 .울 일촌불 님들이시여 그대도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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