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는 불행으로 가는 지름길..
비탈진 길을 걷노라면 숨이 차지요
교만은 발밑에 내려 놓으시구요
우리모두는 불법을 만나 행복하고 즐거움으로
나아가게 됨을 참 다행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로맨스을 찾아서
가는 길도 아니고요
어느 것을 찾아서 맹목적으로 떠나는
길은 더욱 아닙니다
지난 날의 과거야 어떻든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아름다운 마음을
다지고 참 삶의 길이
어떤 것인가를 되새기며
한 걸음 한 걸음 묵묵히 걸어 갈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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