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살아가면서
좋든 싫든 많은 친구를 만나게 된다,
고향 친구로 부터 학교친구,
또 취미가 같은 동우회니...심지어 술친구까지..
요즘은 사이버 친구까지 우리는 친구의 홍수속에
살고있는 느낌마져 든다,
그러나 이렇게 많은 친구도
네가지로 분류 된다는것을 알앗다,
첫째는
꽃과같은 친구이다,
꽃은 만개 할때 많은사람 의 눈을 사로 잡는다,
이 사람도 꽃을 보고 탄복하고 저사람도 좋다고 탄성을 지른다,
그러나 시든 뒤에도 눈길을 주는가?
땅위에 버려져 밟힐 뿐이다,
즉 !!내가 잘나갈때만 좋아하는 친구이다,
내주위에 이런 친구는 없는지
또내가 그런 친구인지
한번 쯤 돌아봐야할것같다,
두번째는
저울 같은 친구이다,
저울는 물건을 올린 만큼 올라간다,
즉, 내가 해준 만큼 갚아주는 친구이다,
경위가 바르고 칼처럼 계산이칼칼한 친구이다,
세번째는
하늘같은 친구이다,
하늘은 자꾸 주기만한다,
부모의 마음 과 같은 친구이다,
이런 친구옆에는 늘 사람들이 떠나지 않는다,
네번쩨는
땅과같은 친구이다,
땅은 받기만을 좋아한다,
비 가 내리면 비를 받아 드리고 눈이오면
눈을 받아 드린다,
그러나 땅은 되돌릴 줄 알지만
이런 친구는 받기만 을 좋아 한다,
이런 관계는 오래가기 어렵다,
나는 어떤 친구인가, 어려울때
어깨를 내어줄수 있는친구기대고 싶은친구
오늘도 우리는 친구를 만나고나또한 누구의 친구로서 기쁨과
슬픔을 주고 받으며오늘을 살고 있다
그대는 어떤 친구이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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