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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어떤 친구이고 싶은가?

작성자야인 (김찬옥)|작성시간26.06.19|조회수0 목록 댓글 0

 

우리는 살아가면서

좋든 싫든 많은 친구를 만나게 된다,

고향 친구로 부터 학교친구,

또 취미가 같은 동우회니...심지어 술친구까지..

요즘은 사이버 친구까지 우리는 친구의 홍수속에

살고있는 느낌마져 든다,

 

그러나 이렇게 많은 친구도

네가지로 분류 된다는것을 알앗다,

 

첫째는

꽃과같은 친구이다,

꽃은 만개  할때  많은사람 의 눈을 사로 잡는다,

이 사람도 꽃을 보고 탄복하고 저사람도 좋다고 탄성을 지른다,

그러나 시든 뒤에도 눈길을 주는가?

땅위에 버려져 밟힐 뿐이다,

 

즉 !!내가 잘나갈때만 좋아하는 친구이다,

내주위에 이런 친구는 없는지

또내가 그런 친구인지

한번 쯤 돌아봐야할것같다,

 

두번째는

저울 같은 친구이다,

저울는 물건을 올린 만큼 올라간다,

즉, 내가 해준 만큼 갚아주는 친구이다,

경위가 바르고 칼처럼 계산이칼칼한 친구이다,

 

세번째는

하늘같은 친구이다,

하늘은 자꾸 주기만한다,

부모의  마음 과 같은 친구이다,

이런 친구옆에는 늘 사람들이 떠나지 않는다,

 

네번쩨는

땅과같은 친구이다,

땅은 받기만을 좋아한다,

비 가 내리면 비를 받아  드리고  눈이오면

눈을 받아 드린다,

그러나 땅은 되돌릴 줄 알지만

이런 친구는 받기만 을 좋아 한다,

이런 관계는 오래가기  어렵다,

 

나는 어떤 친구인가, 어려울때

어깨를 내어줄수 있는친구기대고 싶은친구

오늘도 우리는 친구를 만나고나또한 누구의 친구로서  기쁨과

슬픔을 주고 받으며오늘을 살고 있다

 

그대는 어떤 친구이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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