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소풍처럼
작성자 : ds5gto
작성일 : 2026/6/13
즐겁게 맞이하는 오늘 따라 유난히
햇살이 눈부시다. 기대와 설레임으로
가득하다. 밝은 만남의 이 후배는 언제나
웃는 눈빛으로 미소로 맞이한다.
2026/6/4日 (목.) AM 8時 30分구서
지하철역에서 하철이차를 타고 출발한다~
신평지하철역 AM 9時 50分 도착하여
버스로환승 장림포구입구에 하차
코로나19때 보다 퇴색되어 태풍으로
색상이 바래고 변했는줄 알았는데ㅋㅋ
다대포방면으로 바다의 수평선을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가슴이 탁트이고
아스라이 멀어보이는 수평선 상류에는
초록빛으로 물든 생태공원의 풍경은
마음에 잔잔한 여운을 남기고. 자연이
주는 편안함에 바쁘게 흘러가던 시선과
발길음이 절로 머무른다.
오늘 하루도 너무나 빠르게 지나간다
망설이다가 님은 먼곳으로 가듯이
세월만큼 빠르게 달려가는 내청춘아
살랑거리는 바람따라 흘러가는 내청춘아
햇빛 찬란히 내리는 날
숨막히는 속세를 떠나
피안의 인도길
그곳에 달려가고 싶다
그곳에 머물고 싶어라
자통차로 이동할때와 전혀 다르게
이색적으로 다가와 방향감각을
상실하였다.하단역까지 이동하여
하철이차로 부산대학역에서 하차하여
거창추어탕에서 시원한 냉콩국수로
민생고를 해결하고 나니 인생춘몽이다
>후기<
이후배와 둘이서 장전역에서 오늘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환상의 멤버 후배와
살맛나는 세상에서 오늘을 후회하지
않아도 되는 유일한 순간의 선택이었다.
다음번에는 더 즐거운 하루가 되기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인간은 전자동으로
각자의 위치로 이동한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달려가는 내 청춘아
살랑거리는 바람따라 함께한 즐거운시간
이후배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