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 보건의 날. (6월9일)
구강보건의 날은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과 어금니(구치)의
'9'를 의미하는 6월 9일에 지정된 기념일입니다.
건강한 치아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날입니다.
올해 제81회를 맞아 순천시에서도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가 준비되었습니다.
👧 어린이 체험존
아이들이 놀이처럼 즐기며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 이동진료차량 구강검진 (🪥 올바른 양치법 교육)
👑 나만의 치아왕관 꾸미기 (🎣 치아 건강 낚시놀이)
📸 페이스페인팅 & 포토존(일부 프로그램은 사전신청자에 한해 운영)
👨👩👧👦 일반 체험존(🪥 구강위생용품 체험)
성인들도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 잇몸건강 자가진단 (⭕❌ 구강건강 OX퀴즈)
🎫 구강 스탬프 빙고 이벤트
📢 건강홍보부스 운영 영양, 절주, 만성질환, 감염병,
치매, 정신건강 등 다양한 건강정보도 함께 제공됩니다
✨ ''왜 참여해야 할까요?''
✔ 무료로 구강건강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 어린이들이 즐겁게 양치 습관을 배울 수 있어요
✔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를 즐길 수 있어요
✔ 건강관리 정보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요
✔ 가족 나들이 장소로도 딱 좋아요
📌 행사 안내 (2026. 6. 9.(화) 10:00 ~ 12:00)
📍 장 소 (순천시 문화건강센터 광장)
✅ 참여인원 (지역주민 및 어린이 등 300여명)
오늘은 집사람과 함께 심학산을 다녀 오기로 했다.
코스는 대하역에서부터 도로따라, 동패지하차도에서부터 산길로 접어든다.
대하역을 나서며.
4번출구로 나온다.
종합운동장.
일산 서구청.
서구청 앞.
서구청앞.
서구청앞.
종합운동장.
서부 경찰서앞.
소하천 정비(여름 홍수대비)
"리텐과 칼 슈미트"
국가가 허물어지는 징후는 악당들의 요란한 폭주에서 오지 않는다.
진짜 소름 돋는 파국의 신호는 그 폭주를 제어해야 할 브레이크,
즉 '배운 자들의 비겁한 침묵과 동조'가 시작될 때다.
소돔과 고모라가 잿더미가 된 것은 악인이 넘쳐나서가 아니라,
그 도시를 지탱할 단 10명의 의인이 없었기 때문이다.
진영 논리가 사법 체계를 유린하는데도 입을 굳게 닫은 작금의
엘리트들을 보며 절망하는 이들에게, 100년 전 독일이 어떻게 거대한
괴물로 전락하고 서늘한 인과율과 결말을 복기해 볼 필요가 있다.
1931년 베를린 법정.
스물여덟 살의 풋내기 변호사 한스 리텐(Hans Litten)은 나치 돌격대의
폭력 사건을 추궁하며 아돌프 히틀러를 증인석에 세웠다.
리텐은 3시간 동안 날 선 법리로 훗날의 독재자를 몰아붙였다.
논리가 파훼된 히틀러는 얼굴이 붉게 달아오른 채 식은땀을 흘리며
고함을 질렀다.
리텐은 법의 여신이 쥐고 있는 공정한 칼날 그 자체였다.
그러나 2년 뒤 히틀러가 권력을 쥐자마자, 이 젊은 변호사는
강제수용소로 끌려갔다.
5년의 잔혹한 고문 끝에 그는 다하우 수용소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신념을 지킨 대가는 참혹했다.
반면, 리텐이 수용소의 차가운 바닥에서 피를 흘리며 죽어갈 때
독일 법조계의 진짜 엘리트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당대 최고의 헌법학자이자 지성으로 추앙받던 카를 슈미트
(Carl Schmitt)를 보라.
그는 히틀러가 적법한 절차 없이 정적들을 학살하자, "총통이 곧
최고의 법관이며, 총통의 행동이 곧 법이다"라는 기적의 궤변으로
독재에 합법의 도장을 찍어주었다.
슈미트를 비롯한 수많은 판검사와 변호사들은 알량한 지위와
밥줄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나치의 충견이 되었다.
바보 같은 의인 리텐은 철저히 패배했고, 권력에 기생한 똑똑한 엘리트
슈미트는 승리하여 최고의 권세를 누렸다.
노쇄하고 영악한 카를 슈미트들이 정의감에 넘치는 여러 한스 리텐들을
기어이 이겨버린 결과, 독일은 전범국이 되었고 결국 패망하였다.
법을 수호해야 할 엘리트들이 권력의 불법에 논리를 제공하고 침묵으로 동조하자, 국가라는 거대한 기계에는 더 이상 어떠한 브레이크도
남지 않게 되었다.
그 결과는 수백만 명을 학살한 홀로코스트와 2차 세계대전이라는 파멸이었다.
독재에 합법 도장을 찍어주고 호의호식하던 카를 슈미트는 2차 대전이
끝난 후 어떤 죗값을 치렀을까.
다들 그가 뉘른베르크 전범 재판에서 교수형이라도 당했을 거라 기대하지만 현실은 영화가 아니었다.
전범 재판에 끌려간 그는 기가 막힌 논리로 법망을 빠져나간다.
"나는 그저 책을 쓰고 이론을 만들었을 뿐, 직접 사람을 죽이라고
지시한 적은 없다. 학문적 사유는 범죄가 될 수 없다."
말장난의 달인답게 그는 교수대와 감옥행을 교묘하게 면했다.
악마의 뇌를 가진 지식인이 형벌을 피했다며 분노할 수 있겠지만,
역사의 응보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었다.
전후 독일 사회는 그를 살려두는 대신 가장 굴욕적인 형벌을 내렸다.
바로 영구적인 학계 퇴출과 사회적 매장이었다.
대학교수직은 박탈당했고, 죽을 때까지 독일의 어떤 공직이나
강단에도 서지 못하는 투명 인간이 되었다.
베를린의 모든 권력자가 우러러보던 법조계의 아이돌은 하루아침에
고향 플레텐베르크의 좁은 방구석에 처박혀 평생 조롱받는
신세로 전락했다.
그는 방구석에서 반성조차 하지 않았다.
"나는 그 시대의 독을 마셨을 뿐"이라며 정신승리를 시전하다
96세까지 질기게 살다 죽었다.
하지만 역사는 그를 철저히 '법학계의 볼드모트'로 박제해 버렸다.
그의 정치학 이론이 천재적이라 좌우파 학자들이 몰래 참고하긴 하지만,
'감히 대놓고 슈미트를 존경한다고 말하는 순간 학계에서 매장당한다.
그의 이름 자체가 '지식의 매춘'을 상징하는 영원한 금기어가 된 것이다.
반면, 권력에 짓밟혀 이름 없이 사라진 줄 알았던 28세의 풋내기
변호사 한스 리텐은 어떻게 되었는가.
현재 독일 베를린 지방변호사회관의 공식 명칭은
'한스리텐 하우스(Hans-Litten-Haus)'다
독일 법조계는 매일 아침 그의 이름이 적힌 건물을 드나들며 법치주의가 무엇인지 뼈저리게 되새긴다.
권력에 굴복하지 않은 바보는 영원한 정의의 상징으로 부활해 추앙받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 사법부와 여의도 주변을 서성이는 엘리트들을 본다.
진영의 이익과 권력자의 방탄을 위해 궤변을 늘어놓고, 법망의 허점을
교묘하게 파고들어 사법 체계를 농락하는 법 기술자들이 넘쳐난다.
당장 눈앞의 권력을 등에 업고 법적 처벌을 피했으니 자신들이
승리했다고 믿을 것이다.
카를 슈미트의 끈질기고도 비참한 말년은 바로 이들을 향한
역사의 서늘한 스포일러다.
당장 감옥행은 피했더라도, 결국 '배운 머리로 악마의 발을 핥은
지식인'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평생 세상의 멸시 속에서 격리될 것이다.
현실의 감옥 창살보다 더 끔찍하고 무서운 것은, 역사책의 한 페이지에
영원히 '추악한 기회주의자'로 활자화되어 갇히는 것이다.
역사는 결코 지식의 매춘부들을 용서한 적이 없다.
소하천정비및 도로보수가 곳곳에 이루어지고 있다.
아름다운 수국앞에서....,
엉덩이 나무.
가좌지구 아파트단지.
접시꽃.
멀리 바라보이는 심학산(191m)
지금 한창인 밤나무꽃.
평화의 길.
내 시그널이 아직도 지키고 있네요.
꽃도 아닌것이 멀리서보면 꽃같아요.
동패지하차도.
D.M.Z.평화 누리길.경기두레길이기도 한 동패지하차도 입구.
여기서도 한판 찍어야죠.
여기까지 약 5km 걸어습니다.
평화누리길.
여기까지 약 5km 왔네요, 힘들지요?
꽃이 앙증맞아도 예쁘지요.
이렇게 같이 걷는다는거 꿈만 같은 현실입니다.
욕심같지만 우리 앞으로 5년만 더 삽시다.
대하역에서 약 5km 걸어와서 여기 급경사 계단길 오를땐 정말 힘들어요.
이길이 그렇게 힘들답니다.
사거리 쉼터에서 쉬어갑니다.
심학산 주능선 길입니다.
심학산 둘레길 안내.
거북바위.
운동 신도시 개발지구.
심학산 정상 오름길이 정말 힘드네요. 집에서부터 7km 정도 걸은 후니까....,
예전 우리 손자들이 놀던 바위.
정상 조금아래 전망바위.
삼각점.
심학정.
여기까지 온다고 수고 많았어요.
같이 와주어 감사 합니다.
운정지구 신도시 개발지구.
여기 심학정에서 간식도 하고 푹 쉬어갑니다.
한강하류. 파주 출판지구.
자유로.
심학정에서.
영화촬영 중.
내용은 물어보지 않았지만 장비및 인력은 대단했다.
약천사 대웅전.
대불.
지장보전.
요즘 꽃양귀비는 지천이다.
심학초등학교.
철이른 코스모스.
산행끝. 한시간을 기다려서 대하역으로 오는 버스를 탔다.
희소식 입니다. 꼭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ㅡ모든 연령에서 큰 효과가 있습니다.
ㅡ 어르신들이 가장 무서위하는 Alzheimer's Dementia
(알츠하이머 치매)입니다.
ㅡ그 예방 및 치료에 대한 획기적인 희소식입니다.
ㅡDementia(치매) 의 정확한 발병 원인과 아주 쉬운 예방법 및
치료방법 입니다.
ㅡ올해 대한민국 최고의 과학 기술인 상을 수상한,
ㅡ''고규명 박사" IBS(Irrtable Bowel Syndrome 과민성 대장 증후군),
혈관 연구단장이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ㅡ사람의 머리는 두개골, 뇌수막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ㅡ뇌를 감싸고 있는 뇌척수액은 뇌를 보호하고, 뇌의 대사로 만들어진
노폐물을 배출하는 역할을 합니다.
ㅡ뇌척수액 양은 하루 평균 150ml이지만,
ㅡ하루 450~500ml의 뇌척수액이 새로 만들어집니다.
ㅡ매일 만들어진 450~500ml의 뇌척수액이, 어디로 배출되는지
지금까지 미궁에 빠져 있었습니다.
ㅡ이에 고규영 박사는 기초 과학
<혈관 연구단장 겸 KAIST 특훈 교수입니다.>
ㅡ고규명 박사 연구팀은, 뇌 아래쪽 림프관을 통해서,
ㅡ뇌척수액이 배출되는 것을 세계 최초로 발견했습니다.
ㅡ이른 바, 뇌척수액의 배수구인 것입니다.
ㅡ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램프관의 배수 능력이 서서히 떨어집니다.
ㅡ따라서 뇌의 노폐물이 밖으로 잘 나가지 못해 쌓이게 되고,
ㅡ결국 이 폐뇌척수액이 쌓이게 되어,
''치매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것을 세계 최초로 밝힌 것입니다.
ㅡ고규명 단장은 이 연구로 올해 대한민국 최고 과학기술인상을
수상한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ㅡ뇌에서 나온 폐뇌척수액이, 이번에 발견된 뇌막 림프관을 통하여
배출되고,목에 있는 200~300여 개의 림프샘에 모인 뒤,
전신 혈액 순환 계통으로 흘러 들어갑니다.
ㅡ그래서 턱 밑에 목 부위를 마사지해 주면, 뇌척수액 흐름이 아주 원활해집니다.
ㅡ이로 인해 치매가 예방되고 치매 환자도 서서히 회복됩니다.
ㅡ아주 간단하게 매일 아침 저녁으로 10~15분간,
턱 밑 목을 잡고 부드럽게 어루만지시면 됩니다.
ㅡ치매 예방 및 치료 하는 게 간단하고 참 쉽지요?
ㅡ이번 고규명 박사 연구팀은 각 년령층 100명씩 1년간 아침 저녁으로 10분~15분간 목 맛사지를 실시한 결과,
ㅡ모든 계층에서 치매가 발생하지 않았고 뇌가 활발하게 활동해
기억력이 향상되었습니다.
ㅡ노년층은 건망증이 61%가 서서히 회복되어 가고 있었으며,
ㅡ특히 장년층에서는 기억력 향상으로 인해 업무 수행능력이
향상되었고,
ㅡ학생들은 기억력 향상으로 성적이 대부분 향상된 것으로 학교
시험결과로 나타났습니다.
ㅡ또한 치매환자 100명을 위와 같은 방법으로 시험한 결과,
ㅡ초기환자는 46%가 서서히 회복되어 가고 있었으며,
ㅡ 중증환자층은 15%가 서서히 회복 되어가고 있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ㅡ이제 모든 분들은 꼭 실천하십시요!
ㅡ이렇게도 쉬운 턱 아래 목을, 매일 부드럽게 마사지하는
습관을 들이시고 꼭 실천하십시오.
ㅡ이제부터 턱밑의 부드러운 목 마사지를 통하여,
ㅡ 젊어지는 두뇌활동으로 젊음을 되찾고,
ㅡ나이들어 치매 걱정에서 해방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ㅡ항상 젊고 싱싱한 두뇌로 공부, 연구활동, 늙어서 치매 걱정에서
벗어나 항상 건강하시고,
ㅡ멋지게, 활기차게, 행복한 삶을 누리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옮김).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병이 “치매”랍니다.
벗님들 모두 실천하여 치매에서 해방 됩시다.
오늘도 건강 유의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마두역.
순대한접시(5,000₩)로 점심 해결했지만 오늘 즐거운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