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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후기

평화누리길과 행주산성. 2026년 6월 22일(월) 4,665회 산행.

작성자아름다운강산 정병훈하문자|작성시간26.06.20|조회수53 목록 댓글 0

우리 부부는 오늘도 걸어야만 했다.
행주산성.

행주산성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주내동 덕양산의 7, 8부 능선에 쌓은 테뫼식[山頂式] 성으로 흙을 이용해서 쌓은 산성이다. 덕양산 정상부를 에워싼 소규모의 내성[內城]과 북쪽으로 뻗은 골짜기를 에워싼 외성[外城]의 이중구조로 강안의 험한 절벽을 이용하고 동, 북, 서로 전개된 넓은 평야를 감싸고 있다. 성안에서는 삼국시대의 적갈색 연질 토기와 회청색 경질토기 등의 조각을 비롯하여 어골문[魚骨文], 수지문[手指文]이 새겨진 기왓조각도 발견되고 있어 고려 시대까지도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 임진왜란 당시 권율[權慄] 장군이 의병과 승병을 포함한 2천3백 명과 함께 왜군 3만여 명을 크게 물리쳤다. 왜군을 격파하여 나라를 위기에서 벗어나게 하는데 큰 공을 세운 충장공 권율 도원수의 행주대첩을 기념하기 위한 매년 제례행사와 그 밖의 여러 가지 문화 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권율 도원수의 영정이 모셔져 있는 충장사에서 행해지는 이 제례에는 장군의 영혼을 불러들이기 위해 향을 피우고 제례를 지낸다. 선조들의 나라 사랑하는 마음과 지혜를 배울 수 있는 곳이다.

(이내용은 매우 重要하니까두번정도 읽기 바랍니다.)
찬 것이 좋아지는 때를 조심하자◇
찬 음식, 찬물, 시원한 맥주, 시원한 막걸리, 아이스크림, 시원한 드링크와
차는 두통을 가져오고 파킨슨, 치매, 당뇨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모든 시원한 음식은 몸에 들어오면 36.5 도로 데워야 하는데,
그때 에너지를 제일 많이 가져 다가, 찬 음식을 데우는 곳이 간과 담이고,
그러면 담즙(쓸개즙)이 잘 나오지 않는다.

찬물 한 컵을 36.5도로 데우는데 드는 에너지는,가스렌지에 불을
켜고 찬 물을 36.5도로 데울 때의 불의 세기를 생각해 보면 되니,
엄청난 불의 세기가 있어야 한다.

그런 에너지를 간에서 빼앗아가니, 간과 담이 견디겠는가?
그래서 간은 견디다 견디다, 없는 에너지를 공급하지 못해 기능을
상실하고 굳어져서 경화가 되고 암이 된다.
그래서 간경이 지나가는 갈비뼈 밑과, 담경이 지나가는 머리가 아프게
되어있다.

그 다음으로 타격을 받는 곳은 비장과 위이다.
위는 소화액이 1/3로 줄어서 소화가 안 되고,
비장은 인슐린 분비가 안 되어 당뇨에 걸린다.

찬물과 찬 음식을 즐기면서 당뇨를 낫겠다는 것은, 소가 웃을 일이다.
고지혈증에 비만에 모든 병이 생기는데, 원인은 제거하지 않고,
약을 먹는다고 해결이 되겠는가?!

또한 찬 음식을 즐겨 먹으면 대장이 물 흡수를 하지 못하고,
신장은 자기 기능을 하지 못해서 신부전증 또는 투석을 해야 하는
등의 원인을 제공한다.

차게 먹으면 신장이 나빠져서, 골다공증에 걸린다.
반대로 신장이 좋아지면, 골다공증은 자연히 없어진다.
골다공증은 약을 먹는다고 좋아지지 않는다.

차게 먹으면 두통과 파킨슨 병, 치매에 걸린다.
차게 먹으면 당뇨에 걸린다.
차게 먹으면 췌장, 소장 등 모든 장기가 제 기능을 못한다.
그래도 차게 먹고 싶으면 먹어라.

몸에 대한 모든 권한은 당신에게 있으니, 당신이 주인이다.
그런데 주인 노릇 똑바로 해라, 몸은 일순간에 망가진다.

운전 잘못으로 당신의 명품 차를 폐차시키지 말라.
치매 걸린 사람의 비참함을 직접 보라.
당신은 그렇게 살아서는 안 된다.
당신 몸 건강하다고 자만하지 마시고,
찬 음식 섭취를 줄여서 당신이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이렇게 당신에게 찬 음식의 나쁜 점을 알리는 이유입니다.
두통, 치매, 당뇨, 골다공증, 고지혈증, 비만 등등 모든 병을 이깁시다 !

집사람과 함께 집을 나서면서.....,

새 도로공사 현장.

평화누리길.(우리집에서 2km지점)

날씨가 좋음에도 흐릿하게 보이는 북한산.

요진타워.

우리 아파트.(세동중 제일 앞동)

북한산을 배경으로.

신평지하도.

갯펄이던곳이 풀밭으로 변했네!

철망을 타고 오르는 가시박넝쿨.

김포대교.

자유로.

이진숙의~글 -
선관위 직원들은 왜 선거직전 휴가를 떠날까?
이번 지방선거 직전에도 176명의 선관위 직원들이 해외 여행을
떠났다고 한다. 얼마전 권오용 변호사가 선거기간만 되면 투표직전
선관위 직원들이 대거 해외로 휴가를 떠나왔다고 했다.
그리고 해외에서 VPN으로 서버에 접속해서 전산조작작업으로
사기투표에 관여해 왔다고 밝힌 바 있다.
나는 전적으로 동감하고 있다.
나는 실제로 공기업에 전산관련 업무에 몸담고 있었고, 공부도 하였고,
퇴직 후 국내 대형그룹에서 잠시 몸담고 있을 때 VPN(Virtual Private Network, 가상 사설망)을 집에서도 사용한 바 있다.
즉, 이것은 암호화된 터널을 만들어 제 3자가 훔쳐보기 어렵게 만들어
집에서든 해외에서든 서버에 접근하여 작업을 할 수 있게 만들며 철저히
암호화 되어 있기 때문에 어디에서 누가 접속했는지 외부에서는
전혀 알 수 없다.
물론 서버측에서 접근 권한을 부여해야만 가능함은 당연하다.
기업체에서는 재택 근무라든가 해외 출장세서도 업무를 계속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선관위는 ?
내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이자들은 해외에서 서버와 접속하고 조작작업을 충분히 할 수 있으며, 실제로 선관위는 선거기간에 서버를 열어둔다고 실토한 바 있다.
하필 투표준비기간 그야말로 가장 바쁘고 선관위의 존재이유가 선거를 위해서인데도 이번에도 투표 직전 고위간부를 포함해서 176명이
그것도 해외로 여행을 갔다.
이건 이 시스템을 모르는 국민 대다수을 기만하는 행위이다..
즉 자기들은 해외여행 갔으니, 전혀 관계가 없는 것으로 위장하는 것이다.
이 시스템을 모르는 대다수 국민들은 이해하기 어려우니 이것을 이자들은 이용하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실제로 VPN을 사용했던 사람으로써
이 시스템을 알기 때문에 내눈에는 보인다.
선관위 해체가 답이다.

김포대교를 배경으로.

2층 초소전망대.

인천 게양산.

김포대교.

아라뱃길수문.

인천 게양산.

행주대교.

행호루.

고양.

道中 총무님 연락. 회장부인 별세.1호선 회기역에서 3시 만나 합동 조문키로 함. 같이한 사람.
박만고. 해공. 황석정. 이복순. 유영자.여성분. 산바래. 전창완.
산악회 조의금 100만원.

부고
이인교의 부인 故 임정례님께서 별세 하셨기에 아래와 같이 부고를 전해 드립니다.
▶ 이인교 드림 ◀
일일이 연락드리지 못함을 부디 혜량해 주시길 바라오며 아래의 모바일 부고장으로 부고를 알려드립니다.

■모바일부고장■
https://www.wooribugo4.com/page/funeral/view.php?uri=P189TXpJNE5EUTUmX209Mjc2NzQ3Mw==

상주 이순교
동생 임정미
배우자 이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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