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한 조각의 기적■
독일 뮌헨 외곽의 작은 마을.
겨울이면 하얀 눈이 지붕 위에 소복이 쌓이고, 새벽이면 빵 굽는 냄새가 마을 전체를 감싸는 곳이었습니다.
그 마을에 한스라는 청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한스는 어려서 아버지를 잃었습니다.
어머니는 세탁 일을 하며 아들을 키웠지만 생활은 늘 빠듯했습니다.
어린 한스는 종종 배고픔을 참으며 잠들어야 했습니다.
어느 날 밤, 어머니는 식탁 위에
마지막 빵 한 조각을 올려놓았습니다.
"엄마는 괜찮으니 네가 먹어라."
하지만 한스는 알고 있었습니다.
어머니도 하루 종일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는 것을.
그 날 밤 그는 마음속으로 다짐했습니다.
"내가 어른이 되면 굶는 사람을 외면하지 않겠다."
세월이 흘러 스무 살이 된 한스는 작은 빵집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새벽 4시면 일어나 반죽을 하고, 오븐에 불을 지피고, 하루 종일 밀가루 먼지를 뒤집어쓰며 일했습니다.
월급은 많지 않았지만 그는 감사했습니다.
적어도 배고프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해 겨울은 유난히 추웠습니다.
눈보라가 몰아치던 어느 날.
한스는 가게 문 앞에서 떨고 있는 어린 소녀를 발견했습니다.
열 살쯤 되어 보이는 아이였습니다.
얇은 외투는 헤어져 있었고 신발은 다 젖어 있었습니다.
아이는 빵 진열대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들어오지는 못했습니다.
한스는 밖으로 나갔습니다.
"무슨 일이니?"
소녀는 고개를 숙였습니다.
"아무 것도 아니에요."
그러나 아이의 배에서는 꼬르륵 소리가 났습니다.
한스는 따뜻한 빵 두 개와 우유 한 잔을 건넸습니다.
아이는 깜짝 놀랐습니다.
"돈이 없어요."
"괜찮아."
"정말요?"
"그래. 오늘은 내가 사는 거야."
그 순간 아이의 눈에서 눈물이 떨어졌습니다.
아이는 며칠째 제대로 먹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아버지는 공장에서 해고되었고
어머니는 병원에 입원해 있었습니다
먹을 것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 날 이후 소녀는 매일 같은 시간에
빵집 앞을 지나갔습니다.
한스는 아무 말 없이 빵을 챙겨주었습니다.
하루.
이틀.
일주일.
한 달.
겨울 내내 계속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빵집 주인이 그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주인은 화가 난 얼굴로 한스를 불렀습니다.
"너 지금 뭐 하는 거냐?"
한스는 고개를 숙였습니다.
"죄송합니다."
"가게 빵을 마음대로 가져다주면 어떻게 하냐?"
한스는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월급에서 빼십시오."
주인은 잠시 침묵했습니다.
그리고 물었습니다.
"왜 그렇게까지 하냐?"
그 순간 한스의 눈이 붉어졌습니다.
"저도 어릴 때 굶어봤습니다."
"......"
"배고픈 아이가 빵을 바라보는 눈빛을 저는 압니다."
주인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사실 주인 역시 전쟁 직후 굶주림을 겪으며 자란 사람이었습니다.
그 날 밤 주인은 집에 돌아가 오래전 기억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주인은 한스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말했습니다.
"오늘부터 그 아이 몫의 빵은 내가 내겠다."
한스는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
세월은 빠르게 흘렀습니다.
소녀는 점점 건강을 되찾았습니다.
학교도 다시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 가족도 조금씩 안정을 찾았습니다.
그러나 한스는 여전히 작은 빵집 직원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빵집 주인이 심장병으로 쓰러졌습니다.
병원에 입원한 주인은 한스를 불렀습니다.
"한스."
"예."
"내가 평생 장사를 하며 깨달은 것이 있다."
"무엇입니까?"
"빵은 밀가루로 만드는 것이 아니다."
한스는 의아했습니다.
주인은 눈물을 글썽이며 말했습니다.
"사람의 마음으로 만드는 것이다."
며칠 뒤 주인은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유언장이 공개된 것입니다.
주인은 평생 운영하던 빵집을 가족이 아닌 한스에게 물려주었습니다.
사람들은 놀랐습니다.
변호사가 이유를 읽어 내려갔습니다.
"가장 착한 사람에게 가게를 맡긴다."
한스는 한참 동안 울었습니다.
그 날 밤 빈 빵집에 혼자 남아
오래도록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제가 이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 합니까?"
그는 결심했습니다.
매일 남는 빵을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기로.
그리고 가게 한 쪽에 작은 상자를 두었습니다.
상자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돈이 없으면 그냥 가져가세요."
처음에는 사람들이 믿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사실이었습니다.
노숙자도.
실직자도.
배고픈 학생도.
누구나 빵을 가져갈 수 있었습니다.
소문은 독일 전역으로 퍼져 나갔습니다.
신문이 취재를 왔습니다.
방송국도 찾아왔습니다.
사람들은 감동했습니다.
손님들이 몰려들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이 빵집에서 빵을 사는 것이 아닙니다."
"선한 마음을 사는 것입니다."
+++
10년 뒤.
작은 빵집은 독일 전역에 수백 개 매장을 가진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한스는 큰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새벽이면 가장 먼저 매장에 나왔습니다.
그리고 가난한 사람을 위한 무료 빵 코너를 없애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한 중년 여성이 그를 찾아왔습니다.
곁에는 어린 딸이 있었습니다.
여인은 한스를 보자마자 눈물을 흘렸습니다
"저를 기억하시나요?"
한스는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러자 여인이 말했습니다.
"눈 내리던 겨울날, 빵 두 개와 우유를 주셨던 아이입니다."
바로 그 소녀였습니다.
그녀 역시 훌륭한 의사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녀는 눈물을 닦으며 말했습니다.
"그 때 그 빵이 없었다면 저는 살아남지 못했을 겁니다."
"......"
"저는 선생님처럼 살고 싶어 의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무료 진료소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한스의 눈에도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는 조용히 말했습니다.
"나는 빵 몇 개를 준 것 뿐인데..."
여인이 고개를 저었습니다.
"아닙니다."
"선생님은 빵이 아니라 희망을 주셨습니다."
그 날 두 사람은 오래도록 울었습니다.
그리고 한스는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빵 한 조각.
따뜻한 말 한 마디.
작은 친절 하나.
그것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고, 그 인생이 다시 세상을 바꾼다는 것을.
오늘도 그의 빵집 입구에는 같은 문장이 적혀 있습니다.
"배고픈 사람은 그냥 지나가지 마세요."
그리고 그 문장 아래에는 이런 글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선한 마음은 절대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은곡 옮김
아침 편지
☕️어느 시골우체부의 편지전달 효과
전남 해남에서 머슴 집 아들로 태어난 아이가 있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몸이 허약하여 홍역을 심하게 앓자 그의 어머니는
‘얘가 제대로 사람 구실이나 할 수 있을까?’
를 걱정할 정도였습니다.
가난한 가정 형편 때문에 초등학교를 졸업했지만,
중학교에 가지 못하고 머슴인 아버지를 따라 나무를 하고 풀을 베는 일로 가난한 살림을 도와야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그는 너무나도 학교에 가고 싶었습니다.
소년은 어릴 때부터 엄마와 같이 다니던 교회에 가서 학교에 가게 해 달라고 며칠 기도하다가 하나님께 편지 한 장을 썼습니다.
“하느님, 저는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굶어도 좋고 머슴살이를 해도 좋습니다.
제게 공부할 길을 열어주세요.
그 길만 열린다면 제 생애를 바칠 테니 부디 하느님 응답해 주세요.”
소년은 공부에 대한 자신의 열망과 가난한 집안 형편을 편지에 적었습니다.
그리곤 편지봉투 앞면엔 ‘하느님 전 상서’라고 쓰고, 뒷면엔 자기 이름을 써서 우체통에 넣었습니다.
소년이 쓴 이 편지를 발견한 집배원은 어디다 편지를 배달해야 할지 알 수 없어 고민하던 끝에 ‘하나님 전상서라고 했으니 교회에 갖다 주어야겠다’라고 생각하고 해남읍에 있는 한 교회 목사님께 편지를 전해 주었습니다.
당시 그 교회 목사님은 농촌 계몽운동에 앞장선 분이었는데,
소년의 편지를 읽고 큰 감동을 받고선 그를 불러 교회에서 운영하는 보육원에 살게 하고 과수원 일을 돕게 하면서 중학교에 보내주었습니다.
소년은 열심히 공부해서 전남대 의대에 합격했습니다.
그러나 아프리카에서 병든 흑인들을 무료로 치료해 준 "슈바이처(Schweitzer, 1875- 1965)"박사와 같은 좋은 의사가 되려면, 슈바이처 박사처럼 먼저 신학을 공부하겠다는 생각으로 한국신학대학에 진학합니다.
신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고향에서 목회를 하다가 스위스 바젤대학교로 유학를 가게 되었고,
박사학위를 받고 돌아와서는 모교인 한신대의 교수가 됩니다.
그 소년이 나중에 한신대학교 제3대 총장까지 역임한 "오영석(吳永錫)"전 총장입니다.
간절함을 포기하지 않는 한 언젠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오영석 총장의 이야기에서 ‘하나님 전 상서’라는 편지를 목사님에게 전달해 준 우체부 아저씨를 생각해 봅니다.
어쩌면 그분의 지혜가 있었기에 한 유명한 인재가 만들어질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한 소년이 쓴 편지를 받아들고서 어디로 보내야할 지 모를 때,
‘뭐 이런 편지가 다 있어!’라고 생각하고 휴지통에 버렸다면 오영석 총장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소하지만 그 우편배달부는 어린 소년의 꿈과 간절함이 담긴 그 편지를 교회 목사님께 전달했고,
소년의 꿈이 이루어지게 만들었습니다...!(받은 글)
♡ 벗님들!
사소하지만 그 사소함을 사소하게 여기지 않는 따뜻한 마음!
나에겐 사소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자신의 인생이 걸린 문제일 수 있고, 나에겐 별거 아니지만... 누군가에게는 목숨처럼 소중한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하는 소중한 하루되시길...! ^^ ♡♡♡.
베풀면 반드시 돌아온다.
《씽킹 타임:(Thinking Time)》
http://www.ground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038
작은 친절이 세상을 바꾸는 기적이 될 때,
『따뜻한 하루』에 올라온 한 편의 사연이
있습니다.
그 이야기는 우리가 잊고 있던 인간의
온기를 다시 일깨워 줍니다.
한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홀로 일곱 살
난 딸을 키우며 하루하루 버티듯 살아
가던 사람.
그날은 딸의 생일이었지만, 그의 통장에는
571원이 전부였습니다.
그 돈으로는 아무것도 해줄 수 없었습니다.
“아빠, 생일엔 피자랑 케이크 먹고 싶어요!”
딸의 맑은 눈망울은 세상 그 어떤 보석보다
반짝였지만, 그 부탁이 아빠의 가슴을 가장
아프게 찔렀습니다.
그는 입술을 깨물며 눈시울을 떨궜습니다.
코로나19로 직장을 잃은 후, 하루 벌이조차
힘겨웠던 그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뿐인 딸의 생일을 그냥 지나칠
수는 없었습니다. 잠시 망설이다가, 그는
평소에 몇 번 주문했던 동네 피자집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사장님, 제가 7살 딸을 혼자 키우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돈이 없어 부탁드리는데요,
며칠 뒤 기초생활비가 들어오면 꼭 드릴
테니 피자 한 판만 보내주실 수 있을까요?”
그는 거절당해도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그저 아버지로서 마지막 자존심을 걸고
해본 부탁이었습니다.
그런데 뜻밖에도, 전화를 받은 젊은 사장은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곧 보내 드릴게요.”
잠시 후, 배달원이 피자를 들고 도착했
습니다.
영수증에는 ‘결제 완료’라고 적혀 있었고,
피자 상자 위에는 큼지막한 손 글씨가 쓰여
있었습니다.
“부담 갖지 마세요.
따님이 또 피자 먹고 싶다고 하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그 한 줄의 메시지에 아버지는 결국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딸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피자를 먹으며
행복해했고,그날의 피자는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희망의 맛이었습니다.
며칠 후, 이 사연이 알려지자
사람들은 젊은 사장의 선행에 감동했습니다.
그 피자가게는 전국에서 주문이 쏟아졌고,
많은 이들이 “이 세상은 아직 따뜻하다”고
말했습니다.
오프라 윈프리는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남보다 더 가졌다는 것은 축복이 아니라
사명이다.”
선행이란, 가진 자의 여유가 아니라 사람의
품격에서 비롯됩니다.
바다의 짠맛을 내는 소금의 양은 2.071%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세상을 지탱하는 것도 그렇게 작은 선의의
비율입니다.
많지 않아도, 그 ‘조금의 따뜻함’이 세상을
바꿉니다.
남미의 한 마리 나비가 날개를 퍼덕이면
지구 반대편에선 태풍이 일어난다는
나비효과처럼,
작은 친절 하나가 누군가의 하루를 바꾸고,
그 하루가 또 다른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강원도 태백의 검룡소 연못의 작은
물방울이 한강을 이루듯,
나의 한마디 친절한 말,
나의 한 번의 배려가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첫 물결이 됩니다.
씽킹 타임(Thinking Time)
오늘, 당신의 작은 친절은 누구의
마음에 닿을까요?
잠깐의 미소, 따뜻한 말 한마디,
진심 어린 배려 하나,
그것이 누군가에게는 하루를 견디게
하는 희망이 될 수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힘은 거창한 영웅이 아니라,
매일 자신이 있는 자리에서
작은 친절을 실천하는 당신 같은 사람
입니다.
마무리 메시지
베풀면 반드시 돌아옵니다.
그것은 돈이 아니라 마음으로 돌아오고,
우연이 아니라 인연으로 돌아옵니다.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힘,
그 시작은 바로 ‘당신의 오늘’ 입니다.「
「받은 글」
♡ 세상사는 지혜 ^♡♡
말이 앞서는 자는 실천이 소홀하고
행동이 앞서는 자는 생각이 소홀하고
사랑이 헤픈 자는 믿음이 소홀하고
믿음이 헤픈 자는 마음이 소홀하고
욕심이 과한 자는 인정이 부족하고
가난에 주린 자는 의지가 나약하고
인격이 부족한 자 배려에 소흘하고
저밖에 모르는 자 나눔이 부족하고
눈치에 예민한 자 아첨에 능 하고
주위에 과민한 자 처세에 소심하고
침묵이 지나친 자 속내가 음흉하고
생각이 지나친 자 잔머리에 능하고
배움을 앞세우는 자 건방이 넘치고
진실 됨을 지나친 자 거짓 속임이 강한 자라
이래저래 들추고 살펴보면
사람과 사람 관계에
우리가 헤아리고 삼가할 덕목이 한두가지랴
무릇 사람이란
스스로의 잣대로
오만에 빠져 자만하지 말며
크고 작은 모든 거취를
나보다는 남을 먼저 배려하는
언행으로 행동한다면,
결국에는 나를 돋보이게 하는
느긋하고 평안한
양질의 삶이 되지 않겠는가?
자고로 넘침은 모자람만 못할지며
지나침은 가만 있음만 못 하고
모른는 게 약이라는 말도 있듯이
익을수록 고개 숙이는 벼가 돼고,
나서지 않아도
바람으로 이는 숲의 향기처럼
소박하고 조용한 운신으로
있는 듯 없는 듯 제 삶에 충실함이
이보다 더한 아름다움일까?
사람의 도리로서,
세상 사는 이치로써 말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 ~~ 26.6.
공짜는 없다
부부가 사는 아파트 우편함에 발신인이 표시돼 있지 않은 봉투가 배달됐습니다.
봉투 속에는 아무런 메모도 없이, 당시 성황리에 공연 중이던 콘서트 티켓 두장이 들어 있었습니다.
부부는
머리를 맞대고 누가 보냈을까? 고민했지만, 아무리 생각해 봐도 선물을 보낼만한 사람을 짚을 수가 없었습니다.
고민하며 시간을 보내는 사이 공연날자가 임박하자, 그냥 티켓을 버리기 아까운 마음에 부부는 콘서트를 보러 가기로 했습니다.
공짜로 보게 되어 설레는 마음으로 나간 부부는 재밌는 시간을 보낸 후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집에 들어왔을 때 집안이 난장판이 되어 있었습니다.
도둑이 들어와서 집안에 귀중품을 다 훔쳐가버린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책상 위에는 이런 메모가
놓여 있었습니다.
"이제 누가 보냈는지 알겠지?"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말처럼 공짜 뒤에는 늘 함정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세상의 모든 것에는 값이 정해져 있습니다. 얻기 위해선 값을 지불해야 하는 게 세상의 이치입니다.
다만 사람 간의 따뜻한 마음의 교류는 공짜도 존재할 수 있고, 대가도 필요 없을 수 있겠지만...
지금 [공짜 지원금] 몇푼에 마음을 빼앗기면, 우리 후대가 살아갈 나라가 위험에 직면할 것입니다.
생각이 아름다운 사람은
마음도 아름다워 집니다,
오늘도
건강 잘챙기시어 건강하시고 많이 웃으시며
행복한 한주 되세요,
대성케미칼 주식회사 여명상 拜上
🎵착각(錯覺)
시간은 늘 많을 줄 알고
살았는데
세월은 쏜살같이 흐르고
건강은 당연할 줄 알았는데
나이드니 온몸이 쑤시고
아픕니다
가족은 늘 곁에 있을 줄 알았는데
하나 둘 떠나가고
언젠가는 외짝이 될테니
그때를 생각하면 걱정입니다
착하게 살면 잘 풀릴 줄
알았는데
손해보기 일쑤였고
말 안 해도 마음이 서로
통할 줄 알았는데
이제는
말을해도 돌아서면
잊어버립니다
친구는 변하지 않을 줄
알았는데
하나 둘 줄어들고
소식을 전해도 답장이 없습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줄
알았는데 아니더이다
나이가 드니 노쇠하고
병약 (病弱)해지고
볼품까지 없더이다
인생은 60부터가 아니라
60부터 내리막 길입니다
이 말은 자기 위로의 말입니다
100세 시대라
정말로 100세까지 건강할
줄 알았는데
100세까지 사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어찌보면 사회적인 죄악
같기도 하고
나만은 멋지게 늙을 줄 알았는데
노후에 멋쟁이라고 해봤자 볼품없습니다
살다보면 무슨 수가 있겠지
생각말고
주어진 환경에 순응하며
남은 인생
멋지게 살아요!
감사함니다!!
.
항우와 유방의
인생 대비💖
사람의 가치는, 성공이 아니라 끝에서 드러납니다.
사마천의 <사기>에서 가장 유명한 인물 두 사람을 꼽으라면, 많은 분들이 항우와 유방을 떠올리실 겁니다.
항우는 태생부터가 달랐습니다.
명문 집안, 탁월한 무력, 전쟁의 천재, 모두가 “저 사람은 크게 될 인물이다”라고 말하던 사람이었습니다.
반면 유방은 어떠했습니까?
시골 출신의 평범한 농사꾼, 술 좋아하고, 게으르고, 자주 실수하던 하급 관리였습니다.
누가 봐도 성공과는 거리가 먼 인생이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완전히 뒤집힙니다.
항우는 마지막에 모든 것을 잃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유방은 한나라의 황제가 됩니다.
사마천은 이 극적인 대비를 통해 아주 무거운 질문을 우리에게 던집니다.
“사람을 평가할 때, 시작을 볼 것인가 끝을 볼 것인가?”
우리는 보통 이렇게 생각합니다.
“젊을 때 잘 나가면 인생은 성공한 것이다.”라고.
하지만 <사기>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인생은 중간 점수가 아니라,
최종 점수로 결정된다."라고
노년에 들어서면 이런 말을 자주 하시지요.
“나 젊을 때는 잘 살았지.”,
“그때는 내가 한가닥 했어.”,
“그 시절에는 다들 내 눈치 봤지.”
이 말들이 나쁘다는 뜻은 아닙니다.
하지만 문제는,
과거의 영광만 붙들고
현재를 놓아버릴 때 생깁니다.
항우도 그랬습니다.
늘 자신의 과거 전공, 자신의 명성, 자신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만 믿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변화하지 못했고,
사람의 말을 듣지 않았고,
결국 스스로 무너졌습니다.
반면 유방은 달랐습니다.
자신이 부족하다는 걸 알았고, 사람의 말을 들을 줄 알았고, 자존심보다 살아남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그래서 사마천은 말합니다.
“잘난 사람은 실패를 견디지 못하고, 부족한 사람은 실패로 단단해진다.”라고.
노후에 가장 위험한 착각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나는 이미 인생을 다 살았다.”
입니다.
아닙니다.
지금 이 순간도 여전히 인생의 한복판입니다.
사람은 올라갈 때보다 내려올 때의 태도로 더 정확하게 평가됩니다.
자식에게 어떻게 대하는지?
돈이 줄었을 때 어떤 얼굴을 하는지?
몸이 불편해졌을 때 어떤 말을 하는지?
혼자가 되었을 때 어떤 마음으로 사는지?
이 모든 것이 노년의 인격 점수가 됩니다.
항우는 마지막에 이렇게 말합니다.
“하늘이 나를 버렸구나.”
하지만 사마천은 기록 속에서
이렇게 말하는 듯합니다.
“하늘이 버린 것이 아니라,
스스로 끝을 포기한 것이다.”라고.
여러분,
노후는 인생의 덤이 아닙니다.
노후야말로 인생의 진짜 점수가 매겨지는 구간입니다.
지금도 늦지 않습니다.
오늘 사람을 어떻게 대하느냐, 오늘 마음을 어떻게 쓰느냐,
오늘 하루를 어떻게 마무리하느냐,
이런것들이 쌓여서 여러분 인생의 마지막 문장이 됩니다.
사마천은 <사기>를 통해 분명히 말합니다.
“사람은 성공으로 기억되지
않는다.
사람은 끝맺음으로 기억된다.”라고.
여러분의 인생 마지막 장이
후회로 채워질지,
존엄으로 채워질지는 바로 지금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무더위에 건강하시길 소망합니다ㆍ
[💕 부끄럽지 않은 길.....]
인생이란 참 묘합니다.
칭찬은 듣지 못하더라도 욕은 먹지 않으려 애쓰고,
베풀지 못하더라도 피해는 끼치지 않으려 마음을 다잡으며
태어나서 훌륭하게 살지는 못해도 부끄럽게 살지는 말것이며
얼마나 건강하게 오래 산다는 것을 보장 할 수는 없지만 인성과 아름다운 가정에서 보람있게 산다는 선택은 할 수있다
그렇게 하루를 건너고 또 하루를 넘습니다.
누군가는 큰일을 이루고,
누군가는 이름을 남긴다지만
대부분의 우리는 그저 조용히 자기 몫의 길을 걸어갈 뿐입니다.
그래서인지 인생의 참된 기준은 ‘얼마나 높이 올랐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부끄럽지 않게 살았느냐’에 있는 듯합니다.
삶의 여정은 어디서 쉬어야 할지,
어느 정류장에서 내려야 할지 알 수 없는 길입니다.
출발은 분명했으나 도착은 늘 안개 속에 가려져
그래도 발걸음을 멈추지 않는 이유는 우리가 이미 그 길 위에 서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돌아보면 쉬운 길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고개 숙여야 했던 오르막길도 있었고,
발을 떼기조차 두려웠던 위태로운 다리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길을 한 걸음, 또 한 걸음 묵묵히 건너왔기에 지금의 내가 여기 서 있습니다.
세월은 강물처럼 흘러
어느새 머리 위에 서리를 내려놓았지만 그 시간들은 결코 헛되지 않았습니다.
넘어지지 않기 위해 애쓴 날들, 누군가에게 상처 주지 않으려 조심했던 순간들,
그 모든 것이 모여 나라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완성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와 생각해보면
인생이란 거창한 승리가 아니라 조용한 양심 하나 지키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오늘도 나는 다짐합니다.
크게 빛나지 않아도 좋으니
누군가의 마음에 그늘을 만들지 않는 사람으로,
돌아보았을 때 스스로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삶으로
그렇게 부끄럽지 않은 길 하나 끝까지 걸어가 보겠노라고..!!!
옮긴 글입니다...
人生草露 (인생초로)
人 : 사람 인
生 : 날 생
草 : 풀 초
露 : 이슬 로
한서 소무전에 나오는 말입니다.
인생은 풀에 맺힌 이슬과 같다는 뜻입니다.
아침 풀잎에 맺혀 있는 이슬은 햇볕이 나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맙니다.
도덕경의 저자인 노자(老子)는 세상을 살면서 버려야 할
몇 가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1. 驕氣 (교기)
내가 최고라는 교만한 마음을 버려야 한다.
2. 多慾 (다욕)
내 마음에 담을 수 없을 만큼의 지나친 욕심을 버려야 한다.
3. 態色 (태색)
잘난 척하려는 얼굴 표정을 버려야 한다.
4. 淫志 (음지)
모든 것을 내 뜻대로 해보려는 욕심을 버려야 한다.
풀잎에 맺힌 이슬과 같은 인생,
잠깐왔다 허무하게 가는 인생에서 이런 것들에
대한 지나친 집착이 우리의 마음을 방황과 번민에서 헤어나지 못하게 합니다.
'인생초로'라!
어차피 인생이란? 잠시 풀잎에 맺혔다가 스르르
사라지는 이슬과 같은 것 !
그 찰나의 순간을 살다 가면서 과연 우리는 무엇을
마음에 담아야 하고 무엇을 내려놔야 할까요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하지 말아야 할 다섯 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1. 원망하지 말 것.
2. 자책하지 말 것.
3. 현실을 부정하지 말 것.
4. 궁상 떨지 말 것.
5. 조급해하지 말 것.
해야 할 것 다섯가지는 무엇일까요?"
1. 자신을 바로 알 것.
2. 희망을 품을 것.
3. 용기를 낼 것.
4. 책을 읽을 것.
5. 성공한 모습을 상상하고 행동할 것.
이 열가지가 우리의 삶을 결정 한다고 합니다.
실수하며 보낸 인생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보낸 인생보다
훨씬 더 유용합니다.
상대가 화를 낸다고 나도 덩달아 화를 내는 사람은 두번 패배한 사람이다 라고 한울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상대에게 끌려드니 상대에게 진 것이고, 자기 분을 못이기니
자기 자신에게도 진 것입니다.
나이를 먹어도 언제나 밝은 얼굴 선한 인상으로 호감을 주는 사람이 있는 반면, 가만히 있어도 성깔이 있어 보이는 얼굴이 있습니다.
얼굴은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아 왔느냐를 말해 준다고 합니다.
인간의 老化 (노화)는 그 어떤 의학으로도 막을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늙어 갈수록 그 노화를 아름답고 우아하게
바꾸려는 노력이 중요하겠습니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편안한 마음을 가져보면 노화는 줄어들 것입니다.
비가 내립니다. 그치지 않는 비는 없습니다.
바람이 붑니다. 멈추지 않는 바람도 없습니다.
꽃이 피어 있습니다. 지지 않는 꽃도 없습니다.
그 무엇도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기쁨도. 슬픔도. 사랑도. 친구도. 젊음도....
오늘도 건강하시고 복되고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옮겨 온 글입니다)
<
人生, 멋지게 살자! (볼수록 공감되는 인생글 모음)🌹
젊어서는 재력이 있어야
살기가 편안하나,
늙어서는 건강이 있어야
살기가 편안하다.
젊어서는 재력을 쌓느라고
건강을 해치고,
늙어서는 재력을 허물어
건강을 지키려한다.
재산이 많을수록
죽는 것이 더욱 억울하고,
인물이 좋을수록
늙는 것이 더욱 억울하다.
재산이 많다 해도
죽으며 가져갈 방도는 없고,
인물이 좋다 해도
죽어서 안 썩을 도리는 없다.
노인학 교수도 제 늙음은
깊이 생각해 보지 못하고,
호스피스 간병인도 제 죽음은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옆에 미인이 앉으면
노인이라도 좋아하나,
옆에 노인이 앉으면
미인일수록 싫어한다.
아파 보아야
건강의 가치을 알수 있고,
늙어 보아야
시간의 가치를 알수 있다.
권력이 너무 커서
철창신세가 되기도 하고,
재산이 너무 많아
쪽박신세가 되기도 한다.
육신이 약하면
하찮은 병균마저 달려들고,
입지가 약하면
하찮은 인간마저 덤벼든다.
세도가 등등 할 때는
사돈에 팔촌도 다 모이지만,
쇠락한 날이오면
측근에 모였던 형제마져 떠나간다.
지나가 버린 세월을
정리하는 것도 소중하나,
다가오는 세월을
관리하는 것은 더 소중하다.
늙은이는 남은 시간을
황금 같이 여기지만,
젊은이는 남은 시간을
강변의 돌 같이 여긴다.
개방적이던 사람도
늙으면 폐쇄적이기 쉽고,
진보적이던 사람도
늙으면 보수적이기 쉽다.
거창한 무대일지라도
자기 출연시간은 얼마 안 되고,
훌륭한 무대일수록
관람시간은 짧게 생각되게 마련이다.
자식이 없는 사람은
자식 있는 것을 부러워하나,
자식이 많은 사람은
무자식이 상팔자라고 말한다.
자식 없는 노인은
노후가 쓸쓸하기 쉬우나,
자식 많은 노인은
노후가 심난하기 쉽다.
못 배우고 못난 자식도
효도하는 이가 많고,
잘 배우고 잘난 자식도
불효하는 자가 많다.
있는 부모가 병들면
자식들 관심이 모여들지만,
없는 부모가 병들면
자식들 걱정만 모이게 된다.
세월이 촉박한 매미는
새벽부터 울어대고,
여생이 촉박한 노인은
저녁부터 심난하다.
제 철이 끝나가는 매미의
울음소리는 처량하게 들리고,
앞날이 얼마 안 남은 노인의
웃음소리는 그마져 서글프다.
육신이 피곤하면
쉴 자리부터 찾기 쉽고,
인생살이 고단하면
설 자리도 찾기 어렵다.
출세 영달에 집착하면
상실감에 빠지기 쉽고,
축재 부귀에 골몰하면
허무감에 빠지기 쉽다.
악한 사람은
큰 죄를 짓고도 태연하지만,
선한 사람은
작은 죄라도 지을까 걱정한다.
친구와의 약속을 어기면
友情(우정)에 금이 가고
자식과의 약속을 어기면
尊敬(존경)이 사라지며
기업과의 약속을 어기면
去來(거래)가 끊어진다.
자기 자신과의 약속엔
負擔(부담)을 느끼지 않는다.
그러나 내가 나를 못 믿는다면
세상엔 나를 믿어줄 자 없으리라 본다.
뛰어가려면 늦지 않게 가고
어차피 늦을 거라면 뛰어가지 마라.
후회할 거라면 그렇게 살지 말고
그렇게 살 거라면 절대 後悔(후회) 하지 마라.
죽은 博士(박사)보다
살아있는 멍청이가 낫다.
그래서 자식을 아주 잘 키우면
國家(국가)의 자식이 되고,
그 다음으로 잘 키우면
丈母(장모)의 자식이 되고,
적당히 잘 키우면
내 자식이 된다는 얘기도 있다.
下水道(하수도)가 막혔다고,
電球(전구)가 나갔다고,
미국에 있는 아들을 부를 수 없고
서울에 있는 아들을 부를 수도 없기 때문이다.
일 년에 겨우 한두 번 볼까말까 하는 아들이
내 아들이라고 할 수가 없고
평생에 한두 번 볼 수 있고
사진을 통해서나 겨우 만날 수 있는
손자들이 내 손자라고 말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Family”의 어원은 …….
아버지, 어머니 나는 당신들을 사랑합니다.
즉 , "Father And Mother I Love You" 의
첫 글자들을 합성한 것이다.
꽃은 피어도 소리가 없고
사내는 울어도 눈물이 없고
사랑은 불타도 연기가 없다.
權勢(권세)와 名譽(명예),
富貴榮華(부귀영화)를
가까이 하지 않는 사람을
淸廉潔白(청렴결백)
하다고 말하지만
가까이 하고서도
이에 물들지 않는 사람이야말로
더욱 淸廉(청렴)하다 할 수 있다.
권모술수(權謀術數)를 모르는 사람은
高尙(고상)하다고 말하지만
권모술수를 알면서도
쓰지 않는 사람이야말로
더욱 고상한 人格者(인격자)이다.
예쁜 여자를 만나면
三年이 행복하고,
착한 여자를 만나면
三十年이 행복하고,
知慧(지혜)로운 여자를 만나면
三代가 행복하다.
잘 생긴 남자를 만나면
결혼식 세 시간 동안의 행복이 보장되고,
돈 많은 남자를 만나면
통장 세 개의 행복이 보장되고,
가슴이 따뜻한 남자를 만나면
平生(평생)의 행복이 보장 된다.
정말 마지막까지
“정말 마지막까지
나와 함께하는 것은
무엇일까?”🌹🍃
<노년을 지켜주는
마지막5가지>
*_건강을 지키고,
*_배움을 멈추지 않고,
*_좋아하는 일을 하고,
*_마음을 평온하게 하면,
<늙어서 기댈 곳>은
*_남편도
*_아내도
*_자식도 아닙니다.
●
《당신을 구원할
마지막 5가지》
나이가 들수록
사람들은 조금씩
깨닫게 됩니다.》
●
<젊을 때>는
*_남편이 있어
든든하고,
*_아내가 있어
행복하고,
*_자식이 있어
미래가 있다고,
*_믿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
조용히 마음에 떠오르는
질문이 있습니다.
“정말 마지막까지
나와 함께하는 것은 무엇일까?”
*_자식은
자식의 삶을 살고,
*_부부도 언젠가는
먼저 떠나고,
*_친구도 하나둘
멀어집니다.
*_그때야 비로소
알게 됩니다.
●
《늙어서 기댈 곳은
사람이 아니라
내 안에 남아 있는
것들이라는 사실을.》
●
오늘은
수많은 인생 선배들이 말하는
*_《“노년을 지켜주는
마지막 5가지”》_*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늙어서 당신을
구원할 마지막 5가지》
1./ ㅡ《건강》
*_돈보다
*_명예보다
*_먼저 무너지는 것이
몸입니다.
*_무릎이 아프면
*_여행도 못 가고
*_눈이 흐리면 책도
못 읽습니다.
●노년의 행복은
결국 아픈 곳 없이
걷는 하루입니다.
그래서 인생 후반의
첫 번째 재산은 건강한 몸입니다.●
2./ㅡ 《배움》
배움을 멈추는 순간
사람은 늙기 시작합니다.
요즘 《시니어》들이
*_스마트폰을 배우고
*_AI를 배우고
*_사진을 배우는
이유도
세상과 연결되기 위해서입니다.
배움이 있는 사람은
나이가 들어도
마음이 늙지 않습니다,
3./ ㅡ《취미》
*_사진을 찍고
*_차를 마시고
*_글을 쓰고
*_꽃을 바라보는 일.
이 작은 취미 하나가
*_외로운 하루를
*_빛나는 하루로
바꿉니다.
취미가 있는 사람은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습니다.
4./_ㅡ《친구》
친구는
많을 필요 없습니다.
전화하면
“밥 한번 먹자”
말해주는 사람 한 명이면 됩니다.
노년의 친구는
서로의 시간을 나누는 사람입니다.
5./ㅡ《마음의 평안》
결국 마지막에 남는 것은 《마음》입니다.
욕심을 내려놓고
하루를 감사하며
차 한 잔을 마실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이미
《행복한 인생》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늦은 깨달음》
늙어서야 알았다.
기댈 곳은
《사람》이 아니라
내 안에 남아 있는
《마음의 힘》이라는 것을.●
-좋은글중에서-
⚘️건강 하게 행복하게
살아 봅시다..
만사유시(萬事有時)
- 모든 일에는 때가 있는 법이요. -
술은 반취(半醉),
꽃은 반개(半開),
복은 반복(半福)이라고 합니다.
술을 마시되 만취(滿醉)하면
꼴 사납고, 꽃도 만개한(滿開)
상태 보다 반쯤 피었을 때 가
더 아름답습니다.
사람 사는 이치도 이와 다를 바
없습니다.
충분한 만족이란 있기도 어렵거니와
혹 그렇다면 인생이 위태로워 집니다.
'구합(九合)은 모자라고,
십합(十合)은 넘친다'는
옛 속담도 있듯이
반 정도의 복(福)에
만족할 줄 알아야 합니다.
모자란 듯 적은 것에 만족하며
살아가라는 말씀인 듯 합니다.
소욕지족(小慾知足) 이라 했고.
- 적은 것으로 넉넉할 줄 알며 -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 열흘 붉은 꽃은 없습니다. -
성한 것이 얼마 못가서 쇠해 집니다.
그러니 꽃이 진다고 그리 서글퍼 할
일이 아니지요.
꽃이 빨리 진다고
더 애닲아 할건 또 뭐람.
꽃이 져야 열매가 맺지요.
꽃 진 자리에 열매가 맺지 않는다
한들 그 또한 무슨 대수랴.
꽃이 필 때가 있고,
질 때가 있듯이
만사유시(萬事有時)
세상은 다 때가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때는 언젠가 오고
그 모든 게 지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걸 아낍니다.
"왜" 인사할 때
허리를 조금 더 숙이면,
보다 정중해집니다.
그러나 그걸 아낍니다.
말 한마디라도
조금 더 친절하게 하면
듣는 사람은 기분이 좋을텐데,
그걸 아낍니다.
도움을 준 사람에게
"감사합니다"하면 참 좋을텐데,
그걸 아낍니다.
실례를 했으면
"죄송합니다"하면 참 좋을텐데,
그걸 아낍니다.
오해를 했으면
"겸손하지 못한 제 잘못입니다"
하면 좋을텐데,
그것도 아낍니다.
좋아하고 사랑하면
"당신을 좋아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면 좋을텐데,
그걸 아낍니다.
칭찬의 말도 아끼고
격려의 말도 아끼고,
사랑의 말은 더 아낍니다.
주어서 손해볼 것도
아까울 것도 없는데...
이 모든 것을 우리는
오늘도 열심히 아낍니다.
이렇게 손해볼 것도,
아까울 것도 없는데
이제는 아낄 것 없이
맘껏 표현하는 삶을
살아 가면 좋겠습니다.
"진실"은 나의 '입술'로
"관심"은 나의 '눈'으로
"봉사"는 나의 '손'으로
"정직"은 나의 '얼굴'로
"친절"은 나의 '목소리'로
"사랑"은 나의 '가슴'으로
아끼지 말고 살아 있을 때
마음껏 사용 하십시요.
아낀다고 해서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아..나의 아내여!(실화)💠
소설가 박승준
저만치서 허름한 바지를 입고
엉덩이를 들썩이며 방걸레질을 하는 아내..
"여보, 점심 먹고 나서 베란다 청소 좀 같이 하자."
"나 점심 약속 있어.”
해외출장 가 있는 친구를 팔아 한가로운 일요일, 아내로 부터 탈출하려고 집을 나서는데, 양푼에 비빈 밥을 숟가락 가득 입에 넣고 우물거리던 아내가 나를 본다.
무릎이 나온 바지에 한쪽 다리를 식탁위에 올려놓은 모양이 영락 없이 내가 제일 싫어하는 아줌마 품새다.
"언제 들어 올 거야?"
"나가봐야 알지."
시무룩해 있는 아내를 뒤로 하고 밖으로 나가서, 친구들을 끌어모아 술을 마셨다.
밤 12시가 될 때까지 그렇게 노는 동안, 아내에게 몇 번의 전화가 왔었다. 받지 않고 버티다가 다음에는 배터리를 빼 버렸다.
그리고 새벽 1시쯤 난 조심조심 대문을 열고 들어왔다. 아내가 소파에 웅크리고 누워 있었다.
자나보다 생각하고 조용히 욕실로 향하는데 힘없는 아내의 목소리가 들렸다.
"어디 갔다 이제 와?"
"어. 친구들 이랑 술 한 잔 했어, 어디 아파?"
"낮에 비빔밥 먹은 게 얹혀 약 좀 사오라고 전화했는데...”
"아, 배터리가 떨어졌었어. 손 이리 내봐."
여러 번 혼자 땄는지 아내의 손끝은 상처 투성이였다.
"이거 왜 이래? 당신이 손 땄어?"
"어. 너무 답답해서."
"이 사람아!
병원을 갔어야지!
왜 이렇게 미련 하냐?"
나도 모르게 소리를 버럭 질렀다.
여느 때 같았으면, 미련하다는 말이
뭐냐며 대들만도 한데, 아내는 그럴 힘도 없는 모양이었다.
그냥 엎드린 채, 가쁜 숨을 몰아쉬고만 있었다.
난 갑자기 마음이 다급해졌다. 아내를 업고 병원으로 뛰기 시작했다.
하지만 아내는 응급실 진료비가 아깝다며 이제 말짱해 졌다고 애써 웃어 보이며, 검사 받으라는 내 권유를 물리치고 병원을 나와 버렸다.
다음날 출근을 하는데, 아내가 말하였다.
“이번 추석 때 친정부터 가고 싶다”는 말을 꺼냈다.
노발대발 하실 어머니 얘기를 꺼내며 안 된다고 했더니,:
"30년 동안, 그만큼 이기적으로 부려 먹었으면 됐잖아. 그럼 당신은 당신 집에 가, 나는 우리 집에 갈 테니깐."
큰소리친 대로, 아내는 추석이 되자, 짐을 몽땅 싸서 친정으로 가 버렸다.
나 혼자 고향집으로 내려가자, 어머니는 세상천지에 며느리가 이러는 법은 없다고 호통을 치셨다. 결혼하고 처음. 아내가 없는 명절을 보냈다.
집으로 돌아오자 아내는 태연하게 책을 보고 있었다.
여유롭게 클래식 음악까지 틀어놓고 말이다. "당신 지금 제정신이야?" 하며 호통을 쳤다.
그러나 아내는 개의치 않고 자기의 말을 하고 있었다.
"여보 만약 내가 지금 없어져도, 당신도, 애들도, 어머님도 살아 가는데 아무 지장 없을 거야.
나 명절 때 친정에 가 있었던 거 아니야.
병원에 입원해서 정밀 검사 받았어.
당신이 한번 전화만 해봤어도 금방 알 수 있었을 거야.
난 당신이 그렇게 해주길 바랐었어."
그 다음 날 나는 아내와 같이 병원엘 갔다. 아내의 병은 가벼운 위염정도가 아니었던 것이다. 난 의사의 입을 멍하게 바라보았다.
'저 사람이 지금 뭐라고 말하고 있는 건가, 아내가 위암이라고! 전이될 대로 전이가 돼서 더 이상 손을 쓸 수가 없다고, 삼 개월 정도 밖에 시간이 없다고.
지금, 그렇게 말하고 있지 않은가!'
아내와 함께 병원을 나왔다.
유난히 가을 햇살이 눈부시게 맑았다.
집까지 오는 동안 아내에게 어떤 말도 할 수가 없었다. 엘리베이터에 탄 아내를 보라보며, 불안한 마음을 떨쳐버릴 수가 없었다.
방문을 열었을 때, 펑퍼짐한 바지를 입은 저 아내가 없다면, 방 걸레질을 하는 저 아내가 없다면, 양푼에 밥을 비벼먹는 저 아내가 없다면, 술 좀 그만 마시라고 잔소리 해 주는 저 아내가 없다면, 나는 어떡해야 하나... 가슴이 멍할 뿐이었다.
그 다음 날 아내는 함께 아이들을 보러 가자고 했다.
아이들에게는 아무말도 하지 말아 달라는 부탁과 함께. 서울에서 공부하고 있는 아이들은 갑자기 찾아온 부모가 그리 반갑지만은 않은 모양이었다.
하지만 아내는 살가워 하지도 않는 아이들의 손을 잡고, 공부에 관해, 건강에 관해, 수없이 해온 말들을 하고 있었다.
아이들의 표정에는 짜증이 가득 한데도, 아내는 그런 아이들의 얼굴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만 있었다.
난 더 이상 그 얼굴을 보고 있을 수가 없어서 밖으로 나와 버렸다.
그날 밤 자리에 누워서 아내가 속삭였다.
"여보, 집에 내려가기 전에, 어디 코스모스 많이 피어있는 데 들렀다가 갈까?"
"! 어어, 코스모스?"
"그냥, 그러고 싶네.
꽃 많이 피어있는 데 가서 꽃도 보고, 당신이랑 걷기도 하고..."
아내는 얼마 남지 않은 시간에 이런 걸 해 보고 싶었나 보다.
비싼 걸 먹고, 비싼 걸 입어보는 대신, 그냥 아이들 얼굴을 보고, 꽃이 피어 있는 길을 나와 함께 걷기도 하고...
"당신이, 바쁘면 그냥 가고..."
"아니야. 그렇게 하자."
그렇게 해서 그 다음날 코스모스가 들판 가득 피어있는 곳으로 왔다.
아내에게 조금 두꺼운 스웨터를 입히고 천천히 걷기 시작했다.
"여보, 나 당신한테 할 말 있어."
"뭔데?"
"우리 적금, 금년 말에 타는 거 말고, 또 있어. 3년 부은 거야.
통장, 싱크대 두 번째 서랍 안에 있어. 그리고 나 생명보험도 들어 놓았거든. 재작년에 친구가 하도 들라고 해서 들었는데, 잘했지 뭐. 그거 꼭 확인해 보고..."
"당신 정말... 왜 이래?"
"그리고 부탁 하나만 할게.
올해 적금 타면 우리 엄마에게 한 이백 만원 만 드려. 엄마 이가 안 좋으신데,: 틀니 하셔야 되거든. 당신도 알다시피 우리 오빠가 능력이 안 되잖아. 부탁해."
난 그 자리에 주저앉아 목 놓아 울고 말았다. 아내가 당황스러워 하는 걸 알면서도, 소리 내어 엉엉 울고 말았다. 이런 아내를 떠나보내고 나 혼자 어떻게 살아가야 한단 말인가!
그날 저녁 아내와 침대에 나란히 누웠다. 아내가 내 손을 잡았다. "여보, 30년 전에 당신이 프러포즈 하면서 했던 말, 생각나?"
"내가 뭐라 그랬는데."
"사랑 한다 어쩐 다 그런 말, 닭살 맞아서 질색이라 그랬잖아?"
"내가 그랬나?"
"그 전에도 그 후로도, 당신이 나보고 사랑 한다 그런 적 한 번도 없는데, 그거 알지? 어떨 땐 그런 소리가 한 번 씩 듣고 싶기도 하더라."
아내는 금방 잠이 들었다.
그런 아내의 얼굴을 바라보다가, 나도 깜박 잠이 들었다.
이튿날 눈을 뜨니 커튼 사이로 아침햇살이 쏟아져 들어오고 있었다.
"여보! 우리 오늘 장모님 뵈러 갈까?"
"장모님 틀니 연말까지 미룰 거 없이, 오늘 가서 해드리자."
❝... ... ... ... ...❞
"여보, 내가 가면 장모님이 아주 좋아하실 텐데. 어서 일어나. 여보, 안 일어나면, 나 안 간다! 여보?!..여보!"
좋아라 하며 일어나야 할 아내가 꿈쩍도 하지 않는다.
난 떨리는 손으로 아내를 흔들었다. 그러나 아내는 꿈적도 하지 않았다.
나는 말 없는 아내를 끌어안고 소리 질렀다.
여보, 나는 어떻게 하라고.!
야, 이 사람아!
나 진짜 당신을 “사랑 한 대이” "사랑한다. 이 사람아” “나 진짜 당신을 사랑한다.!: 야, 이 사람아..” 아무리 외쳐봐야 영영 대답이 없다.!
왜, 어제 밤에 이 ❝사랑한다❞ 소리를 한 번도 못해줬을까?
그렇게 듣고 싶어 했던 이 한 마디를 왜 해 주지 못했을까?
아! 이렇게 천추(千秋)에 한(限)이 될 줄이야!
이 글은 앵콜로 읽고 또 읽어도, 읽을 때 마다 눈물 없이는 읽을 수없는 것은 이 글이 바로 나 자신의 이야기처럼 느껴지기 때문인 것만 같습니다.
아내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입니다.
내 옆에 있을때는 느끼지 못하지만 아내가 내곁에 없을땐 아내의 가치를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내일을 살아 본 사람은 없다
세상에서 제일
슬픈 일 중에 하나가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을
불러도 대답이 없을 때입니다.
맛있는 것도 사주고
경치 좋은 곳도
구경시켜 주고 싶은데
그 사람이 이 세상에
없을 때입니다.
오늘이
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일 수도 있고
오늘이 사랑을 받는
마지막 날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사랑 표현을 내일로
미루지 마십시오.
내일은 상상
속에만 있는 것입니다.
아무도 내일을
살아 본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세월이 가도 매일
오늘만 사는 것입니다.
사랑도 오늘뿐이지
내일 할 수 있는
사랑은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오늘 다 주십시오.
내일은 줄 것이 또
생길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사랑 많이 나눠 주고
사랑 많이 받는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가난한 나
부유한 나 ♣︎
세 자녀의 운동화도
사줄수 없을 만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중고 세탁기를 판다는 광고를 보고,
판다는 집을 찾아 갔습니다.
그 집은 크고 좋은 집이었는데
집안에 있는 최고급 가구와
주방 시설들을 보면서
그는 마음이 무척 울적 했습니다.
그는 세탁기를 내어 나오면서
주인 내외와 짧은 얘기를 주고 받게 되었다.
경제적인 여유가 없어,
이렇게 중고 세탁기를 구입하게 되었으며,
두 아들이 얼마나 개구장이인지
신발이 남아나질 않고,
금방 닳아 걱정이라는
이야기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부인이
고개를 숙이면서
방안으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순간 그는 자신이
무슨 잘못을 하지 않았나
몹시 당황했고,
그 때 그 부인의 남편이 말했습니다.
"우리에게는 딸 하나가 있지요.
그런데 딸은 이 세상에 태어나
12년이 지난 지금껏
단 한발자국도 걸어 본적이 없답니다.
그러다 보니 당신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듣다가
제 아내가 저렇게 슬픔에
못 이겨 울고 있네요.”
집에 돌아온 그는
현관에 놓여있는 아이들의
낡은 운동화를 물끄러미
한참 동안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는 그 자리에 주저앉아
무릎 꿇고 자신이 불평했던 것에
대한 회개와 아이들의 건강함에 대한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달팽이는 빨리 달리는 노루를 부러워하지 않고,
바다에서 느긋하게 유영하는 해파리는,
하늘에서 빠르게 비상하는 종달새의 날갯짓에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행복은 먼 곳에 있지도 않고,
미래에 있지도 않고,
돈으로 살수 있는 것도 아니고,
훔쳐올수 있는 것도 아니며,
다만,
내 마음 속에 있습니다.
"걸을 수만 있다면,
설 수만 있다면,
들을 수만 있다면,
말할 수만 있다면,
볼 수만 있다면,
살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간절히 기도를 합니다.
놀랍게도 누군가의 간절한 소원을,
나는 다 이루고 살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누군가가 간절히 기다리는 기적이 내게는
날마다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부자 되지 못해도,
빼어난 외모 아니어도,
지혜롭지 못해도,
내 삶에 날마다 감사하겠습니다.
날마다 누군가의 소원을 이루고,
날마다 기적이 일어나는
나의 하루를,
나의 삶을 사랑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내 삶,
내 인생,
나...
어떻게 해야 행복해 지는지 고민하지 않겠습니다.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날마다 누리며 살아가겠습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未知生 焉知死' (미지생 언지사)!
- 삶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데,어찌 죽음을 알겠는가? -
죽고 나서 좋은 곳에 가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은 모든 인간이 바라는 소망입니다. 그러나,죽고 나서 아무리 좋은 곳에 간다 한들, 살아생전 조그만 행복을 느끼고 사는 것만 못합니다.
공자의 제자였던 자로가 스승인 공자에게, 인간이면 누구나 당면하는 '죽음이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물었습니다.
공자의 대답은 너무나 간단했습니다.
"자로야, 사는 것도 제대로 모르는데,죽음에 대해 무엇이 그리 궁금하냐?"
*'未知生'(미지생)
사는 것도 제대로 알지 모르는데,
*'焉知死'(언지사)
어찌 죽음을 알겠는가?
사는 동안 인간답게 사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지, 죽고 난 세상에 대해 더이상 고민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느끼고 사는 이 세상에서 부모와 자식들, 이웃들에게 최선을 다해 배려하고 존중하며,조그만 행복을 느끼며 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지, 죽고 나서 어디 가서 무엇이 되느냐는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공자의 인본주의 철학"이 담긴 말입니다.
우리는 인간이기에 보이지 않는 세상을 상상하고, 보이지않는존재를그려보기도 합니다. 그 상상과 추론에 근거하여, 인생을 조율하고 반듯하게 살아가는 것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그러나,너무 보이지 않는 존재에매달리고,사후세계에 집착하다 보면,진정 내가 사는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물음을 놓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死後 萬飯珍羞"(사후 만반지수)와 "不如生前 一杯酒"(불여생전 일배주),
"죽고 나서 진수성찬을 차려 놓고 제사를 받든다 한들, 살아생전 술 한 잔 올리는 것만 못하다"는 말씀은, '행복은 저 세계가 아닌 바로 우리가 사는 이 세계에 있다'는 말입니다.
~오늘은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시간은 바로 지금 내가 느끼는 이 순간"임을 깊이 깨달으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병의 90%를 없애는 방법 🍒
건강을 위해서는
먹는것도 운동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마음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굳이 비중을 둔다면,
음식과 운동은 20%에 달한다면
마음을 잘 관리하는 것이 80%가
되기 때문입니다.
행복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할 때,
면역 세포의 일종인
T림프구(T세포)가 활발하게
제 기능을 발휘하지만.
▪️시기 ,
▪️질투,
▪️분노,
▪️미움,
▪️원망과 두려움, 불평,
▪️낙심, 절망, 염려,
▪️용서못함, 불안과 같은
부정적인 생각이나
감정을 계속 가지게 되면
몸속의 T림프구는 변이를 일으켜,
암세포나 병균을 죽이는 대신
거꾸로 자기 몸을 공격하여
몸에 염증이 생기게 하거나
질병을 일으키는데...
이를 <자가면역질환> 이라고 합니다.
미국 프린스턴공대
'로버트 잔' 교수는...
"마음은 아주 미세한 입자로 되어 있으며,
이것은 물리적 입자와 동일해서
입자로 존재할 때는 일정한 공간에
한정 되어 있지만, 파동으로 그 성질이
변하게 되면 시공간을 초월하여
이동할 수 있다"
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에너지의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다른 물질이나 생물체에
영향을 미치는데,
배양중인 암세포를 대상으로...
"원래의 정상적인 세포로 돌아가라"
고 스스로에게 mind control 하게되면
암세포 성장이 40%나 억제 된다는 것입니다.
또 게이츠교수라는 분은
여러가지 실험을 통해
▪️화, 슬픔,
▪️불안, 공포,
▪️증오, 미움 등과 같이
마음이 부정적인 감정에 쌓였을 때,
인체에는 독사의 독액을 능가하는
매우 강력한 독성 물질이
생성되었다고 합니다.
독사의 경우에는,
자신의 독을 축적해 두는
독주머니가 있어 그 독을 안전하게
밖으로 내뿜을 수 있어
자신에게 해를 끼치지 않지만,
인간은 그같은 신체 구조를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자신이 만든 독은 그대로
몸속에 축적하게되는데
그 독성 물질이
몸 속 모든 곳을 돌아다니다가
약한 부위에 첨착하게 되면
각종 변이를 일으켜 다양한 질병을
양성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실 예로, '샘 슈먼' 이라는 사람은
간암 진단과 함께 앞으로
몇 달 밖에 살지 못할 거라는
선고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오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죽었고,
죽은 후 사체를 부검해보니,
그는 간암으로 죽은게 아니라
자신이 암으로 인해 얼마 살지 못할
것이라는 부정적인 생각의 지배를 받아...
▪️마음의 갈등과
▪️세상에 대한 원망,
▪️자기 분노 등으로
건강이 급속도록 악화된 나머지
급사(急死)했던 것입니다.
오래 전, 16세기에
"마음이 산란하면 병이 생기고,
마음이 안정 되면 있던 병도
저절로 좋아진다." 라고 저술한
동의보감의 허준 선생의 말씀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 집니다.
조선시대 세조 때 간행된
'八醫論 (8의론)' 에서는
의사를 8등급으로 나누고 있는데,
마음을 잘 다스려 병을 치유 하는..
*心醫(심의)를 1등급 의사로 여겼습니다.
통계청에서 밝힌 직업 중
평균수명이 가장 높은 그룹은
목사, 신부 등 이른바 성직자들이었는데
어느 정도 스스로 마음을
콘트롤 할 줄 아는 사람들이었습니다.
평균수명이 30세도 안되었던
2,300~ 2,500년前 당시에도,
삶의 지혜와 사리에 밝고
비교적 마음을 잘 다스렸던
중국의 고대 사상가들이었던,
▪️순자(60歲),
▪️공자(73歲),
▪️묵자(79歲),
▪️장자(80歲),
▪️맹자(83歲),
▪️*노자(100歲) 등은
모두 장수했던 인물로 꼽힙니다.
그들이 장수한 것은,
잘 먹고 운동을 많이 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마음을 잘 관리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신경심장학계의 연구 결과에서도,
우리의 몸을 최상의 상태로
계속 유지 시킬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살면서 늘 '감사하는 마음' 을
갖는 것이라고 합니다.
한 통계에 의하면
내과를 찾는 환자 2명중 1명은
정신질환에 해당되고,
이들 환자의 80%는 병의 원인을
'가정불화' 로 보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마인드 콘트롤이
건강관리에 그토록 중요하게 된 데는,
우리 몸의 유전자의 상태와는 상관없이
사람의 마음상태에 따라서
영향을 받도록 만들어져 있어
마음의 변화는 곧 그대로
몸의 변화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현대 의학계에서도
몸의 치료는 먼저 마음의 치료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을
정설로 받아들입니다.
옮겨온 글
안동에 거주하시는 이형표 라는 분이 이재명에게 쓴 편지로 우리가 여지껏 몰랐던 새로운 내용이 있어 한번 올려 봅니다.
<이재명 대표 보시게나>
이재명 당신은 경상북도 안동시가 고향이라고 자주 찾아오는 것 같은데
이재명 당신 고향은 경상북도 영양군 청기면 토곡리이고 거기서 태어난 자네가 아닌가?
자네 아비가 청기면사무소 소사(급사.청소부)로서 자네 부모가 영양군에서 계모임을 결성하여 계주 노릇을 하였으며
시골에서 어렵게 곡식 팔고 품을 팔아서 계돈을 꼬박 꼬박 넣었지만,
계원들 돈을 그 피 같은 계돈을 지급해 주지 않고
이자를 놔 주겠다고 속이고 숨기고 있다가
자네 부모가 어느날 야밤 도주를 했다네.
자네 부모는 가족을 데리고 경상북도 안동시 예안면 산골짜기로 야밤 도주한 사실을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는데
재명이 자네는 무슨 안동을 팔고 다니는가?
그리고 안동시 예안면에서도
자네 부친은 담배조합에서 일하면서도
담배 농사짓던 농부들에게 지급해야 하는 담배 수납금을
역시 영양군에서 하던 수법으로 거짓과 꼼수로 돈을 왕창 모아서
몰래 숨기고 있다가 어느날 몽땅 들고 역시 야밤 도주해서
경기도 성남시에서 숨어서 살던 자네 집안이 아니였던가?
경상북도 안동시 양반이라면
자기 부모가 지은 죄와 자네가 지은 수많은 죄를
그런 사실이 없다고 입만 벌리면 거짓말을 하면서 잡아 떼고 그러면 못쓰네.
그리고 재명이 자네는
안동댐 주변에서 중학교 시절에 4~5명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면서
초등학교 6학년 여학생을 성폭행하고 죽인 후
자네는 안양에 있는 소년원 형무소에서 십년형을 선고받고
수감 생활을 하면서 공장일을 배웠고
검정고시 공부를 했던 것이 아닌가?
훗날 고시에 합격 후 출세를 하자
재명이 자네는 지난 시절에 전과 기록을 다 지웠고
과거 지사를 깨끗이 정리했기 때문에
중ㆍ고등학교 학창시절에 형무소에서 징역생활을 했다는 것이
재명이 자네가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을 때는 밝혀지지 않았던 것이 아닌가?
그러나 자네의 과거지사 내용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고
특히나 자네의 일가 친척들 주변과 경주이씨 가문에서는 다 아는 사실이 아니던가?
특히 그런 흉흉한 내용들이 입에서 입으로 많이 퍼져서 지금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네.
재명이 자네는
성남 시장을 두 번했고,
경기도지사를 했고,
지금은 제1야당 거대 더불어 민주당에
대표가 되어 방탄당 뒤에 숨어서 의원 뺏지 달고
더불어 민주당 대표 자리를 꿰차고 있으면서
문재인 정권에서부터 개박살이 난 대한민국에
자유 민주주의가 무너져 가는 대한민국이
가장 어려운 시대에 재명이 자네가 제1야당 대표가 되어서
나라와 국민을 위한 정치는 하지 않고 깽판을 치고 있으면서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고 있지 않는가?
문재인으로 인해서 나라가 흔들리고 있으니
대한민국이란 나라를 똑바로 잘 세워가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을 욕하고 못된 짓을 하고 있는 자네는
천벌을 받아도 모자란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솔직이 말해서 재명이 자네가 인간적인 양심을 갖고 있다면
그리고 진정한 야당 대표라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하겠는가?
재명이 잘 들어 보소.
자네는 어차피 무기한 단식을 한다고 해도 민심이 천심이라고 했는데
땅에 민심과 하늘에 천심은 재명이 자네를 그대로 놓아 두지는 않을 것이라고 본다네.
재명이 자네가 아마도 이번에 형무소에 들어가게 되면 자네는 아마도 무기징역이나 사형감이라고 보고 있는 것이 세상 사람들의 민심이라고 보고 있다네.
그리고 앞으로는
경상도 안동 땅에는 더 이상 찾아오지 말게나.
안동은 예로부터 양반 고을이고
영남에 유림의 도시이며
선비의 고장이라는 것을 자네도 잘 알 것이 아닌가?
그런데 자네같이 입만 벌리면 거짓말을 하는 잡범이 나타나서
더 이상 안동을 더럽히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엄중하게 경고를 한다네.
다시는 안동 땅에 오지 말기를 바라며
무기징역으로 형무소에서 사하기를 바란다네...
ㅡ 이 형 표 ㅡ
좌우단간 우쨌던간에 고져 시방 좌경좌빨로 의식화된 빨갱이인 이재명을 영원스럽게 매장시켜야만 합니다요.
귀하께서 많이많이 속히속히 널리널리 송부해 주셨으면 하는 진정스럽게도시리 아주 절실스러운 바램입니다요.
<펌 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명예교수 김광수 배상.
이 글을 전국민이 볼 수 있도록 널리널리 퍼나르세요!
어느 집 입구에 이렇게 쓰여 있었다고 합니다
'화내도 하루'
'웃어도 하루'
어차피 주어진 시간은
'똑같은 하루' 24시간
기왕이면
불평 대신에 감사!
부정 대신에 긍정!
절망 대신에 희망!
우울한 날을 맑은 날로 바꿀 수 있는 건
바로 당신의 마음가짐과 미소일 겁니다.
우리말에 '덕분에'라는 말과
'때문에'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말의 결과는
엄청난 차이를 가져옵니다.
언제나 긍정적인 태도를
반복적으로 선택하여
'경영의 신'으로 불린 일본의 전설적인 기업가인 마쓰시타
고노스케(일본 1894~1889년), 말입니다.
그는 숱한 역경을 극복하고 94세
까지 살면서 수많은
성공신화를 이룩한 사람입니다.
그는 자신의 인생 승리 비결을
한 마디로 '덕분에 '라고 고백했습니다.
저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덕분에'
어릴 때부터 갖가지 힘든 일을 하며 세상살이에
필요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저는 허약한 아이였던 '덕분에'
운동을 시작해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학교를 제대로 마치지 못했던
'덕분에' 만나는 모든 사람이
제 선생이어서 모르면 묻고 배우면서
익혔습니다.
참 그는 멋진 인생을 살았습니다
남들 같으면 ~~
'누구 때문에
요렇게 힘들고 요 모양이 되었다고
한탄하고 주저앉을 상황을
'덕분에' 로 둔갑 시켜
성공 비결로 삼았습니다.
오늘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살고 있습니까?
매사를 긍정적으로 보는
'덕분에'로 살고 있습니까?
아니면 늘 부정적으로 한탄하며
탄식하는 '때문에'로 살고 있습니까?
오늘도 사랑하는 당신 덕분에...
부모님 덕분에..
좋은 친구들 덕분에‥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 덕분에
살아가고 있음을 감사로
고백하는 멋진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 좋은글 중에서 -
역래순수(逆來順受)
뜻대로 안 되는 상황이 닥쳐도
순순히 받아들인다
우리 속담에
‘잘되면 자기 덕,
못되면 조상 탓’이라는 말이 있다.
무슨 일이 잘 되면
자기가 잘해서 잘 되는 줄 알고,
부모형제나 주변 사람들에게
고마워할 줄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잘 안 될 경우에
자기에게서 문제를 찾아
고치려는 사람이 없지 않지만,
상당수 사람들이 부모를 비롯한
주변 사람들을 원망한다.
자신을 성찰하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가려고 노력해야지,
원망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자기가 태어난 집안,
가난하고 무식한 부모,
출신 지역, 출신 학교 등등, 심지어
출신 학교 선생들까지도 원망한다.
그러나
좋은 가문, 좋은 부모, 명문대학
나왔다고 다 성공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우리나라 사람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이
반기문(潘基文)
유엔 사무총장이다.
가히 세계의 대통령이라 할 수 있다.
그는 전 세계 사람이 다 알고
관심을 갖는 사람이 되었지만,
처신도 아주 바르게 겸손하게 하여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배우고자 한다.
그는 명문 집안에서
태어난 것이 아니다.
이미 다 알려진 사실이지만,
그의 조상은 남의 집 노비였다.
조선 중중(中宗) 때 반석평
(潘碩枰: 1472~1540)이란 분이다.
그는 서울에 살던
이 참판 댁의 종이었다.
반석평이 어렸을 때 자기 또래인
주인집 아들 이오성이
독선생(獨先生)을 모셔놓고
글 공부를 하고 있었다.
반석평은
너무나 공부가 하고 싶었지만,
자신의 신분으로는 공부를
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았다.
그러나 멀리서 글 가르치는 소리만 듣고도
배우는 내용을 다 알았다.
그리고 그 내용을 혼자
땅바닥에 썼다.
그러다가 주인에게 들켜
꾸중을 듣기도 했다.
어느 날 이 참판의 다리를 주무르면서
머릿속으로 글 내용을 생각하다가
건성으로 다리를 주물렀다.
주인이 호통을 쳤다.
그때 반석평은 용기를 내어
그 동안의 사실을 다 이야기했다.
이 참판은 반석평의 노비문서를
불살라 신분을 해방시켜
후손이 없는 친척 집에
양자로 들어가게 해 주었다.
반석평은 계속
글공부를 열심히 해서
1507년(중종 2) 과거시험에 합격하였다.
내외의 여러 벼슬을 거쳐
법무부장관 격인
형조판서(刑曹判書)에 이르렀다.
어느 날 초헌을 타고 입궐하다가
길에서 어떤 거지를 발견했다.
옛날 자기가 노비로 있던
이 참판의 아들 이오성이었다.
반석평은 임금에게
자신이 본래 노비였는데,
신분을 속였다고 실토하고
처벌해 달라고 상소를 올렸다.
주인이 노비문서를 불사르고
신분을 해방시켜 주었으니,
처벌받을 일은 아니었다.
보통 사람 같으면 자신의 과거가
드러날까 두려워 거지가 된
주인집 아들을 보고 아는 체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자 왕은 그를 가상히 여겨
처벌하지 않았고,
주인집 아들 이오성에게도
사옹원(司饔院) 별제(別提)라는
벼슬을 내려주었다.
반석평은 조선 팔도의 감사를
전부 다 역임하였고,
나중에는
부총리급인 좌찬성(左贊成)에까지 이르고,
세상을 떠난 뒤에는 장절공(壯節公)이라는
시호까지 받았다.
과거에 합격하여 관직에 나갔지만,
반석평의 신분을 두고
당시 같이 벼슬하던 사람들이
여러 차례 문제로 삼았다.
그러나 그는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하고 겸손하고 신중하였다.
그리하여 자기 손으로 집안을 일으켰다.
반씨 집안의 중시조라고 할 수 있다.
유엔 사무총장을 한 번 하기도 어려운데,
한 번 더 재임이 되었다.
재임될 때 만장일치로 추대되었다.
반기문 총장의 인품이나 능력을
192개국 유엔 회원국
모든 사람들이 인정한 것이다.
‘그 조상에 그 후손’이라 할 만하다.
노력하면 된다는 것을 보여준
조상과 후손이다.
부모형제로부터 시작해서 온것을
탓하지만말고 이제부터라도
마음을 다시 한번 생각해 봄직
할만한 교훈이다!♡
- 좋은 글 -
6월에는 6통 하세요~~ 👍
첫번째 통은
건강과 행운이 넘치도록
"운수대통"
두번째 통은
하시는일마다
막히는일없이
"만사형통"
세번째 통은
닫힌 마음의 문을
열고배려하는
"의사소통"
네번째 통은
늘 긍정적으로
웃으며 살자는
"요절복통"
다섯번째 통은
자주 인사하고
먼저 안부 전하는
"전화한통"
여섯번째 통은
우리서로 존중하며
사랑하며!
"신통방통"
「욕심」은 부릴수록 더 부풀고
「미움」은 가질수록 더 거슬리며
「원망」은 보탤수록 더 분하고
「아픔」은 되씹을수록 더 아리며
「괴로움」은 느낄수록 더 깊어지고…
「집착」은 할수록 더 질겨지는 것이니
부정적인 일들은 모두 지우는 게 좋습니다.
지워버리고 나면 번거롭던 마음이 편안해지고,
마음이 편안해지면 사는 일이 언제나 즐겁습니다.
「칭찬」은 해 줄수록 더 잘하게 되고…
「정」은 나눌수록 더 가까워지며…
「사랑」은 베풀수록 더 애틋해지고…
「몸」은 낮출수록 더 겸손해지며…
「마음」은 비울수록 더 편안해지고…
「행복」은 더 커지는 것이니…
평범한 일상 생활에서도 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즐겁고 밝게 사는것보다 더 좋은 게 또 있을까요?
6월에도 신통방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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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 삶의 후반에서 비로소 알게 되는 것
젊은 날에는
늘 위를 보며 살았습니다.
조금만 더 오르면
조금만 더 가지면
조금만 더 인정받으면
마침내 만족할 수 있을 것이라 믿었습니다.
그래서 바빴습니다.
쉬지 않았고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때는 몰랐습니다.
그렇게 오르는 동안
계절이 몇 번이나 바뀌었는지,
아이의 얼굴이 얼마나 자랐는지,
부모의 등이 얼마나 굽어 갔는지.
삶의 후반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보입니다.
그토록 붙잡으려 했던 것들은
하나도 내 것이 아니었고,
그토록 당연하게 여기던 것들이
사실은 가장 소중한 것이었다는 것을.
높이 오르면
다른 하늘이 있을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돌아보니
하늘은 늘 그 하늘이었고,
달라진 것은
내 마음의 욕망뿐이었습니다.
무상(無常)은
책 속의 말이 아니었습니다.
함께 걷던 사람이 먼저 떠나는 일,
건강하던 몸이 예전 같지 않은 일,
젊음이 소리 없이 빠져나가는 일.
붙들 수 없는 것이
삶의 본질임을
이제는 압니다.
공(空) 또한
비어 있다는 허무가 아니라
아무것도
영원히 내 것일 수 없다는
맑은 인정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내 것이라 우기지 않아도 되고,
더 얻으려 애쓰지 않아도 되고,
누군가와 비교하지 않아도 됩니다.
생텍쥐베리는 말했습니다.
“가장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이제는 그 말이
가슴으로 이해됩니다.
보이지 않는 것—
곁에 있어 주던 사람의 침묵,
말없이 건네던 따뜻한 손,
아무 일 없던 평범한 하루.
그것이 전부였습니다.
삶의 후반은
더 오르는 시간이 아니라
덜어내는 시간입니다.
쥐고 있던 것을 놓고
쌓아 두었던 마음을 비우고
남은 것의 고마움을 배우는 시간.
이제는 압니다.
하늘은 멀리 있지 않았고
행복은 도착해야 얻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지금 숨 쉬는 이 순간,
함께 있는 이 사람,
조용히 저무는 하루가
이미 충분한 선물이었습니다.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삶을 오래 살아 본 마음에는
또렷이 남습니다.
오늘도
무리하지 않는 호흡으로,
붙잡지 않는 마음으로,
잔잔한 평안 속에 머무시길 바랍니다.
늘 그 자리에서~~ 💕
📗 마음 편안한 하루 !
건강하고 행복한 일요일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 삶의 후반에서 비로소 알게 되는 것
젊은 날에는
늘 위를 보며 살았습니다.
조금만 더 오르면
조금만 더 가지면
조금만 더 인정받으면
마침내 만족할 수 있을 것이라 믿었습니다.
그래서 바빴습니다.
쉬지 않았고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때는 몰랐습니다.
그렇게 오르는 동안
계절이 몇 번이나 바뀌었는지,
아이의 얼굴이 얼마나 자랐는지,
부모의 등이 얼마나 굽어 갔는지.
삶의 후반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보입니다.
그토록 붙잡으려 했던 것들은
하나도 내 것이 아니었고,
그토록 당연하게 여기던 것들이
사실은 가장 소중한 것이었다는 것을.
높이 오르면
다른 하늘이 있을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돌아보니
하늘은 늘 그 하늘이었고,
달라진 것은
내 마음의 욕망뿐이었습니다.
무상(無常)은
책 속의 말이 아니었습니다.
함께 걷던 사람이 먼저 떠나는 일,
건강하던 몸이 예전 같지 않은 일,
젊음이 소리 없이 빠져나가는 일.
붙들 수 없는 것이
삶의 본질임을
이제는 압니다.
공(空) 또한
비어 있다는 허무가 아니라
아무것도
영원히 내 것일 수 없다는
맑은 인정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내 것이라 우기지 않아도 되고,
더 얻으려 애쓰지 않아도 되고,
누군가와 비교하지 않아도 됩니다.
생텍쥐베리는 말했습니다.
“가장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이제는 그 말이
가슴으로 이해됩니다.
보이지 않는 것—
곁에 있어 주던 사람의 침묵,
말없이 건네던 따뜻한 손,
아무 일 없던 평범한 하루.
그것이 전부였습니다.
삶의 후반은
더 오르는 시간이 아니라
덜어내는 시간입니다.
쥐고 있던 것을 놓고
쌓아 두었던 마음을 비우고
남은 것의 고마움을 배우는 시간.
이제는 압니다.
하늘은 멀리 있지 않았고
행복은 도착해야 얻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지금 숨 쉬는 이 순간,
함께 있는 이 사람,
조용히 저무는 하루가
이미 충분한 선물이었습니다.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삶을 오래 살아 본 마음에는
또렷이 남습니다.
오늘도
무리하지 않는 호흡으로,
붙잡지 않는 마음으로,
잔잔한 평안 속에 머무시길 바랍니다.
늘 그 자리에서~~ 💕
📗 마음 편안한 하루 !
건강하고 행복한 일요일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그리움
화려했던 젊음도
이제 흘러간 세월속에
묻혀져 가고,
추억속에 잠자듯
소식없는 친구들이
가끔씩 그리워진다.
서럽게 흔들리는
그리움 너머로
보고싶던 얼굴들도
하나 둘 멀어져가고..,
지금껏
멈출수 없을것만 같이
숨막히도록 바쁘게
걸어 왔는데...,
어느새 이렇게
서산까지 왔는지
안타까울 뿐이다.
흘러가는
세월에 휘감겨
휘몰아치는 생존의
소용돌이 속을
용하게도 빠져
나왔는데,
뜨거웠던
열정도 이제
온도를 내려 본다.
삶이란 지나고 보면
이토록 빠르게
지나가는
한순간 인것을~
남은 세월에 애착이 간다.
보고싶은 얼굴들
만나고 싶은 친구들-!
오늘도 그리움 담으며
행복을 빌어본다.
그옛날 그시절 동영상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kimy6202&logNo=222570761371&navType=by
올해 8월은
다섯개의 주말, ㅇ
다섯개의 금요일,
다섯개의 토요일,
다섯개의 일요일 있어요.
이런 현상은 823년에 한번 있답니다.
그래서 이걸 돈주 머니라고 한데요.
이글을 보낸 사람한테는 4일내에 돈이 생긴데요.
꼭~행운이 있기를 빌께요..^^* ㆍ
♧ 삶 에서 꼭 기억 해야 할 것들...!
2,000년전 화산재에 덮였던 폼페이는
원래 5만여 명이 살던
작은 도시 였다.
비세비우스 산의 대폭발이 있기 전 화산재가 조금씩 뿜어져 나오는 며칠 동안 노예와 가난한 시민들은 서둘러 피난을 떠났다.
결국, 파묻힌 2,000 여명은 귀족들과 돈 많은 상인이었다.
돈과 권력, 명예로 배 부른 사람들은 마지막 까지 자기의 저택을
지키려다가 결국,
모든 것을 잃어 버렸다.
태풍에 뿌리가 뽑히는 것은 큰 나무
이지 잡초가 아니다.
우리는 모두 지구별에 놀러 온 여행객이라는 사실이다.
이곳에서 소풍을 끝내는 날 먼 길을
떠나야 한다...
■ 여행이 즐거 우려면~?
🍒 첫째,
짐이 가벼워야 한다.
🍒 둘째,
동행자가 좋아야 한다.
🍒셋째,
돌아갈 집이 있어야 한다.
이 세상 모든 것들은 여기 사는 동안 잠시
빌려 쓰는 것이다.
우리가 죽는 줄을 알아야 올 바르게
살 수 있다.
♤ 세상에는 없는 게 3가지가 있는데...!
🍇 1. 정답이 없다.
🍇 2. 비밀이 없다.
🍇 3. 공짜가 없다.
♤ 죽음에 대해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 1. 사람은 '분명히' 죽는다.
👦 2. 나 혼자서 죽는다.
👨 3. 아무 것도 가지고 갈 수 없다.
👨 4. 예행 연습이 없다.
👨 5. 대신 죽을 수 없다.
그리고 죽음에 대해 모르는 것
3가지는...!
😍 1. 언제 죽을지 모른다.
😍 2. 어디서 죽을지 모른다.
😛 3. 어떻게 죽을지 모른다.
그래서 ㅡ
항상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
인간의 평가는 태어 나는 것보다
죽는 것으로 결정 된다…
언제나 사랑하고 배려하며, 주어진
삶이 다 할 때까지 의무를 다하며
살아야 합니다.
오늘도건강,돈,시간,
취미, 친구,오복을
짖는 그대와나의
노후의 삶이 복된
나날이 되기를 기원해봅니다.
^(°¿°)^(^_^)(^.^)
귀한 벗에게 띄우는 목련꽃편지 🌸
인생(人生)의 긴 여정(旅程) 속에서
사랑(愛情)도 열정(熱情)도
잠시 숨을 고르듯 잔잔해지는 때가 있습니다.
햇살이 부드러워지고
목련꽃이 고요히 피어나는 이 봄,
우리의 마음도 어느덧
서두르지 않고
자연스레 피어나는 시간을 맞이합니다.
목련은 화려하지 않아도
은은한 품격으로
하늘을 향해 피어나듯,
우리의 삶도 그렇게
조용히 깊어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중년(中年)을 지나
이제는 서두르기보다,
지금의 순간을 어떻게 느끼고
누구와 함께할지를 더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이제는 삶을 재촉하기보다,
마음의 꽃을 피우며 살아가야 한다.”
이렇게 말하고 싶은 계절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나온 날들의 무게를 내려놓고,
가벼운 마음으로
다시 한 번 자신을 바라보려 합니다.
함께 웃고, 함께 나누며,
따뜻하게 곁을 지켜주는 친구(親舊).
그런 벗이 있다면, 남은 세월(歲月)은
목련처럼 맑고 단정하게
그리고 은은한 향기로 채워질 것입니다.
봄바람 부는 길 위에서
흩날리는 목련 꽃잎을 바라보며 함께 걷고,
고요한 순간 속에서
자연(自然)의 숨결을 느끼며,
노을이 물드는 저녁
서로의 존재(存在)에
잔잔한 감사(感謝)를 전하는 시간.
그런 순간(瞬間)들을 함께할 벗이 있다면
우리는 어떤 외로운 날에도
다시 웃을 이유를 찾게 됩니다.
물론, 시간이 흐를수록
이런 인연(因緣)을 지켜가는 일은 쉽지 않지만,
조금은 느린 걸음으로,
조금은 다른 속도로
서로를 이해하며 기다려주는 것,
그것이 진정한 벗의 모습일 것입니다.
힘들 때도,
마음이 지칠 때도,
말없이 곁에 머물러 줄 수 있는 사람.
다름(異)을 품어주고
진심(眞心)으로 함께 웃어주는 사람.
그런 친구(親舊)와 함께라면
우리는 나이를 먹는 것이 아니라
목련처럼 고요하고 깊게
“성숙(成熟)”해질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이 늦었다 느껴진다면,
그건 아직 마음이 살아 있다는 뜻입니다.
이 봄,
소중한 인연(因緣)을 다시 돌아보며
남은 시간을 따뜻한 마음으로 채워봅시다.
앞으로의 길은
조용히 피어나는 꽃처럼
가장 빛나는 계절이 될 수 있습니다.
언제까지나 진정한 벗으로
서로의 길에 햇살이 되어주는
우리이길 바랍니다.
🌿
당신이라는 귀한 벗에게
목련의 은은한 향기와 함께
감사(感謝)와 사랑(愛情)을 전합니다.
올 봄, 따뜻한 길을 함께 걸어갈
당신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