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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부 망가진 모습

작성자보물| 작성시간05.05.24| 조회수143|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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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호소정 작성시간05.05.25 히야! 말로 표현이 안되네. 확실한 언니부대 오빠부대도 맹글어놓았겠다 이러다가 두분 tv드라마나 CF 이런 데서 세트로 스카웃당하는 건 아닌가요? 아 참 , 웃찾사가 빠르겠다.
  • 작성자 호소정 작성시간05.05.25 해돋는 골목길? 어떤 작품인가요? 정말 궁금하고 보고싶네.
  • 작성자 파란하늘 작성시간05.05.25 으 ㅎㅎㅎㅎㅎ 정말 잘 어울리는 x 부부얌.......
  • 작성자 보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5.25 20여년 전에 우리 청년들 농촌전도대 가서 '털보의 회개'라고 돌아온 탕자 내용을 토대로 한 촌극을 경로잔치 때 보여주곤 했지. 그걸 조금 손본 연극이 '해돋는 골목길'이야. 주인공 원조털보는 강신일이었고 난 이천댁이라고 대포집 주인, 박장로는 술주정꾼 허씨(날마다 외상 그으며 이천댁 찝쩍거리는).
  • 작성자 연정 작성시간05.05.25 너무재미있다! 언제보아도 잘 어울리시는 두분! 하나님이 태초부터 짝 지워 놓고 기다리셨던 두분!! 
  • 작성자 보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5.25 우리 극단 활동을 보려면 cafe.daum.net/julove2004 (극단 증언 카페)에 가입하고 들어와. 거기도 재밌어. 그리고 동숭교회 홈피 ds.or.kr에도 놀러 오고. 이번 가족사진 콘테스트에서 우리는 상을 2개나 탔어. 거기에 올린 사진도 재미있다.
  • 작성자 조송산 작성시간05.06.25 교장선생님 이사장님께 보고할겁니다 서무과장님도요
  • 답댓글 작성자 보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6.25 안 돼요! 그러면 우리 둘다 짤려요. 그러면 전도사님 댁에 가서 살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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