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보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5.25
20여년 전에 우리 청년들 농촌전도대 가서 '털보의 회개'라고 돌아온 탕자 내용을 토대로 한 촌극을 경로잔치 때 보여주곤 했지. 그걸 조금 손본 연극이 '해돋는 골목길'이야. 주인공 원조털보는 강신일이었고 난 이천댁이라고 대포집 주인, 박장로는 술주정꾼 허씨(날마다 외상 그으며 이천댁 찝쩍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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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극단 활동을 보려면 cafe.daum.net/julove2004 (극단 증언 카페)에 가입하고 들어와. 거기도 재밌어. 그리고 동숭교회 홈피 ds.or.kr에도 놀러 오고. 이번 가족사진 콘테스트에서 우리는 상을 2개나 탔어. 거기에 올린 사진도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