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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 복이와요]

[스크랩] 남편이 필요하다고 느낄때

작성자김순영|작성시간26.06.07|조회수9 목록 댓글 0

♡밤늦게 쓰레기 버리러 나가야 할 때.

♡한밤중에 손이 닿지 않는 곳이 가려울 때.

♡화장실에서 볼일 보고 났는데 화장지 떨어졌다는 것을 발견했을 때.

♡ 내가 좋아하지 않는 음식이 남아서 처치 곤란일 때.

♡ 귤 껍질을 벗겼는데 먹어보니 너무 시었을 때.

♡ 졸려 죽겠는데 일어나서 스탠드 불 을 꺼야 할 때.

♡ 야한 비디오를 빌리거나 갖다줄 때.

♡ 대형 할인점에 갈 때.

♡ 짐도 많은데 아이가 차 안에서 잠들었을 때.

♡가기 싫은 모임이 있을 때: 유부녀니까 남편 핑계를 댈 수 있다.

♡ 좋아하는 콘서트에 가고 싶은데 마땅히 같이 갈 사람이 없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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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친족회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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