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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지]

[스크랩] 전국 152개 도시 제치고 1위" 아무도 안 가본 줄 알았는데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이곳

작성자김순영|작성시간26.06.14|조회수8 목록 댓글 0

 

 

 

대한민국 관광 지도가 뒤바뀌고 있습니다.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의 쟁쟁한 관광지들을 제치고 당당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도시가 있어 화제입니다. 바로 전북 무주군입니다.

 

전국 152개 시군 중 당당히 1등급 등극

 

무주군은 전국 17개 시도와 15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된 2021 지역관광 발전지수 동향 분석에서 놀라운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관광 자원과 기반 시설 지자체의 정책적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무주는 관광수용력지수와 관광정책역량지수 모두에서 1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10대 관광 매력 도시로 급부상했습니다.

 

만족도 109퍼센트 돌파 수치로 증명된 압도적 변화

 

무주의 이번 성과는 단순한 운이 아닙니다. 실제 방문객들이 느끼는 만족도와 인프라 지표가 폭발적으로 상승하며 압도적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관광객 만족도 폭증: 2019년 81.18퍼센트였던 만족도가 2021년에는 109.17퍼센트로 수직 상승했습니다.

 

 

숙박 및 안전 지수 혁신: 숙박 지수는 133.40퍼센트 안전 지수는 106.68퍼센트를 기록하며 머물기 좋은 도시임을 입증했습니다.

관광발전지역 선정: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관광객 방문이 활발한 관광발전지역 1등급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덕유산 설경부터 태권도원까지 거부할 수 없는 매력

 

무주 황인홍 군수는 청정 구천동 33경 계곡과 덕유산 그리고 관광 웰니스로 선정된 태권도원 등을 통해 가장 안전하게 쉴 수 있는 휴식처로 각광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겨울이면 은빛으로 물드는 덕유산의 장엄한 설경은 한번 방문하면 반드시 다시 찾게 만드는 무주만의 독보적인 매력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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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행복한 중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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