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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의 시작을 알리고 단풍을 기다리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단풍잎들은 거리에 떨어지고 11월 4주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 시간만큼 우리 친구들도 더 멋지고 예쁘게 성장해갑니다. 다음 주에는 김장 체험을 합니다. 아이들이 자신이 담근 김치를 가정으로 가져갈 때 맛있게 드셔주시고 “맛있구나!”라고 칭찬해 주시면 아이들이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작성자 최수진♡ 작성시간 1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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