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봄마다 연례행사로 금년에도 블루베리를 삽목했습니다.
이미 12품종에 120주를 키우고 있어 더이상 심지는 않지만
주위 분들에게 나눔을 해오던 것을 계속하기 위해서입니다.
열매가 크고 좋다는 스파르탄과
토양적응력이 우수하다는 패트리오트,
그리고 열매가 잘 달리는 몰라베리(품종을 모른 블루베리) 등 3종 100여개를 삽목하여
발근율이 80%는 되니 금년에도 80여주의 블루베리를 나눔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블루베리 접목을 해봤습니다.
대목은 패트리오트에 접수는 스파르탄으로
성공하면 성장이 불량한 블루베리 자리에 대신 심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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