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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윗 뚜껑을 옆으로 밀어 핀셋을 안으로 집어 넣는다. |
2. 꿀벌을 핀셋으로한 마리 잡아낸다. |
3. 핀셋의 꿀벌을 사진과 같이 엄지와 검지로 잡는다. |
4.꿀벌의 가슴옆과 배옆을 살짝 잡은후 배옆 부분을 |
5.살짝 눌러 침이 나오면 핀셋으로 잡아 뽑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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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을 밝은곳,혹은 시끄러운 장소에
놓아두면 소요를 일으켜
핀셋으로 잡기 힘듭니다.
이럴 경우엔 조용하고 어두운 곳에 두고
3분정도 지나 조용할때 잡으면 됩니다. |

요즈음, 많은 님들이 사랑하는 가족과 혹은 친지들을 위해서 꿀벌을직접 구입해 벌침 시술을 하고 있습니다.
♣봉침용 꿀벌통
가격 : 5,000원, 재질 : 프라스틱 규격 : 가로 11.3cm, 세로 6.7cm, 높이 4.3cm
♧봉침용 꿀벌 건강하게 관리하는 요령
(꿀벌 사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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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침용 프라스틱통에 들어있는 꿀벌에게
물과 먹이를 잘 공급하고 통풍이 잘 되고 조용하고 약간 컴컴한 장소에 놔두면 1
개월 이상 살아있는 꿀벌을 이용할수 있으나
좀더 오랫동안 꿀벌을 살리기 위해서는
넓은 종이상자에 꿀벌을 넣어 기르는 방법이 있다.
위 그림과 같이 종이 상자에 꿀벌을 넣어 사양할 경우에는
약50일 이상 살아있는 싱싱한 꿀벌을 이용 할수있다.
◆장점: 꿀, 박하사탕이 녹아 벌의 몸에 묻어 폐사하는 일이 없고
내부가 넓어 스트레스로 인한 소요가 없으며,
무척 안정적이어서 꿀벌을 다루기가 훨씬 수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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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 약 40cm, 높이: 40cm, 깊이 40cm 정도 크기의
윗 뚜껑이 있는 종이박스를 구입해서
(박스가 약간 크거나 작아도 무방함),
1) 종이박스 윗 뚜껑의 중앙 부분을 프라스틱 벌통 뚜껑보다
약갼 작게 도려낸후 프라스틱 벌통 윗 뚜껑 을 그 구멍위에 올려놓고
테이프로 한 면을 붙여, 열었다 닫았다 할수 있게끔 장착 한다.
2) 꿀벌이 밖으로 빠져 나가지 못할 정도의 크기로
송곳으로 박스의 양쪽 벽면을 약 20~30개의 구멍을 그림과 같이 뚫는다.
3) 종이컵을 1/2을 절단하여 안에 솜이나 휴지를 적당히 채우고
겨울철에는 자연산 벌꿀을 부어주고, 여름철에는 생수를 촉촉히 부어준후
넘어지지 않도록 바닥에 테이프로 고정시키고
박하사탕(부드러운 마름모꼴) 두개를 한쪽 구석에 넣어준다.
4) 박스의 윗 뚜껑을 열고 운반 되어온 꿀벌이 들어있는 프라스틱통을
박스의 안 바닥에 살며시 내려놓고 프라스틱통의 뚜껑을 살며시 열어준다.
※ 꿀벌이 필요할때마다 프라스틱 뚜껑을 살짝 열고
한 마리씩 꺼내 사용한다.
※※※꼭 지켜야 할것은 프라스틱통 안에 넣어져 운반되어온
꿀벌을 조용하고 어두운곳에 약10분간 두었다가
꿀벌들이 안정을 찾고 조용할때 박스안으로 옮기도록 한다.
◆다음은 프라스틱통에 들어있는 꿀벌을 사육하는 방법입니다.
※솜에 물을 촉촉히 적셔 숨구멍 위에 올려 놔주면
더 오래 산다.
꿀벌을 죽이지 않고 1개월 이상 살아있는 건강한 벌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먹이를 주지않아 굶기는 일이 없어야 한다.
사탕을 주면 약 20일밖에 살지 못하나,
자연산 벌꿀을 주면 1개월 이상 살려
싱싱한 벌을 이용 할수 있다.
여성들이 화장할때 사용하는 거즈를
꿀벌이 들어있는 프라스틱 통 숨구멍 상단 밖 위에 펴서
올려 놓고 꿀을 찻 숟가락으로 퍼서
거즈 전체, 밑바닥까지 촉촉히 젖을 정도로 흘려주면
꿀벌이 숨구멍 사이로 먹이를 운반하다 식량으로 삼는다.
단, 주의할것은 꿀벌이 들어있는 밑으로
꿀이 흘러 떨어져 꿀벌의 몸에 꿀이 묻으면 않된다.
하루에 한번씩 위와 같은 방법으로 먹이를 급이하되
약간 컴컴하고, 조용한 통풍이 잘 되는 장소에,
섭씨18~ 22도 를 유지해 주면 된다. 주변에서 담배를 피운다든가, 냄새나는 물질, 태양광선이 직접 닿으면 좋지않다.
*꿀벌의 먹이는 숙성 잘 된 벌꿀이기 때문에
세력이 약한 꿀벌에게 사탕을 급여 할 경우
찬 겨울에 벌꿀로 전화 및 소화를 못시켜 배가 불룩하니
소화 불량으로 오래 살지 못하고 일찍 폐사 하고 만다.
꿀벌의 먹이는 벌꿀이기 때문이다.
♡죽은 꿀벌 이용법
죽은 벌은 그냥 버리지 말고,
죽은지 24시간내 살아있는 꿀벌의 침을 빼는 방법
자세대로 벌의 배 양쪽 부분을 손가락으로 살짝 누르면서
꿀벌의 꽁지 끝 부분 배 안쪽 3마디부분서 부터
핀셋으로 살짝 살짝 눌러주며,
침이 나오는 꽁지 부분까지 핀셋으로
약간 잡아다니는 듯한 느낌으로 눌러가면 침이 살짝 보인다. 이때 핀셋으로 잡아빼면 된다.
이렇게 뽑은 침은 밀폐된 상자안에 휴지에
물을 촉촉히 적셔 평평하게 깔아놓은후
그 위에 빼놓은 벌침을 일렬로 나란히 잘 배열한후
냉동실에 보관하고 필요 할때마다 사용한다.
※미리 침을 빼놓지 않고 죽어있는 꿀벌을
바로 냉동실에 넣어놓고 필요 할때마다 꺼내서
2~3분정도 있다가 녹은후에 침을 빼서 사용 해도 된다.
살아있는 꿀벌에서 직접 뺀것 보다는 다소 약하나
얼굴 등 약한 부위에 사용하는데는 별 문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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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침을 빼기 위해 핀셋으로 벌침을 잡았는데도
벌침이 잘 잡히지않아 애를 먹는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엔 핀셋의 뾰족한 끝 부분,
양면이 서로 맛닿는부분을 자세히 살펴보면
꿀벌의 독이 응고 되어 하얗게 결정되어 있는것을 볼수 있다.
이럴경우엔 성냥개비를 이용해서
이물질을 깨끗이 제거하면 된다.
그 외에는 핀셋을바닥에 떨어 뜨린다든가
벌침을 빼는 이외에 다른 용도로 사용했을 경우에
끝이 변형되어 못쓰게 될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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