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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 중에 공주였던 자가(1) 애가서는 예루살렘의 멸망을 직접 목격한 사람이 기록한 말씀이다. 애가서에 예레미야의 이름을 붙인 것은 본문에 근거하기 보다는 예레미야의 메시지가 예루살렘 멸망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솔로몬의 영광으로 인해서 나라들 가운데 공주라 불리운 존귀한 예루살렘의 비참한 모습을 그린다.
딸 시온의 모든 영광이 떠나감이요(6) 시온 예루살렘은 여성으로 딸 혹은 공주로 언급된다. 전쟁으로 인해서 대적들에 의해서 침략과 약탈을 당한 모습이다. 이렇게 영광이 떠난 것은 8절에서 범죄의 결과라고 명시한다.
지금도 탄식하며 양식을 구하나이다(11) 예루살렘이 바벨론에 삼 년간 포위가 되었을 때 먹을 것을 구하는 비참한 상황을 말한다. 보물과 먹을 것을 바꾸어야 하는 상황이었다. 그렇게 하고도 패배해서 여전히 먹을 양식을 얻어야 하는 상황이다. 황폐해진 예루살렘의 모습을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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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와 비참에서 건져주신 그리스도를 의지하면 죄를 이기게 하소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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