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파산 절차 개인파산 신청방법 작성자강중길|작성시간21.12.02|조회수7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개인파산 절차 개인파산 신청방법 는 뭔가 문제인 거지? 싶으시겠지만 이번에 첫째 고모네가 우리 동네로 이사를 오게 되면서 오늘 집들이 겸 첫째 고모네로 가서 식사를 같이 했어요. 처음 분위기는 되게 화기애애하고 좋았는데 어른들이 술을 마시게 되면서 뭔가 좀... 이상해졌습니다. 저희가 양쪽 부모님에게 손을 벌릴 형편이 안되서 저희힘으로 집장만하고 개인파산 절차 개인파산 신청방법 살아야하거든여 둘이 모은돈을 합쳐봣자 1억2천이 안되구 그돈이면 아파트 대출없인 절대 못사고.. 남친은 대출 1억정도 받아서 조금더 외진곳에 조그만 아파트사서 대출갚아나가자는데 솔직히 남친월급으로 1억을 언제 갚아나갈지 앞이 깜깜하구요. 이런말하면 여자가 개념없네 이런소리 하실거라 생각해요 저도 이런 비슷한글 봤을때 여자를 욕했는데 막상 저한테 닥처오니깐 정말 남얘기가 아니더라구요 저는 아직까진 남자가 가부장적이고 더 능력이되는 남자가 가정을 책임 개인파산 절차 개인파산 신청방법 져야된다고 생각해요, 결혼은 현실이고 금전적인문제도 현실인데 남친이 한달에 세후700정도는 벌어와야 대충 애낳구 넉넉히 살수 있을거라 생각하거든요. 저는 아직 알바라서 보태봣자 한달에 120밖에 못받구여 저라두 잘벌었으면 부담감이 덜었을텐데, 둘이서 합쳐봣자 600이안되니 애낳을 엄두도 안나네요 사귄지 2년이넘었구 저보다 어리지만 진짜 알콩달콩 예쁘게 사귀고있는데 또 다른문제는 비교하기는 좀 그래도 제친구 남친들은 제친구들에게 비싼것도 많이사주는데 제 남친은 항상 돈을 아끼는 데이트를하고 명품가방은 2년사귀면서 딱 3개받았네요 일년에 보너스탈때만 하나씩사주고 나머진 게속 돈모으자고하는데 연애때부터도 게속 돈아끼는게 저에대해서 쓰는게 아깝나 싶을정도로 속상한적도 간혹 있구요 그래도 데이트비용은 다 남친이 내주니까 따로 내심표현은 못했구요 친구남친들은 친구가 잘못을해도 항상 칭찬만해주는데 저는 항 개인파산 절차 개인파산 신청방법 상 이거고쳐라 저거고쳐라 이렇게하면 안좋다 이렇게했으면 좋겟다 잔소리도 자주하구요 잠깐 샛는데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면 결혼은 정말 현실적인 금전적인 문제같아요,,, 남친이 정말 잘하겠다고 대출해서 금방갚아나가자곤 하는데 솔직히 앞날이 좀 캄캄하구요 지금이라도 사랑보다는 금전적으로 여유있는남자를 만나야하는지 고민되네요 왜 여자들이 돈많은남자를 만나고싶어하는지 이제서야 느끼게됬구요 욕먹을 각오하고 올리는거지만 여성분들도 막상 제상황닥치면 힘들다는거 느낄거라 생 개인파산 절차 개인파산 신청방법 각해여 제가 능력이안되니깐 남친이 능력이되야하는데 둘다안될경우 어떻게해야할까요 듣고싶은조언은 첫번째로 1억정도 대출받았을때 남친급여정도로 충분히 무리없이 갚아나갈수있나요? 두번째는 둘이합쳐 월600이 조금안되는데 애낳고 적당히 여유부리면서 살수있을까여? 세번째는 정말 답이안보이면 그냥 사랑을포기하고 좀 능력이되는 남자를 만나야하는걸까요? 결혼하신 같은 여성분들만 꼭 조언부탁드립니다 남친이 아무래도 저보다 어리고 아직 26살이라서 사회경험은 부족하니 이해할려고해도 현실이 닥치니까 마냥 이해하기도 힘드네여 쓰디쓴 충고도 괜찮으니 조언꼭해주셨으면 좋겠어여 긴글읽어주셔서 고생했어여 첫째 고모가 저를 갑자기 부르시더니 저 때문에 할머니가 아픈 걸라고 버럭 화를 내셨어요. 고모부들이랑 둘째 고모가 당황해서 애 붙잡고 왜 주정 부리냐 그만해라 말렸지만 저한테 쌓이신 게 많았는지 쉴 새 없이 말을 쏟아부으시더라고요. 할머니는 한 번도 저를 예뻐한 적 없고 그냥 불쌍하니까 길거리에 버려진 개새ㄲ 하나 주 개인파산 절차 개인파산 신청방법 웠다 생각하고 거둔 건데 괜히 손 뻗었다가 피 봐서 골골 앓는다고 다 제 탓이라고 했어요. 할머니 성격이 워낙 거친 편이라 말을 필터링 없이 그냥 해서 상처받은 적이 많지만 그래도 뭐 좋은 거 있으면 항상 저부터 챙겨주시고 제가 조금이라도 늦으면 문 앞에 나와서 저 기다리시고 그러셨거든요. 어디 가서 저를 소개할 때도 손녀라고 안 하고 막내딸이라 소개하고..ㅠ 그래서 내가 할머니 좋아하는 마음만큼 할머니도 나를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뭔가 첫째 고모의 말을 들으니 기분이 좀 그렇더라고요. 나를 억지로 떠맡아 키우다가 골병 났다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시는데 너무 놀라 아무런 대꾸를 못했어요. 결극 집들이 분위기가 엉망이 되어 저랑 둘째 고모, 고모부는 자리를 피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둘째 고모랑 고모부는 화가 단단히 나서 다시는 첫째 고모를 보지 않겠다고 그러시는데 내가 괜히 집들이에 개인파산 절차 개인파산 신청방법 따라가서 일만 생긴 것 같고.. 그동안 나와 함께했던 할머니와의 생활이 할머니에게는 지옥이었던 거 같고.. 마음이 복잡해서 잠이 안 오네요. 제가 싫다고 무시하고 상대안해주면 고마울 정도에요 사람들 있을땐 친한척 딸 같다고 어린게 고생이다 그러면서 와서 팔짱끼고 유자차 타주고 난리도 아닙니다 근데 사람만 없으면 탕비실 같은데서 인사도 안 받아주고 싸늘하게 말 안 섞으면서 전화나 혼잣말로 제 욕을 그렇게 하세요 그걸 1년 당하니 돌아버릴 것 같아요 제가 잘못한건 대학 나온 이유로 실력도 없는게??정직원으로 뽑힌 것? 그리고 젊어서 컴퓨터 좀 쓸줄 안다고 지시하는 직급인것?? 관련 학과에서 취업연계로 이미 인턴기간이 있어서 업무파악 완료라 신입같지 않다는 것 그리고 직장에서 본인이 제일 주목 받았는데 신입이 들어와 그 관심을 빼앗긴 것 입니다 실제로 그렇게 말씀하셨고 부장님께도 자기 신경써달라고 신입 들어오니 팀원들 다 뺏긴 것 같아 외롭다고 개인파산 절차 개인파산 신청방법 하실 정도 입니다 이 분이 60대이시고 저한테는 정말 어른이셔서 저는 진짜 하루에도 몇번씩 90도로 인사하고 주차장에서 차 타실때 그 분 차 가실때까지 서 있고 최대한 예의바르게 행동하고 트집 잡히지 않으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사람 없는 곳에선 교묘하게 모욕당해요ㅠㅠ 다 같이 밥 먹을 때 일부러 반찬 뒤섞어 제 밥 위에 올리시고 우리 막내 많이 먹어 그러시고 화장실에서 물 튀기시고 치고 지나가고 제가 야근해야 되면 남자 꼬시는거 아니고? 그러시곤 농담이야^^ 그러세요 정말 미치겠어요!! 대놓고 괴롭히고 싫다 그럼 좋겠는데 뒤에선 꼬집고 앞에선 팔짱끼고 그럴 때마다 소름돋고 토할 것 같아요 저는 풀로 학자금 대출 받고 취준일때도 진짜 고생하고 알바하면서 공부해서 이 직장이 소중해요ㅠㅠ 저 좀 도와주세요 제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입맛 없은지 오래고 잠도 안 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