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는 세상을 뜻하는 순우리말입니다.
'누리구역'에서 온 세상을 비추는 부활의 소망을 담아 작품을 준비했습니다.
작품명 : 부활 나무 (The Resurrection Tree)
주 제 : "주님께서는 참으로 부활하셨네" (루카 24,34 묵시 1,6 참조)
십자가는 부활의 의미로, 부활은 구원역사의 절정이자 신앙의 핵심이며,
그 빛을 LED 등으로 시각화하였다.
부활 나무 : 구역 신자들 한 사람 한 사람이 열매 (작은 나무)로 모여 단단한 공동체가 되어 큰 나무로 완성되었다.
참여 대상 : 4세부터 80대까지 전 연령 26명이 1차로 만나 적극적 참여와 친밀감을 높이며 동심으로 돌아가,
그리고, 오리고, 붙이고 함께 웃고 기쁨을 나누며 서로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우리는 구역상 자주 만날 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화로,
카톡으로 서로 의견 나누고 2차 3차 10명 이상이 더 만나 더 업그레이드시키며,
예수님의 부활을 더욱 더 의미 있게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부활의 빛을 함께 공유하고, 그 빛 속에서 열매를 맺어 공동체의 큰 나무를 이룰 수 있었던
감사와 은총의 시간이었다.
4세 아이부터 80대 어르신까지 26명이 모여 연령대별 역할 분담 부활 계란 작업 실시
손주 같은 아이에게 부활의 의미를 설명해 주시며 함께 담소하는 지혜의 어르신
모임의 활기를 불어넣고 작업을 효율적으로 이끄는 부부
효율적이고 즐겁게 작업하기 위해 필요한 '맞춤형 도구' 들
부활 계란 작업은 단순히 계란을 꾸미는 것을 넘어, 부활의 기쁨을 이웃과 나누기 위한 정성스러운 준비 과정입니다.
싸인펜으로 자유롭게 낙서하듯 꾸밈
'개별적 열매'에서 '하나의 큰 나무로~~~
분담된 특별한 미션
" 주님께서는 참으로 부활하셨네 " 성경 구절의 핵심 메시지를 작품에 녹여낼 수 있도록 표현 하였습니다 .
'부활나무'라는 멋진 상징을 통해 공동체의 일치와 부활의 기쁨을 형상화 하였습니다.
작품을 중심으로 둥글게 모여 "부활을 축하합니다!" 외치며 기념사진 촬영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임여진베로니카 작성시간 26.04.03 부활의 기쁨을 담아 계란을 꾸미는 시간.
처음의 부담감도 잠시... 따뜻한 행복을 나눈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누리구역 사랑합니다 ♡ -
작성자이명희루피나 작성시간 26.04.03 이번 부활계란 콘테스트 계기로
얼굴도 모르고 서먹했던 구역형제 자매님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되어 의미있는 부활을 준비하게되어
행복했습니다
각자의 역할에 적극적으로 하나됨을 보여주신 누리구역식구들 대단하십니다
화이팅 입니다.
구역장님ㆍ반장님들
모두 애쓰셨습니다
모두 사랑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알렐루야!!!~~~ -
작성자이승환 davi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7 동탄반송동성당 부활계란 콘테스트에서 1등 차지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성과 신앙심을 담아 만드신 작품이
많은 분께 큰 기쁨과 영감을 주었기에 받은 값진 결과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