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내 사랑안에 머물러라" (요한 15,9)
오늘 새벽바람을 가르며 울뜨레야 8분의 회원님들과 안성 미리내성지로,
수원교구 꾸르실료 제46차 울뜨레야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교구 약 2000명의 신자분들이, 그중에 동탄능동성당이 소속된 오산지구는 130여명의 신자분들이 함께해 주셨어요.
기념미사는 곽진상 제르마노 주교님께서 집전 해주셨고, 사랑안에 머무르는 것은 정적인 개념같아 보이지만 보다 더 적극적인 동적인 개념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안에 머무르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행동을 해야할까. 묵상해 보는 하루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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