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노래
이영림
창밖에 지저귀던 새들이
울며 울며 나에게 말을 거는 아침
세상과 영원히 작별하는 꿈을 꾸고
울다가 울다가 잠이 깬 아침
눈은 퉁퉁 붓고 몸은 무거운데
눈물이 씻어준 마음과 영혼은 가볍기만 하다
이별의 생각은
오늘의 길을 더 열심히 가게한다고
눈물은 약하지 않는 힘으로
나를 키우는 힘이 있다고
매일매일 귀띔해 줍니다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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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노래
이영림
창밖에 지저귀던 새들이
울며 울며 나에게 말을 거는 아침
세상과 영원히 작별하는 꿈을 꾸고
울다가 울다가 잠이 깬 아침
눈은 퉁퉁 붓고 몸은 무거운데
눈물이 씻어준 마음과 영혼은 가볍기만 하다
이별의 생각은
오늘의 길을 더 열심히 가게한다고
눈물은 약하지 않는 힘으로
나를 키우는 힘이 있다고
매일매일 귀띔해 줍니다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