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claire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0.25
저도 학원 몇군데 있다는 것 밖에 몰라요. 제 생각엔 위의 문장들 외우고(한글로 써있는대로 발음하면 좀 많이 어설프긴 할 거예요^^;) 아랍어 철자 다 떼고나면 아랍어가 훨씬 가까운 느낌이 드실 것 같은데요..저도 한국서 아랍어 책도 사오고 했는데 몇장 못봤어요. 문제는 외국인이 두바이 살기엔 영어가 당장 급하지 아랍어는 선택의 문제라......^^
답댓글작성자claire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0.25
좋으시겠어요^^ 그럼 아랍어학원을 알아보세요. 시중에 파는 신문이나 무가지 등에 광고 꽤 있던데요? 글쿠 티비도 아랍어 채널을 자주 보시고 철자 떼고나서 간판이나 표지판 아랍어 열심히 보시구요. 애들도 철자 떼면 아랍어 어느 정도 읽는 것 같더라구요^^ 참, 가장 쉬운 숫자부터 익히시는 게 좋을 듯 해요.^^
작성자중동나그네작성시간10.10.2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라비아 숫자만 알아도 , 영어 안되는 가게에 가면은 요긴하게 잘 쓸 수있더군요. 빨리... 비쑤르와 인가요? 저는 맨날 아랍계직원에게는 빨리 빨리를 " 얄라 얄라 "하는데 이게 좀 거치른 표현인지 모르겠네요. 아랍계직원에게 물어보니 비쑤르와의 비를 약하게 발음하고 쑤 부터 강하게 발음하네요.
답댓글작성자claire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0.26
거친 표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얄라 얄라" 참 많이들 쓰는 것 같아요. 첨에 무슨 뜻인지 몰라서 물어보니 "come on"과 비슷하다고 하더라구요. 발음이나 억양이 좀 경박스럽긴 하죠?^^ 전 "마피 무스낄라"란 말도 참 많이 들었네요. 무슨 얘기만 하면 무조건 "no problem!"이라네요, 여기사람들은,ㅋㅋㅋ
작성자Rachel park작성시간10.10.26
ㅋㅋ ㅋㅋ 함맘이 젤 중요한 듯.. 물어보시려면 "웬(훼인) 함맘~~" 이러면 말은 잘 해주는 듯..^^ 저도 일하다가 서바이벌 아라빅 참 많이도 배웠네요`~>.< 말만..ㅋㅋ "얄라"는 먼가 제촉하는 듯 해서 늘 기분 나빴는데 잘 보면 그냥.."Let's do this" 머 이런 뜻으로도 쓰더라고요.. 전화 끊을 떄도 얄라 하고 끊고.. 다양한 뜻이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