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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준혁이 엄마 작성시간11.09.19 울 아들 넘넘 심한 비염이였습니다. 여기와서 아주 많이 나아졌습니다. 아들 말로는 여기가 자기체질에 딱 맞다나? 뭐라나? ㅋㅋ 여하튼 전 한국에서도 사용하던 올바스 오일을 아주 저렴히 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자기 전에 아이 옷 주변이나 배게주변에 뿌려두시면 올바스 향에의해 아침에는 훨씬 좋아지더라구요. 물론 저도 비염 있는데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머리감으면 말리고 자고... 전 되도록이면 에어콘바람 적게 노출 시켜줬습니다. 그리고 일부러 저녁에 아들 데리고 나갑니다. 더운바람과 습기가 만나서 좀 걷다보면 코가 시원~~ 뜨거운 바람맛도 많이 보시도 좋을 것 같아요...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