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깁슨스에서 여러가지 주문하면서 현지 생산된.시금치가 있어 두단 주문했는데 생으로 꽃다발 마냥 노란 고무줄이 묶인채로 가져와서 좀 당황했네요.
스피니스에서 사던 팩에 든거와 많이 다른데 시금치 된장국 끓이려고 한건데 막상 비주얼 마주하니 버릴까 싶기도 하고 ㅎㅎ
이건 시금치가 아니라 쌈채소 같아서 ;;;
덧) 여기서 두번 주문해봤는데 과일 채소는 좀 덜 신선한 느낌이에요.
비싼 감은 홍시 직전에 것들이 오고 오가닉 토마토는 물러서, 이런거 받았을 때 고객센터로 연락하면 교환해주나요..? 혹시 두바이이지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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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Against All Odds 작성시간 19.05.22 엠몰 까르푸에 숙주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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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드리아해 작성시간 19.05.22 하하하 저랑 같은 경험 ㅎㅎ 3일째 어떻게 먹나 고민중이었는데 저도 된장국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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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eras 작성시간 19.05.22 전 주문해서 자주 먹어요. 이걸로 나물해서 김밥도 싸고 된장국에도 넣어요. 근대 아니예요. 근대 맛이 아니라 시금치 맛인데 한국처럼 달큰하지는 않아요.
킵슨은 제 경험으로 과일이 야채보다 좋구요. 제가 채소는 젤로 싼 것만 사서 감안하고요. 상태 안 좋은거 메일로 컴플레인 하면 바로 교환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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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och 작성시간 19.05.23 spinach 가 여러종류가 있는거 같아요. 영국에서는 또 시금치가 한국거보다 많이 연해서 첨에 한국거처럼 삻아서 무치려다 다부서짐... ㅋㅋ
그냥 샐러드로 먹거나 아주 잠깐만 볶아서 먹더군요 ㅎㅎ 두바이에서 저건 한국거처럼 삶아서 나물 무쳤었던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