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깍이로 본 아들놈이 이제 28개월 됐는데, 어제 제가 퇴근하자마자 저에게 질문을 퍼 붓데요. "아빠 어디갔다왔어? 돈많이 벌어왔어?" ...??? 할말이 없슴다. 작성자 판판 작성시간 08.12.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