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남지 않은 한 장의 달력이 벽을 허전하게 하지만, 나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는 마음으로 머무는 그곳에서 포근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요. 오늘은 바람이 생생합니다. 옷 따숩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가인 작성시간 08.12.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