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수 윤형주님의 좋은 말씀과 믿을수 없는 아름다운 곡들로 넘 감동받고 집에 와서 행복한 맘으로 잠이 들었습니다. 9일날에 두바이에서도 작은 공연식의 찬양예배가 있다고 합니다. 특정종교인이 아닌 저도가서 마음 따뜻한 시간 가졌었습니다.암튼 먼길오셔서 좋은시간 만들어주신 윤형주님께 넘 감사드리고 싶네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09.01.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